[노선] 자유주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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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자유주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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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알미니안~]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알미니안-]/[-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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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근본주의에 관한 책을 읽다가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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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자유주의 운동의 이상은 성경에 있는 인적특질들을 공정하게 평가해 보자는 주장에 표현되어 있었다. 성경에 있는 책마다 그 자체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요소들은 그 책을 해석하는데 있어 절대 무시될 수 없다는 사실이 지적되었다. 초기 성경 해석자들의 교리적 관심은 주로 본문에서 교리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만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정 시켜버린 반면 역사적 배경을 연구하는 일을 자연히 무시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확실시 되었다

그 결과 그들은 종종 본문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하게 되었고 설사 여자적으로는 가능하다 할지라도 역사적으로는 보아서는 옹호할 수 없는 의미로 본문들을 해석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와같이 본문의 교리적 이용은 종종 그 자체가 정확하지 못하였다. 그들의 말로는 이 약점을 시정하여 주기위해 보다 정확한 역사적 해석이 시그히 요구되었다는것이다. 성경의 항구적인 진리를 보다 풍부하게 파악하는 길은 다양한 성경책들이 지닌 인적 특성들을 보다 철저하게 연구하는것이었다.


초대 성경주석가들에게 대한 이같은 혹평 가운데는, 종교개혁과 17세기의 신교 주석가들을 연구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만큼 자주 암시되지는 아니한다 하더라도 약간의 진리는 있었다.그러나 성경을 역사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하등의 이론이 있을 수 없다. 신교 신자들은 그것을 절대 의심하지 않았다. 그것을 강조하는 것이 조금도 자유주의의 과오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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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면 성경을 성경만으로 성경 자체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성경 각 책마다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해석을 해서 성경을 보다

더 잘 알려고 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성경을 성경만으로 해석하는것이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수 없다는 생각때문에 시작된것으로 간주 됩니다.

아마 이때부터 현대에서 말하는 자유주의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원래 성경을 해석하는 방향이 있는데..그것에서 조금 벗어나니깐..

자유주의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사적문화적 자료도 성경을

해석할 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를들어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인에게 보내는 서신이라는 정도...

하지만 역사적문화적 자료를 사용할땐..일단..성경을 성경으로 해석

자체적으로 해석한후 절대 역사적 문화적 해석이 그 자체 성경해석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 적적히 사용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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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항구적인 진리를 보다 풍부하게 파악하는 길은

다양한 성경책들이 지닌 인적 특성들을 보다 철저하게 연구하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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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조금의 타당성이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타당성이 있다면 ..인적특성(역사적문화적배경)을 얼마나 받아들여야 할지요?

그 선을 긋기가 애매합니다..


공부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의 잘못된 생각이나..고쳐여야 할생각이 있다면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 알아야 할점이 있다면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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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알미니안-]/[-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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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근본주의에 관한 책을 읽다가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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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자유주의 운동의 이상은 성경에 있는 인적특질들을 공정하게 평가해 보자는 주장에 표현되어 있었다. 성경에 있는 책마다 그 자체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요소들은 그 책을 해석하는데 있어 절대 무시될 수 없다는 사실이 지적되었다. 초기 성경 해석자들의 교리적 관심은 주로 본문에서 교리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만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정 시켜버린 반면 역사적 배경을 연구하는 일을 자연히 무시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확실시 되었다

그 결과 그들은 종종 본문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하게 되었고 설사 여자적으로는 가능하다 할지라도 역사적으로는 보아서는 옹호할 수 없는 의미로 본문들을 해석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와같이 본문의 교리적 이용은 종종 그 자체가 정확하지 못하였다. 그들의 말로는 이 약점을 시정하여 주기위해 보다 정확한 역사적 해석이 시그히 요구되었다는것이다. 성경의 항구적인 진리를 보다 풍부하게 파악하는 길은 다양한 성경책들이 지닌 인적 특성들을 보다 철저하게 연구하는것이었다.


초대 성경주석가들에게 대한 이같은 혹평 가운데는, 종교개혁과 17세기의 신교 주석가들을 연구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만큼 자주 암시되지는 아니한다 하더라도 약간의 진리는 있었다.그러나 성경을 역사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하등의 이론이 있을 수 없다. 신교 신자들은 그것을 절대 의심하지 않았다. 그것을 강조하는 것이 조금도 자유주의의 과오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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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면 성경을 성경만으로 성경 자체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성경 각 책마다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해석을 해서 성경을 보다

더 잘 알려고 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성경을 성경만으로 해석하는것이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수 없다는 생각때문에 시작된것으로 간주 됩니다.

아마 이때부터 현대에서 말하는 자유주의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원래 성경을 해석하는 방향이 있는데..그것에서 조금 벗어나니깐..

자유주의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사적문화적 자료도 성경을

해석할 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를들어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인에게 보내는 서신이라는 정도...

하지만 역사적문화적 자료를 사용할땐..일단..성경을 성경으로 해석

자체적으로 해석한후 절대 역사적 문화적 해석이 그 자체 성경해석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 적적히 사용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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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항구적인 진리를 보다 풍부하게 파악하는 길은

다양한 성경책들이 지닌 인적 특성들을 보다 철저하게 연구하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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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조금의 타당성이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타당성이 있다면 ..인적특성(역사적문화적배경)을 얼마나 받아들여야 할지요?

그 선을 긋기가 애매합니다..


공부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의 잘못된 생각이나..고쳐여야 할생각이 있다면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 알아야 할점이 있다면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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