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타교회와 다른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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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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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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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교회들의 설교는 일반 교회에 비하여 이런 점에서 특별한 차이를 보입니다.
1.우선, 설교 내용이 거의 백목사님 설교집을 원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교는 잘하는데 전부 백목사님 설교를 배껴서 옮기니까 자기 설교를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을 많이 듣습니다. 반론을 위해서 반론을 하는 식으로 반론한다면, 일반 교회 목회자들은 칼빈이나 박윤선과 같은 신학자들의 책들을 보고 배껴서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수백년 전부터 항상 써먹는 것이니까 최신 설교 자료인 백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인용한다면 오히려 최신식이어서 새롭다고 평가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고 배끼고 싶어도 배껴서 은혜되는 설교들이 없어 배낄 것도 없는 오늘 시대에 배껴서 설교해도 훌륭한 설교가 되고 교인들이 은혜를 받는 설교가 있다면 이 설교는 이 시대 설교자들이 반드시 살펴보고 그 차원을 섭렵해서 그 이상으로 발전하기 위해 눈여겨 봐야 할 가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설명드린 이 내용은 말싸움에 상대방 이기기 식으로 표현한 것이지만, 실은 공회 목회자들의 설교에 관한 핵심 신앙노선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 홈에서 '재독설교'라는 제목으로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에서 이 문제는 충분히 설명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줄이겠습니다.
2.설교 내용에 신학적 이론이나 원어 등으로 소개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신학 이론이나 원어가 성경 깨달음에 필요하고 교인들이 은혜가 되는 방향으로 사용된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대개 신학적 이론이나 원어 소개가, 마치 의사들이 영어로 처방전을 휘갈겨서 무슨 특별한 것을 아는 것처럼 권위를 유지하여 장사를 하는데, 목회자들이 그런 신학내용이나 원어를 그 설교에서 왜 인용했는지를 모를 부분에서 공연히 한번씩 끄집어내는 것은 설교자의 유식과 교인들과 다른 차원의 무엇을 안다는 그런 과시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총공회 신앙노선에서는, 성경으로 교인을 가르칠 목회자가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혹시 뒤져봐야 할 부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일반 교인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그들에게 그들 현실에서 말씀으로 살게하는 일에는 신학설이나 원어가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필요없는 것은 제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공회 목회자의 설교에는 신학지식이나 원어가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말씀은 누구든지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자기 현실에 적용되고 기준이 되는 내용으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설교들이 성경 본문에 집중하다 보니까 설교가 어렵습니다.
일반 교단 설교에는 정치 이야기가 많고 사회 사업 내용도 많으나 공회 목회자들의 설교는 성경 본문을 간단히 읽고 한 말씀 한 말씀을 세밀하게 깊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은 한 시간 설교에 성경 한 장을 훑어가며 설교를 하는데, 그것은 성경상식을 가르치는 성경공부는 될지라도 교인이 먹고 생활 속에서 살아야 할 양식이 되기는 너무 부족합니다.
말씀은 그 양을 많이 알아야 하는 면도 중요하지만, 한 말씀 한 말씀 속에 나의 현실에서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실행해야 할 나의 현실에 실제 일어날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한 시간 설교에 한 두 절 이상을 설교하는 것은 경험상 무리입니다. 실제로는 한 단어 두 단어를 가지고 한 주간을 살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목회자의 신앙깊이에 따라 점점 더 축소되고 좁아집니다.
성경의 전반적 파악은 평소 성경읽기와 연경공부를 통해서 해야 하고, 설교시간에는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원하는 뜻을 찾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말씀의 내용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깊어지는 만큼 본문은 조금밖에 설교하지 못하는데, 이렇게 깊이 들어가보면 그 속에서 성경 전부로 통하는 지하통로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좁게 깊게 들어가면 성경 전체를 파악하는 사람이 되고, 깊이는 들어가지 않고 외형만 자꾸 훑게 되면 평생 수박의 겉만 핥다가 끝나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공회설교자들이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하게 참고하는 설교자료집인 백목사님의 설교세계는 그 깊이로는 비교할 설교자료가 이곳이 아는 대로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계속 그 설교집을 참고하여 어떻게 해서 성경을 이렇게 깊이 깨닫고 파악하게 되었는지 연구하고 그렇게 파악하기 전까지는 그 설교를 잘 전달해서 일반 교인들이 먹어봐야 배가 부르지 않는 나의 설교보다 먹고서 힘을 얻는 더 좋은 설교를 옮기는 일을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다보면 설교를 전달하는 사람이 제일 앞서 설교세계를 알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진리는 개성으로 분화되는 것이 아니고 단일성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사실은 내가 알지 못했는데 만일 다른 설교자가 그런 놀라운 내용을 설교했다면 성경으로 그 설교 내용의 진위를 확인한 다음 옳은 내용이라고 파악이 되면 얼른 배껴서 따라 해야되지, 자기는 자기 나름대로 독창적인 설교를 하겠다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새학설을 내놓으면 세상 대학교에서는 참신한 학설이라고 평가할 것이나 하나님께서는 대마귀라고 할 것입니다. 누가 발견했던 좋은 것 옳은 것 유익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로 받아 말한 것입니다. 따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설교 내용에 목회자의 개인사나 간증형식이 배제됩니다.
일반 교회의 설교에서는 흔히 설교자의 가정사나 개인사가 많이 소개되어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설교가 많습니다. 또 설교자 대신 특별하게 경험을 가진 교인을 강단에 세워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설교는 나의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 전하는 것입니다. 설교는 웅변이나 강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설교자는 설교자 개인사를 소개하지 않고는 안 되는 부분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설교자 개인은 강단 위에서 마치 죽은 짐승처럼 아무 개인적인 것이 나타나서는 안 됩니다.
간증 형식을 삼가하는 것은, 우선 듣기는 은혜로운 것 같으나 간증자 자신이 교만죄로 시험드는 경우가 많고 또 남의 간증을 재미있게 듣다보면 설교처럼 자기가 살아야 할 자기에게 주어지는 명령은 따분하고 어려워서 자꾸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간증은 신앙어린 사람들에게 한번씩 아주 직효를 나타내는데 멀리 두고 넓게 계산해 보면 거의 대부분 밑지는 장사로 결말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부가 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금지할 수는 없으나 이런 위험성 때문에 공회 교회는 간증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5.설교 시간이 너무 깁니다.
목회자가 은혜도 끼치지 못하면서 혼자 취하여 설교를 오래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짧게 한다고 해서 은혜가 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은혜없는 설교가 길게 나온다고 생각되면 연단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자신의 몸을 훈련하듯 앉혀놓으시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속으로 설교자에게 말씀의 은혜와 능력을 더해 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반드시 들어 주실 것입니다.
은혜로운 설교인데 내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고 있었다면 나를 밝게 해 주실 것이고, 은혜가 없는 설교여서 은혜를 받지 못했다면 은혜가 없는 설교인데도 은혜롭게 들리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밀어내지 않아도 이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은혜있게 설교하는 분을 교체해 주실 것입니다. 어쨌든 은혜가 되지 않는데 설교를 길게 한다고 생각이 들면,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마일 정상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설교는 일반교회처럼 그렇게 짧게 해서는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곰탕을 끓이는 주방에서 5분만에 식사거리를 들고 나온다면 무슨 고장이 난 것입니다. 밥을 익히는 데에는 적어도 3-40분 시간이 필요합니다.
공회 신앙노선의 경험과 시각에서는 설교는 적어도 4-50분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대예배 순수 설교 시간이 30분 정도라 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어서 객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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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교회들의 설교는 일반 교회에 비하여 이런 점에서 특별한 차이를 보입니다.
1.우선, 설교 내용이 거의 백목사님 설교집을 원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들은 설교는 잘하는데 전부 백목사님 설교를 배껴서 옮기니까 자기 설교를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을 많이 듣습니다. 반론을 위해서 반론을 하는 식으로 반론한다면, 일반 교회 목회자들은 칼빈이나 박윤선과 같은 신학자들의 책들을 보고 배껴서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수백년 전부터 항상 써먹는 것이니까 최신 설교 자료인 백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인용한다면 오히려 최신식이어서 새롭다고 평가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고 배끼고 싶어도 배껴서 은혜되는 설교들이 없어 배낄 것도 없는 오늘 시대에 배껴서 설교해도 훌륭한 설교가 되고 교인들이 은혜를 받는 설교가 있다면 이 설교는 이 시대 설교자들이 반드시 살펴보고 그 차원을 섭렵해서 그 이상으로 발전하기 위해 눈여겨 봐야 할 가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설명드린 이 내용은 말싸움에 상대방 이기기 식으로 표현한 것이지만, 실은 공회 목회자들의 설교에 관한 핵심 신앙노선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 홈에서 '재독설교'라는 제목으로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에서 이 문제는 충분히 설명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줄이겠습니다.
2.설교 내용에 신학적 이론이나 원어 등으로 소개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신학 이론이나 원어가 성경 깨달음에 필요하고 교인들이 은혜가 되는 방향으로 사용된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대개 신학적 이론이나 원어 소개가, 마치 의사들이 영어로 처방전을 휘갈겨서 무슨 특별한 것을 아는 것처럼 권위를 유지하여 장사를 하는데, 목회자들이 그런 신학내용이나 원어를 그 설교에서 왜 인용했는지를 모를 부분에서 공연히 한번씩 끄집어내는 것은 설교자의 유식과 교인들과 다른 차원의 무엇을 안다는 그런 과시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총공회 신앙노선에서는, 성경으로 교인을 가르칠 목회자가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혹시 뒤져봐야 할 부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일반 교인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그들에게 그들 현실에서 말씀으로 살게하는 일에는 신학설이나 원어가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필요없는 것은 제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공회 목회자의 설교에는 신학지식이나 원어가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말씀은 누구든지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자기 현실에 적용되고 기준이 되는 내용으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설교들이 성경 본문에 집중하다 보니까 설교가 어렵습니다.
일반 교단 설교에는 정치 이야기가 많고 사회 사업 내용도 많으나 공회 목회자들의 설교는 성경 본문을 간단히 읽고 한 말씀 한 말씀을 세밀하게 깊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은 한 시간 설교에 성경 한 장을 훑어가며 설교를 하는데, 그것은 성경상식을 가르치는 성경공부는 될지라도 교인이 먹고 생활 속에서 살아야 할 양식이 되기는 너무 부족합니다.
말씀은 그 양을 많이 알아야 하는 면도 중요하지만, 한 말씀 한 말씀 속에 나의 현실에서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실행해야 할 나의 현실에 실제 일어날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한 시간 설교에 한 두 절 이상을 설교하는 것은 경험상 무리입니다. 실제로는 한 단어 두 단어를 가지고 한 주간을 살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목회자의 신앙깊이에 따라 점점 더 축소되고 좁아집니다.
성경의 전반적 파악은 평소 성경읽기와 연경공부를 통해서 해야 하고, 설교시간에는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원하는 뜻을 찾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말씀의 내용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깊어지는 만큼 본문은 조금밖에 설교하지 못하는데, 이렇게 깊이 들어가보면 그 속에서 성경 전부로 통하는 지하통로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좁게 깊게 들어가면 성경 전체를 파악하는 사람이 되고, 깊이는 들어가지 않고 외형만 자꾸 훑게 되면 평생 수박의 겉만 핥다가 끝나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공회설교자들이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하게 참고하는 설교자료집인 백목사님의 설교세계는 그 깊이로는 비교할 설교자료가 이곳이 아는 대로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계속 그 설교집을 참고하여 어떻게 해서 성경을 이렇게 깊이 깨닫고 파악하게 되었는지 연구하고 그렇게 파악하기 전까지는 그 설교를 잘 전달해서 일반 교인들이 먹어봐야 배가 부르지 않는 나의 설교보다 먹고서 힘을 얻는 더 좋은 설교를 옮기는 일을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다보면 설교를 전달하는 사람이 제일 앞서 설교세계를 알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진리는 개성으로 분화되는 것이 아니고 단일성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사실은 내가 알지 못했는데 만일 다른 설교자가 그런 놀라운 내용을 설교했다면 성경으로 그 설교 내용의 진위를 확인한 다음 옳은 내용이라고 파악이 되면 얼른 배껴서 따라 해야되지, 자기는 자기 나름대로 독창적인 설교를 하겠다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새학설을 내놓으면 세상 대학교에서는 참신한 학설이라고 평가할 것이나 하나님께서는 대마귀라고 할 것입니다. 누가 발견했던 좋은 것 옳은 것 유익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로 받아 말한 것입니다. 따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설교 내용에 목회자의 개인사나 간증형식이 배제됩니다.
일반 교회의 설교에서는 흔히 설교자의 가정사나 개인사가 많이 소개되어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설교가 많습니다. 또 설교자 대신 특별하게 경험을 가진 교인을 강단에 세워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설교는 나의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 전하는 것입니다. 설교는 웅변이나 강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설교자는 설교자 개인사를 소개하지 않고는 안 되는 부분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설교자 개인은 강단 위에서 마치 죽은 짐승처럼 아무 개인적인 것이 나타나서는 안 됩니다.
간증 형식을 삼가하는 것은, 우선 듣기는 은혜로운 것 같으나 간증자 자신이 교만죄로 시험드는 경우가 많고 또 남의 간증을 재미있게 듣다보면 설교처럼 자기가 살아야 할 자기에게 주어지는 명령은 따분하고 어려워서 자꾸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간증은 신앙어린 사람들에게 한번씩 아주 직효를 나타내는데 멀리 두고 넓게 계산해 보면 거의 대부분 밑지는 장사로 결말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부가 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금지할 수는 없으나 이런 위험성 때문에 공회 교회는 간증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5.설교 시간이 너무 깁니다.
목회자가 은혜도 끼치지 못하면서 혼자 취하여 설교를 오래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짧게 한다고 해서 은혜가 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은혜없는 설교가 길게 나온다고 생각되면 연단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자신의 몸을 훈련하듯 앉혀놓으시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속으로 설교자에게 말씀의 은혜와 능력을 더해 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반드시 들어 주실 것입니다.
은혜로운 설교인데 내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고 있었다면 나를 밝게 해 주실 것이고, 은혜가 없는 설교여서 은혜를 받지 못했다면 은혜가 없는 설교인데도 은혜롭게 들리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밀어내지 않아도 이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은혜있게 설교하는 분을 교체해 주실 것입니다. 어쨌든 은혜가 되지 않는데 설교를 길게 한다고 생각이 들면,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마일 정상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설교는 일반교회처럼 그렇게 짧게 해서는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곰탕을 끓이는 주방에서 5분만에 식사거리를 들고 나온다면 무슨 고장이 난 것입니다. 밥을 익히는 데에는 적어도 3-40분 시간이 필요합니다.
공회 신앙노선의 경험과 시각에서는 설교는 적어도 4-50분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대예배 순수 설교 시간이 30분 정도라 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어서 객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공회노선] 예배와 관련, 일반 교회와 공회 교회의 다른 점을 비교 설명해주시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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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린 새자료 중에서 공회 교회들의 예배 모습이 다른 교회들과 너무 달라서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다음 내용을 소개한 것이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천천히 설명해주셔도 되니까 하나씩 나누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는 /총공회/일반자료/ 229번 자료 (04/06/02)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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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녀 구별하여 않는 것.
(2)찬양대
(3)찬송가
(4)중간반도 장년예배에 같이 참여하는 것.
(5)예배시간
- (가)일이부등으로 나누지 않는 것.
- (나)오전예배가 11시가 아닌 것.
- (다)저녁예배가 아니고 오후예배로 드리는 것
(6)예배시간에 주기도문이 없을 수 있는 것.
(7)타교회와 다른 설교의 성격에 대하여(중요함)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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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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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린 새자료 중에서 공회 교회들의 예배 모습이 다른 교회들과 너무 달라서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다음 내용을 소개한 것이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천천히 설명해주셔도 되니까 하나씩 나누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는 /총공회/일반자료/ 229번 자료 (04/06/02)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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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녀 구별하여 않는 것.
(2)찬양대
(3)찬송가
(4)중간반도 장년예배에 같이 참여하는 것.
(5)예배시간
- (가)일이부등으로 나누지 않는 것.
- (나)오전예배가 11시가 아닌 것.
- (다)저녁예배가 아니고 오후예배로 드리는 것
(6)예배시간에 주기도문이 없을 수 있는 것.
(7)타교회와 다른 설교의 성격에 대하여(중요함)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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