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꿈을 저버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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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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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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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게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2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나이구요,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꿈이 많은 사람입니다.
전공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지금에 일이 만족을 하지 못하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길 바라며, 그리고 지금보다 더 좋은 지위에서,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그 꿈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꿈이 아닌 것 같아서 선뜻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2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시나리오 작가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인데요,
과연 이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업이 다른사람을 죄 짓게 만드는 것은 아닐지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피동되는 사람들이 많잖습니까)
그리고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내 자신이 세상에 푹 빠져서 세상것만 생각함으로 인해 죄를 짓는 건 아닐지....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선뜻 제꿈을 이루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과연 이 직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직업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믿는사람은 절대할 수 없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인데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나가야 뭐든 할 수 있다고 해서요.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다니던 교회와 사람들과의 인연을 끊을 수는 없잖아요.
어떻게하면 좋을 지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이 성공하기를 바라며 성공하기 위해 힘쓰는 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건 아닌지요, 성공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무슨일이든지 해도 괜찮은지요.
말이 앞뒤가 안 맞아서 죄송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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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게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2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나이구요,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꿈이 많은 사람입니다.
전공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지금에 일이 만족을 하지 못하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길 바라며, 그리고 지금보다 더 좋은 지위에서,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그 꿈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꿈이 아닌 것 같아서 선뜻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2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시나리오 작가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인데요,
과연 이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업이 다른사람을 죄 짓게 만드는 것은 아닐지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피동되는 사람들이 많잖습니까)
그리고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내 자신이 세상에 푹 빠져서 세상것만 생각함으로 인해 죄를 짓는 건 아닐지....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선뜻 제꿈을 이루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과연 이 직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직업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믿는사람은 절대할 수 없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인데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나가야 뭐든 할 수 있다고 해서요.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다니던 교회와 사람들과의 인연을 끊을 수는 없잖아요.
어떻게하면 좋을 지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이 성공하기를 바라며 성공하기 위해 힘쓰는 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건 아닌지요, 성공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무슨일이든지 해도 괜찮은지요.
말이 앞뒤가 안 맞아서 죄송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