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복음과 율법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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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복음과 율법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분류
질문자 0 2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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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곳의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구해서 답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이 도리가 되겠으나 나름대로 약간의 정리가 되는 것이 있어 방향이 맞는지를 가늠하기 위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주로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설명하면 느낌에 반대적인 개념으로 들려집니다.

율법은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복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설명을 주로 하며 거기서 더 나아가 더이상 율법에 얽메이는 것은 틀렸다,복음적이지 않다는 논리로 나아가는 것을 종종 봅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구약에서의 모세의 율법은 폐하여진 것으로 전락시키고 은혜의 복음아래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는 해방감으로 나아가 오늘 기독교의 타락으로 나아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가져 봅니다.


1.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고,율법의 강령이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놓지고 설명들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것.

2.구약의 율법은 오늘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가르치고, 또 요구하는 법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

3.즉 율법과 복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나뉠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을 전제하여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약성경만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신약성경도 무거우면 요한복음3:16만 외우고 다니면 더이상 성경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우둔한 질문이나마 좋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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