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면 공지사항에 올린 후원 관련 공지사항은 1999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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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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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5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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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을 통해 이 노선 연구를 완전히 개방하고 출발할 당시의 자세였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말씀하신 초기화면의 후원회 안내 관련 글은 1999년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그 자세는 5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조금이라도 더 강해졌지 약화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당시 월 30만원이라도 받던 유급직원이 1명이라도 있었으나 이미 몇년 전부터 월사례조차 스스로 거부하고 충성과 근무시간만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연구소직원에서 출발한 분들은 재론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 직원들이 10년 세월을 두번씩 지나면서도 갈수록 더욱 충성의 의지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을 전하는 일에 감히 한 부분을 맡고 있다는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는 분들이어서, 답변자가 직원들에게 일을 부탁할 때는 어떤 면으로든지 주저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각자의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한 어떤 일에도 주저하거나 사양하거나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며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별한 작업을 위해 외부 인력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최소 경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전적 자원봉사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전념하여 매달리지 않을 수 없는 일일 때에는 이곳 경제 범위 안에서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완성되어 가는 설교록 음성작업의 기초단계는 하루 종일 기계를 지켜보며 자료를 모아야하기 때문에 최소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이제 막 시작된 '성경주해' 전집 출간 작업을 위해서는 월 1백만원 인건비 기준으로 3명의 직원을 정식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위해 전적 수고할 분들이지만 월 생활비가 필요한 가정을 책임진 분들이 계셔서 지속적인 작업 추진을 위해 그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2.이곳의 이런 면을 보셨는지, 필요한 경제는 때마다 꼭 맞추어 주셨습니다.
정말 이 작업의 가치성 때문이 아니라면 맨 정신으로는 받을 수 없는 연보들이 있었습니다. 자기 생명과도 같다 할 만한 액수와 정성을 송금한 분들도 계신데 이런 특별한 경우는, 일반 지출 비용에 사용하지 않고 이곳에서 지출해야 하는 경비 중에 특별하게 의미가 있는 작업에 집중 지출하고 있습니다.
연보하신 분들에게는 대개 이렇게 지출한 내역을 말씀드리지 않지만, 이곳 운영을 책임진 사람으로서는 그분의 연보가 훗날 그 자녀들이 전해 듣는다고 해도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자기 부모들의 처리에 대하여 자녀로서 그 금액을 이어받은 것보다 훨씬 다행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작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보한 분들이 하늘에서 받을 복이 삭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 자세하게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이곳에 연보할 분들에게 모금에 나서라는 독촉이 될까 해서라도 전혀 공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노선 연구가 필요하고 이 노선 소개가 필요한 만큼 당신이 경제를 주실 것이고, 그대신 이 작업을 책임진 직원들은 이 노선의 작업을 위해 입금된 경제를 그 목적에만 사용하고, 자신들의 경제는 각자 맡은 교회 사례로 해결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3.질문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드린다면
연구회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크게 2가지로 수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답변자가 담임하는 교회가 교회 자체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남은 여력을 다해서 연구회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직원들이 소속한 부산공회(3)도 집회장소를 구입하기 전에는 중요 지원처였으나 집회장소 구입비용 변제가 완료될 때까지는 일시 지원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수입원은, 이 홈의 초기화면 안내문을 보고 입금하는 분들의 연보입니다.
첫째 경우는 주로 기본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개별 연보는 주로 이곳에서 특별하게 진행하는 개별 작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백영희조직신학'이라든지 '설교록' 출간 등입니다. 경비의 흑자와 적자에 대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시는 만큼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거액을 연보해도 이곳은 이 복음의 가치성과 연구 작업을 두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꼭 사용할 곳이 있고, 혹 마음 먹은 작업이 있는데 경제 부족으로 어렵다면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가 20여명 직원들의 사례를 전액 책임지고 연구소를 운영할 때와 비교하여, 훨씬 많은 일을 하고 작업은 더욱 잘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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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을 통해 이 노선 연구를 완전히 개방하고 출발할 당시의 자세였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말씀하신 초기화면의 후원회 안내 관련 글은 1999년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그 자세는 5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조금이라도 더 강해졌지 약화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당시 월 30만원이라도 받던 유급직원이 1명이라도 있었으나 이미 몇년 전부터 월사례조차 스스로 거부하고 충성과 근무시간만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연구소직원에서 출발한 분들은 재론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 직원들이 10년 세월을 두번씩 지나면서도 갈수록 더욱 충성의 의지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을 전하는 일에 감히 한 부분을 맡고 있다는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는 분들이어서, 답변자가 직원들에게 일을 부탁할 때는 어떤 면으로든지 주저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각자의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한 어떤 일에도 주저하거나 사양하거나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며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별한 작업을 위해 외부 인력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최소 경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전적 자원봉사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전념하여 매달리지 않을 수 없는 일일 때에는 이곳 경제 범위 안에서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완성되어 가는 설교록 음성작업의 기초단계는 하루 종일 기계를 지켜보며 자료를 모아야하기 때문에 최소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이제 막 시작된 '성경주해' 전집 출간 작업을 위해서는 월 1백만원 인건비 기준으로 3명의 직원을 정식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위해 전적 수고할 분들이지만 월 생활비가 필요한 가정을 책임진 분들이 계셔서 지속적인 작업 추진을 위해 그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2.이곳의 이런 면을 보셨는지, 필요한 경제는 때마다 꼭 맞추어 주셨습니다.
정말 이 작업의 가치성 때문이 아니라면 맨 정신으로는 받을 수 없는 연보들이 있었습니다. 자기 생명과도 같다 할 만한 액수와 정성을 송금한 분들도 계신데 이런 특별한 경우는, 일반 지출 비용에 사용하지 않고 이곳에서 지출해야 하는 경비 중에 특별하게 의미가 있는 작업에 집중 지출하고 있습니다.
연보하신 분들에게는 대개 이렇게 지출한 내역을 말씀드리지 않지만, 이곳 운영을 책임진 사람으로서는 그분의 연보가 훗날 그 자녀들이 전해 듣는다고 해도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자기 부모들의 처리에 대하여 자녀로서 그 금액을 이어받은 것보다 훨씬 다행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작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보한 분들이 하늘에서 받을 복이 삭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 자세하게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이곳에 연보할 분들에게 모금에 나서라는 독촉이 될까 해서라도 전혀 공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노선 연구가 필요하고 이 노선 소개가 필요한 만큼 당신이 경제를 주실 것이고, 그대신 이 작업을 책임진 직원들은 이 노선의 작업을 위해 입금된 경제를 그 목적에만 사용하고, 자신들의 경제는 각자 맡은 교회 사례로 해결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3.질문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드린다면
연구회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크게 2가지로 수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답변자가 담임하는 교회가 교회 자체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남은 여력을 다해서 연구회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직원들이 소속한 부산공회(3)도 집회장소를 구입하기 전에는 중요 지원처였으나 집회장소 구입비용 변제가 완료될 때까지는 일시 지원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수입원은, 이 홈의 초기화면 안내문을 보고 입금하는 분들의 연보입니다.
첫째 경우는 주로 기본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개별 연보는 주로 이곳에서 특별하게 진행하는 개별 작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백영희조직신학'이라든지 '설교록' 출간 등입니다. 경비의 흑자와 적자에 대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시는 만큼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거액을 연보해도 이곳은 이 복음의 가치성과 연구 작업을 두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꼭 사용할 곳이 있고, 혹 마음 먹은 작업이 있는데 경제 부족으로 어렵다면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가 20여명 직원들의 사례를 전액 책임지고 연구소를 운영할 때와 비교하여, 훨씬 많은 일을 하고 작업은 더욱 잘되고 있습니다.
[홈운영] 연구회의 운영 경비는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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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의 운영에 많은 비용은 지출 되지 않더라도 정리 작업, 책 출간 등에 다소간의 비용은 지출되리라 봅니다.
여러가지 작업에 이 노선의 가치를 알고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분도 많이 계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요? 고정수입은는 없더라도 고정지출은 있지 싶습니다. 독지가의 후원금 등으로는 부족하지 않는지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만큼 주시지만 앞으로 계속되는 출간 작업에도 경비가 소요되는데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초기화면에 있는 '후원계좌번호' 안내의 글은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후원금도 제대로 내지 못하면서 신앙외적인 질문인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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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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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의 운영에 많은 비용은 지출 되지 않더라도 정리 작업, 책 출간 등에 다소간의 비용은 지출되리라 봅니다.
여러가지 작업에 이 노선의 가치를 알고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분도 많이 계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요? 고정수입은는 없더라도 고정지출은 있지 싶습니다. 독지가의 후원금 등으로는 부족하지 않는지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만큼 주시지만 앞으로 계속되는 출간 작업에도 경비가 소요되는데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초기화면에 있는 '후원계좌번호' 안내의 글은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후원금도 제대로 내지 못하면서 신앙외적인 질문인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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