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의 개인일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 일부 수정)

문의답변      


답변자의 개인일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 일부 수정)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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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영희신앙노선은, 公만 있고 私는 없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설교자는 설교만 하지 가정사 개인사를 최대한 표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진 사람이기를 노력하자는 뜻입니다. 또 일반 교인들도 교회 일을 할 때 교회사로만 활동하기를 노력하기 때문에 개인사는 가능한 한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의 일반적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간결하고 개인사로 어지러운 면이 없는 편입니다.


이곳 홈도 최대한 답변자의 개인 일정이나 상황을 따로 설명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이 있으면 답변에 충실하도록 노력할 뿐입니다.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최선을 다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이곳 답변자로서 답변에 충성하려고 하지만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이곳 게시판에 올려진 답변은 답변자로서는 매 답변을 그 당시 개인일정을 고려한다면 더이상 답변을 하기가 곤란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어떤 때는 덜 중요한 질문에 대하여 지나친 답변도 있었는데 그런 때는 답변자의 개인 일정에 여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질문은 아주 중요한데도 간단하게 말씀드린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는 이곳에 공개적으로 양해를 구하지 않았으나 그럴 사유가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조금 소상하게 개인 일정을 씀드리며 정중하게 양해를 구할까 합니다. 질문자께서 불편스럽고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답변자로서는 내부 상황을 일부 말씀드리지 않고는 양해가 어려울 것 같아서입니다.


2.답변을 두고, 답변자의 이런 면을 이해해 주시기를 깊이 요청합니다.


답변자는 마당과 주변이 널찍한 시골교회 사택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루에 활동하는 반경이 10 미터를 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때는 하루 종일 마루를 나가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이곳 홈에 올릴 자료들을 정리하는 작업 때문입니다. 지금 문의답변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은 이곳에 추가되는 작업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자의 활동을 가늠하실지 몰라도 실은 자료추가가 확인되지 않는 분야를 위해 쏟는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순간도 시야에서 놓칠 수 없는 가족을 간병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 복음에 붙들리지 않았다면 몇 개월을 버티기 어려웠을 일이나 다행히 이곳 홈에서 늘 대하는 이 노선의 교훈 때문에 지금 4년째 행복하게 기쁨으로 매순간을 지극 정성으로 살피며 보살피고 있습니다. 성질상 답변자가 아니고는 달리 대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택 내부를 아는 분들은 이 일 한 가지만을 위해 한 사람이 24시간을 보내도 어려울 정도의 내면이 있습니다. 이 일에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취침의 자유가 전혀 없는 정도입니다.


답변자는 타고난 건강이 약한 편입니다. 극히 조심하면서 은혜로 오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번 누우면 아주 크게 눕는 편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답변자의 건강 자체도 전적 은혜로만 유지되고 있다는 정도입니다. 이 이상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충성이 아니라 건강을 그냥 내버리는 것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충성을 하다가 눕는 것은 두렵지 않으나 과연 해야 할 일을 하다가 그렇게 되었느냐고 반문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과거 백목사님 생전에 건강 문제로 지극하게 주의를 받은 적이 몇 번 있습니다. 따라서 늘 염두에 두고 조심하는 편입니다.


또한 현재 답변자 교회는 답변자의 목회 하나에만 모든 것을 바라고 있는데 목회자로서 교인들을 위해 해 드리는 것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 홈을 개설한 1999년 이후 5년동안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답변자가 이곳 홈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곳 교인들은 자신들이 아는 대로는 자신들만큼 목회자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는 곳이 없을 곳이라는 말씀들을 흔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곳 홈이 시작된 이후로 답변자 교회만큼 목회자와 접촉없이 상관없이 운영되는 곳이 없다할 만큼 되고 있습니다. 설교 5분 전까지 이곳에서 답변을 적느라고 설교 준비를 하지 못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설교는 그 기술이 아무리 뛰어난다 해도 기도가 있어야 은혜가 되는 것이고 준비를 한 것 만큼 교인들의 마음에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새벽 3시 4시까지 답변을 하느라고 한 주간 계속해서 새벽예배를 비워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답변내용은 글의 양만 많게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정리될 이 신앙노선의 교훈 체계를 염두에 두고 늘 논문과제를 받은 듯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3.이 홈을 위해 모든 것을 비상적으로 추진하여 크게 무리를 한 이유는


이 홈의 문답 자료를 5천여건 이상만 모으게 되면, 그후 질문은 앞선 질문과 답변을 검색하면 거의 해결이 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때까지는 답변자 교인들이 무조건 희생하는 수밖에 없다고 봤습니다. 하루 10개, 많을 때는 20여개 질문에 답변을 한 적도 많았습니다. 또 질문이 적을 때라도 답변의 양을 충분히 하여 앞날에 신앙문제로 이곳을 찾을 분들에게 즉시 참고가 될 내용을 우선 비치하고자 했습니다.


2004년 들어오면서부터 /문의답변/과 /쉬운문답/ 그리고 /총공회내부문답/과 /내부발언/ 그리고 /남단에서/ 등 여러곳의 자료들이 모여져 5천여개를 넘게 되자 기대했던 대로 질문이 하루 1-2개 정도로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곳 홈을 방문하는 분들은 매일 4-5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모두들 기존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 연구라는 지극히 좁은 한 주제만 취급하고 전문적 연구에 주력하는 홈에 이 정도 방문이면 어두운 이 세상에 더 바랄 것이 없는 정도의 과분입니다.


특히 이곳 방문자들은 다른 홈처럼 잠깐 둘러보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장시간 체류하며 자료를 면밀하게 살피고 자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방문인의 숫자는 일반 홈들의 단순 방문 숫자와 비교할 것이 아니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홈은 이미 백영희신앙노선상의 전국 교회들과 공회들에게 이 노선에 관한한 중심 공간이 되었고, 이곳의 발표는 공회 전체를 조용하게 하나로 묶으며 이 노선의 원 상태를 기준으로 다시 총공회를 회복하는 역할까지 맡게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그러면서도 많은 면을 생각하며 글과 자료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곳 /문의답변/은 사실 이 홈에서 가장 비중이 낮아야 하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현재 홈 운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중심 장소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 이곳에서 제공하는 /설교록/ 관련 자료의 활용도를 잘 알지 못하고 답변자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안내를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초보이거나 아니면 너무 특수한 경우를 접하여 안내를 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상적으로 말하면 이곳 홈은 이곳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 관련 자료에서 모든 필요한 사항을 전부 확인하고 이곳 /문의답변/에서는 잠깐 생각나는 몇 가지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에서 그쳐야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그런데도 이곳 /문의답변/ 관련 자료를 위해 전력을 해 온 이유는


이곳을 방문하는 어떤 분이, 이 신앙노선에서 제기 될 수 있는 어떤 문제를 제기해도 이 신앙노선 상에서 답변을 할 때 모순이나 부족이나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를 살피면서 이 신앙노선의 깊이와 넓이를 확인해 보고 싶었으며, 또 그렇게 살펴보면서 정리를 하게 되면 우선 답변자 스스로 이 신앙노선의 핵심 교훈과 교리들이 다른 차원에서 정리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가장 기대한 것 중에 하나는 한국교회 보수측 교회들에게 그렇게 말썽이 많았던 백영희신앙노선을 이제 완전히 공개하고 자유로 글을 적게 하면, 이 노선의 잘못이나 문제점을 확실하게 지적해 줄 분들이 있지 않겠나 생각했습니다. 왜 이 노선이 문제인지, 왜 이 노선이 잘못되었는지, 완전 공개된 자료를 가지고 사실적으로 따져보되 양측의 입장이 글로 남겨지면서 토론이 진행되면 이 노선이 옳은데 공연히 트집을 잡은 것인지, 아니면 이 노선에 치명적인 잘못이 실재로 있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이론 속에서 이론을 구성하지 말고 실제 상황 속에서 이 말씀으로 살아가며 안내하는 것이 산 목회인데, 연구자들이 현장과 멀어지고 책으로만 들어가기 때문에 죽은 지식을 양산한다고 늘 백목사님이 이곳 답변자에게 주의시킨 일이 있습니다. 여기 문의답변 게시판은 다급한 문제들을 가진 많은 분들과 답변자가 이 노선의 말씀으로 그동안 함께 살펴보았고 그 자료들이 현재 많이 쌓여 있습니다. 이 자료들은 곧 답변자를 좀더 자라게도 하고, 또 이런 자료를 통해 실제 신앙현실에서 어떤 면이 필요하며 어떤 시각에서 말씀을 전해야 할지 주님 인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한 '백영희조직신학'은 이곳 홈의 /문의답변/ 자료를 항목별로 자연스럽게 재정리한 것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문의답변/자료를 정리하면 /정리/게시판으로 모아 이 노선의 요약된 입장을 밝혀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답변자도 좀더 자라가고 이곳 홈을 이용하는 분들도 도움이 된다면, 이 노선의 자료와 분야별 연구에 앞서 노력한 것이 복음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것이 답변자의 사명이고 답변자 목회 교회는 이 일을 위해 일반 교회로서는 생각도 하지 못할 특별한 면으로 많은 고초가 있습니다.


5.최근, 답변자에게는 또 하나의 무거운 짐이 와 있습니다.


이 홈의 /활용자료/사전류/에서 그동안 조금씩 공개하던 자료들을 단기간에 '전집'으로 출간하려는 계획이 너무 시급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문의답변 자료가 모여져서 질문이 절정에 이를 때보다도 지금은 사용자가 더 많은데도 질문이 거의 없는 것은 앞서 정리된 자료 때문에 그런 것처럼, 지금 이제 막 최종 작업을 위해 앞으로 1년 정도는 과거보다 더 정신없이 작업에 몰두를 해야하는데 이 작업의 중요성 역시 답변자로서는 칼빈의 성경주석을 이어 진정한 의미의 차세대 성경주석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주석들이 칼빈의 성경주석을 흉내내거나 재활용하거나 인용하거나 아니면 모방을 한 것이라고 한다면, '백영희성경주해'는 5백년 전 칼빈 주석을 바로 뒤이어며 분명하게 한 차원이 높아진 주해세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작업이 완성된다면, 말세 교회 중에 바로 살아보려는 곳들은 강단의 말씀을 참으로 말씀 중심으로 전하는 일에 제일 크게 참고할 출간물이 될 성질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연구작업은 그동안 15년 정도 미루고 있던 '백영희의 신앙생애'라는 전기집 출간입니다. 설교록이나 다른 교회 공식 자료를 통해서는 알 수 없는 그분의 실제 생애의 내면과 배경을 이해한다면, 분명히 이 노선의 교훈과 교리를 참고하는 분들에게 이 노선의 교리와 교훈을 연구하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될 가치성이 있다고 봅니다.


6.이제 이번 질문자께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질문자께서도 아시다시피, 현재 답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매일 '24시간'만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답변자로서 가장 망설이는 대목이 바로 이 24시간이라는 기회를 어느 곳에 사용하느냐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답변자가 맡고 있는 교회 교인들 중에는 사회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도 답변자에게 일일이 지도를 받고 협조를 받아야만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시골교회여서 교인들이 생활의 기본이 되는 의료 교육 납세 건축 사고 심지어 소송문제에 이르기까지 답변자가 판단하고 가정 환경과 현황을 파악해서 확실하게 마무리까지 짓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목회자이므로 교인들에게 다른 방법이 없을 때는 그들의 손발이 되어져야 당연한 일입니다. 또 월생활비를 받는 월급수령자이므로 월급을 주는 곳을 위해 당연히 밥값은 내고 밥을 먹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조직신학 정리를 이제 총론 한 권만 출간했습니다. 이것만으로는 목록만 출간했다고 할 정도의 분량입니다. 나머지 전권 출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주해와 기타 사전류 작업 등이 많습니다. 그리고 집안에는 24시간 돌봐야 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질문자들께서 글을 올리시면 질문자들께서 글을 올린 배경과 목적 그리고 중심으로 원하는 것을 살피며 답변을 드려야 합니다.


24시간 중에 답변자가 한 곳에 조금 더 시간을 사용하면 다른 곳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없어질 뿐입니다. 답변자의 개인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답변자는 설날 추석 생일 집안의 대소사 등 개인적 생활은 완전하게 절연하고 있습니다. 모든 날은 주일과 집회 일정 2번 외에는 그냥 평일입니다. 교회를 위해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갖이면 홈이 그만큼 소홀해지고 홈에 대하여 한번 더 정성을 기울이면 교회와 기타 다른 작업이 늦어집니다.


7.이번 질문자께서 올린 글의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본다면


지금 주해사전이나 조직신학 완간과 같은 작업은 한번만 완간해 놓으면 수도없이 질문을 해야 하는 많은 질문들에게 완벽한 답변이 됩니다. 그리 되면 질문 자체가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이번 질문자께서 '피와 진리와 영감 안에서 사는 생활'을 질문했습니다. 이 내용은 다른 질문과 달리 간단하게 안내하려면 첫번째 답변드린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질문자처럼 이곳에 자주 오시고 또 이 노선의 교훈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은혜를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답변이 될 수 없습니다. 질문자와 같은 신앙차원에 계신 분께 은혜가 되도록 답변을 드리려면


답변자는 현재 목회하는 교회의 교인 전체가 한 주간의 양식으로 받겠다며 기다리는 주일 오전과 오후의 예배설교를 준비하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며 답변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답변자가 하루에 단지 24시간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느 면을 먼저 노력하고 어느 분야에 얼마 정도의 시간을 사용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8.앞으로 답변자의 일정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이곳 홈에서 질문을 하시는 분들께서 좌우 판단을 해야 하는 문제, 모순이 되어 논란이 있어야 하는 문제, 전혀 알지 못해서 안내를 받아야 하는 문제, 등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질문을 하신다면, 그런 문제들은 답변자가 맡고 있는 모든 다른 임무와 비교할 때 가장 앞서 처리해야 할 사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조금더 깊이 묵상하며 은혜를 받고자 하는 차원에서 답변을 원하신다면 답변자가 건방지거나 무성의해서가 아니고 그런 면은 사실 답변자의 글로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이곳 홈의 /설교록자료/에서 직접 필요한 자료를 찾고 또 녹음이나 비디오 요약 혹은 검색 등을 폭넓게 사용하여 해결해야 하겠다는 것을 느낍니다.


왜 성경의 물이 진리를 나타내는지를 알지 못하는 분에게 성경의 물은 우리를 씻는 말씀을 나타낸다는 점을 안내하는 일은 답변자로서 장례식과 같은 급작스럽고 중요한 사안이 아니면 가장 우선적으로 답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질문과 같은 경우는, 질문자께서는 아시는 사실이라도 다른 방문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런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몇 말씀을 안내하는 것으로 그쳤습니다.


9.결론적으로


이곳 홈의 /문의답변/에 대한 운영을 두고 답변자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답변자의 상황에서는 기존 문답 자료를 이용하셔서 질문의 기초 참고를 삼으시기를 원하고, 꼭 필요한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특별히 많은 분량과 시간을 투자해야 할 내용이 아니면 과거처럼 모든 질문 전부를 향해서 많은 내용으로 대화를 하던 일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설교록] 피, 영감, 진리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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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피안에 살고, 영감안에 살고, 진리안에 사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성경을 들어서 자세히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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