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성구 전체에 대한 정리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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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4.05.24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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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성경주해와 설교
백목사님의 모든 성경해석은 '예배 중 설교'를 통해서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입니다. 물론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메모한 노트와 여러 기록들을 본 연구회에서 전량 보관하고 있으며 또 개인 질문에 답변하면서 해석한 것도 있지만 이런 분량은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는 그 전부가 주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의 설교 평생 일관된 모습이었습니다. 따로 성경공부를 한 경우가 거의 없다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신학강좌도 아주 희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날 때부터 허락하신 건강과 믿음 이후에 최후 순간까지 허락한 후천의 건강 때문에 매주 11회, 매회 1시간 안팎의 설교가 예사였고, 새벽기도회 때도 설교만 1시간 되는 경우가 많았고, 집회 때는 3-4시간씩 설교만 하며 계속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설교 분량과 지속 기간 및 남겨진 기록 등에서 '순수 설교량'에 있어서는 아마 비교 될 분이 없을 정도라고 이곳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설교 전부가 주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의 첫장부터 끝장까지 수박겉만 핥고 지나가는 거의 모든 주해와 설교들과 비교할 때, 백목사님의 설교는 성구 한 절만 가지고 수백페이지 이상 설교한 경우가 대단히 많습니다. 물론 순서대로 성구 전체를 상대로 해석하지는 않았으나, 그대신 백목사님의 평생 설교한 내용을 깊이 위주로 연구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상대로 주해하지 않은 부분까지 스스로 얼마든지 깨달으며, 과연 성경은 무한한 진리라는 탄성이 나오게 됩니다.
2.백목사님 '성경주해'와 '신앙전기' 작업 현황
이곳 연구회는 '백영희조직신학'의 일차 요약 출간작업을 막 마치고, 현재 2가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백목사님 성경주해 전집 발간'이고, 또 한 가지는 '백목사님 신앙생애 소개'입니다.
앞의 것은 보통 '주석'이라고 하는데 이곳은 '주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백목사님의 주해는 '사전'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중대한 이유가 있어 현재 '백영희성경주해사전'으로 이름을 내심 정해놓고 있습니다. 최종 출간서적의 이름은 '백영희성경주해'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뒤의 것은 보통 '전기'라고 하는데, 현재 생각하는 이름은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정도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주해작업은 백목사님 10년치 녹음본 설교 본문 전부와 노트로 전해지는 수백 권 분량 3-4셋트 및 백목사님 친필 해석 노트 등을 총 망라하여 성구별로 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입니다. 출간작업의 '최종본'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이곳이 앞으로 수십년을 더 생존한다는 전제하에 평생 주력할 사업이 될 분량입니다. 그러나 특수하게 연구하려는 분이 아니라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라면 현재까지 진행된 자료 정리 작업을 기준으로 금년 안에 초안을 완성하고 내년 초에 책으로 완간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지금껏 모든 출간 작업을 두고 항상 약속 한 것보다 늦어졌기 때문에 이 면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마음은 너무 급하고 발걸음은 딛고 가야 할 돌다리를 일일이 디뎌야 하기 때문에 시선이 가 있는 곳과 현재 발이 서 있는 곳의 차이만큼 기간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월 100만원 기준 지급 기준 직원 3명을 확보하여 일부 직원은 출근을 시작했고 곧 3명이 전부 출근 근무를 할 것이며 이들은 '주해사전'을 중심으로 '예화사전' '용어사전' '메모사전' 등 자연스럽게 함께 해야 할 연관성 있는 작업에만 주력합니다.
이곳 홈에 제공한 자료는 물론, 그동안 모아진 자료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그리고 모든 설교 내용 전체를 상대로 빠진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총괄할 것입니다. 이 3명의 전임직원이 전 설교를 대상으로 작업을 완료하게 되면, 답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검토하며 '성경주해사전 전집 출간' 차원에서 다시 최종 내용 확정을 짓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해사전의 윗쪽 본문 부분에는 설교록에서 순수하게 발췌된 내용을 소개하고, 주해사전 밑 부분 각주에는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전혀 취급하지 않은 성구들을 답변자가 '백영희 주해' 노선에서 약간의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로 내용을 붙여 '백영희 주해사전'이라는 이름이 붙는데도 이상이 없도록 하면서, 성구 해석이 전혀 없는 부분에 대하여 일부 안내를 드릴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주해사전 작업에 대한 노력이 마지막 단계를 향해 시작되고 있지만 아직 답변자가 주해작업을 위해 전력 집중하기까지 몇 주간의 여유가 있어, 이 기간에 그동안 준비된 자료를 중심으로 백목사님의 신앙생애를 우선 정리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백목사님의 신앙생애는 백영희신앙노선 연구에 있어 너무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그 분량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우선 '조직신학'처럼 전체 요약본을 출간한 다음, 항목별 연구분량은 주해사전 작업 이후로 잡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답변자 능력으로는, 이제 말씀드린 이런 시급한 작업 앞에 무력감을 느낄 뿐입니다.
현재까지도 이 홈을 준비하는 과정과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전심으로 협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가야 할 분량은 지금까지 걸어온 분량보다 훨씬 많고 무겁습니다. 이 노선을 아끼는 분들, 이 교훈의 가치성과 폭발성을 느낀 분들, 오늘이 아니라 그날을 바라보는 뜨거운 심정을 가진 분들이 한 분야씩 한 부분씩 나눠맡아 주신다면 그 어떤 사명보다 값지고 본인들의 신앙에도 크게 도움되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어쨌든, 이곳은 4월에 마무리 했던 '조직신학' 작업 이후 다시 발을 떼놓는 이 모든 작업 때문에 여러 면으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교회가 이를 감당하고 지원하며 목회자가 없는 듯 해도 은혜로 유지될 수 있을지, 또 답변자의 건강과 혼자만 져야 할 책임들을 얼마동안 감당할 수 있을지, 또 이 일을 단축시키는데 필요한 필수인원들의 일정이 현재처럼 계속 이어질런지, 등 여러 면을 두고 은혜를 구할 뿐입니다. 또 주시는 데까지 가고, 만일 가다가 답변자 능력 범위로는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이 있다면 그곳까지 답변자가 갈 곳이라는 기초 이론을 알고 있는데, 답변자 불충으로 그렇게 되는 일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현재 이곳 홈의 /문의답변/ 관련 자료가 이미 5천여건 이상 모여져 있어 최근에는 급격하게 기존자료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 많아져서 새로 추가되는 질문이 급격히 줄어 들었으며, 새로 추가되는 질문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답변자의 시간과 노력이 가장 많이 사용된 부분을 이제 주력할 분야에 쏟게 된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예상들이 실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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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성경주해와 설교
백목사님의 모든 성경해석은 '예배 중 설교'를 통해서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입니다. 물론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메모한 노트와 여러 기록들을 본 연구회에서 전량 보관하고 있으며 또 개인 질문에 답변하면서 해석한 것도 있지만 이런 분량은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는 그 전부가 주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의 설교 평생 일관된 모습이었습니다. 따로 성경공부를 한 경우가 거의 없다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신학강좌도 아주 희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날 때부터 허락하신 건강과 믿음 이후에 최후 순간까지 허락한 후천의 건강 때문에 매주 11회, 매회 1시간 안팎의 설교가 예사였고, 새벽기도회 때도 설교만 1시간 되는 경우가 많았고, 집회 때는 3-4시간씩 설교만 하며 계속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설교 분량과 지속 기간 및 남겨진 기록 등에서 '순수 설교량'에 있어서는 아마 비교 될 분이 없을 정도라고 이곳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설교 전부가 주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의 첫장부터 끝장까지 수박겉만 핥고 지나가는 거의 모든 주해와 설교들과 비교할 때, 백목사님의 설교는 성구 한 절만 가지고 수백페이지 이상 설교한 경우가 대단히 많습니다. 물론 순서대로 성구 전체를 상대로 해석하지는 않았으나, 그대신 백목사님의 평생 설교한 내용을 깊이 위주로 연구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상대로 주해하지 않은 부분까지 스스로 얼마든지 깨달으며, 과연 성경은 무한한 진리라는 탄성이 나오게 됩니다.
2.백목사님 '성경주해'와 '신앙전기' 작업 현황
이곳 연구회는 '백영희조직신학'의 일차 요약 출간작업을 막 마치고, 현재 2가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백목사님 성경주해 전집 발간'이고, 또 한 가지는 '백목사님 신앙생애 소개'입니다.
앞의 것은 보통 '주석'이라고 하는데 이곳은 '주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백목사님의 주해는 '사전'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중대한 이유가 있어 현재 '백영희성경주해사전'으로 이름을 내심 정해놓고 있습니다. 최종 출간서적의 이름은 '백영희성경주해'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뒤의 것은 보통 '전기'라고 하는데, 현재 생각하는 이름은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정도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주해작업은 백목사님 10년치 녹음본 설교 본문 전부와 노트로 전해지는 수백 권 분량 3-4셋트 및 백목사님 친필 해석 노트 등을 총 망라하여 성구별로 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입니다. 출간작업의 '최종본'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이곳이 앞으로 수십년을 더 생존한다는 전제하에 평생 주력할 사업이 될 분량입니다. 그러나 특수하게 연구하려는 분이 아니라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라면 현재까지 진행된 자료 정리 작업을 기준으로 금년 안에 초안을 완성하고 내년 초에 책으로 완간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지금껏 모든 출간 작업을 두고 항상 약속 한 것보다 늦어졌기 때문에 이 면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마음은 너무 급하고 발걸음은 딛고 가야 할 돌다리를 일일이 디뎌야 하기 때문에 시선이 가 있는 곳과 현재 발이 서 있는 곳의 차이만큼 기간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월 100만원 기준 지급 기준 직원 3명을 확보하여 일부 직원은 출근을 시작했고 곧 3명이 전부 출근 근무를 할 것이며 이들은 '주해사전'을 중심으로 '예화사전' '용어사전' '메모사전' 등 자연스럽게 함께 해야 할 연관성 있는 작업에만 주력합니다.
이곳 홈에 제공한 자료는 물론, 그동안 모아진 자료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그리고 모든 설교 내용 전체를 상대로 빠진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총괄할 것입니다. 이 3명의 전임직원이 전 설교를 대상으로 작업을 완료하게 되면, 답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검토하며 '성경주해사전 전집 출간' 차원에서 다시 최종 내용 확정을 짓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해사전의 윗쪽 본문 부분에는 설교록에서 순수하게 발췌된 내용을 소개하고, 주해사전 밑 부분 각주에는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전혀 취급하지 않은 성구들을 답변자가 '백영희 주해' 노선에서 약간의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로 내용을 붙여 '백영희 주해사전'이라는 이름이 붙는데도 이상이 없도록 하면서, 성구 해석이 전혀 없는 부분에 대하여 일부 안내를 드릴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주해사전 작업에 대한 노력이 마지막 단계를 향해 시작되고 있지만 아직 답변자가 주해작업을 위해 전력 집중하기까지 몇 주간의 여유가 있어, 이 기간에 그동안 준비된 자료를 중심으로 백목사님의 신앙생애를 우선 정리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백목사님의 신앙생애는 백영희신앙노선 연구에 있어 너무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그 분량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우선 '조직신학'처럼 전체 요약본을 출간한 다음, 항목별 연구분량은 주해사전 작업 이후로 잡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답변자 능력으로는, 이제 말씀드린 이런 시급한 작업 앞에 무력감을 느낄 뿐입니다.
현재까지도 이 홈을 준비하는 과정과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전심으로 협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가야 할 분량은 지금까지 걸어온 분량보다 훨씬 많고 무겁습니다. 이 노선을 아끼는 분들, 이 교훈의 가치성과 폭발성을 느낀 분들, 오늘이 아니라 그날을 바라보는 뜨거운 심정을 가진 분들이 한 분야씩 한 부분씩 나눠맡아 주신다면 그 어떤 사명보다 값지고 본인들의 신앙에도 크게 도움되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어쨌든, 이곳은 4월에 마무리 했던 '조직신학' 작업 이후 다시 발을 떼놓는 이 모든 작업 때문에 여러 면으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교회가 이를 감당하고 지원하며 목회자가 없는 듯 해도 은혜로 유지될 수 있을지, 또 답변자의 건강과 혼자만 져야 할 책임들을 얼마동안 감당할 수 있을지, 또 이 일을 단축시키는데 필요한 필수인원들의 일정이 현재처럼 계속 이어질런지, 등 여러 면을 두고 은혜를 구할 뿐입니다. 또 주시는 데까지 가고, 만일 가다가 답변자 능력 범위로는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이 있다면 그곳까지 답변자가 갈 곳이라는 기초 이론을 알고 있는데, 답변자 불충으로 그렇게 되는 일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현재 이곳 홈의 /문의답변/ 관련 자료가 이미 5천여건 이상 모여져 있어 최근에는 급격하게 기존자료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 많아져서 새로 추가되는 질문이 급격히 줄어 들었으며, 새로 추가되는 질문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답변자의 시간과 노력이 가장 많이 사용된 부분을 이제 주력할 분야에 쏟게 된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예상들이 실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해] 마태복음 21장에 대한 말씀은 없습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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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어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을 검색해보면, 간간히 그부분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 마태복음 21장의 경우는 한 장 전체에 대해 말씀을 검색할 수 가 없는데요, 백영희목사님께서 이 부분은 설교하실때 다루지 않으셨는지 아니면 단지 누락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1장 18절~22절의 말씀,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를 백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설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신학에서는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을 비유한 것이라 하며 '산' 역시 시온, 즉 예루살렘을 말씀하는 것으로 A.D 70년의 이스라엘 멸망을 가리킨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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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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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 있어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을 검색해보면, 간간히 그부분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 마태복음 21장의 경우는 한 장 전체에 대해 말씀을 검색할 수 가 없는데요, 백영희목사님께서 이 부분은 설교하실때 다루지 않으셨는지 아니면 단지 누락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1장 18절~22절의 말씀,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를 백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설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신학에서는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을 비유한 것이라 하며 '산' 역시 시온, 즉 예루살렘을 말씀하는 것으로 A.D 70년의 이스라엘 멸망을 가리킨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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