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13년째 사무실 근무를 합니다. 퇴직을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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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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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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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기집 준비로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합니다.
목사님 일정을 고려해서 가급적 질문을 삼가하는 것이 도리겠으나
부득이 제가 해결이 잘 되지 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91년부터 근무하여 올해로 13년째 됩니다.
전형적인 사무직일이고 보수는 많지 않으나
신앙자유가 보장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로 저도 회사의
구조조정 또는 정부정책의 변화로 실업의 염려가 있습니다.
이경우 전문직이 아닌 사무직 종사자는 사실 무장해제 당하는
거와 같습니다.
공사장에서 노동이나 노점상 등을 해도 되지만 그게 쉽지는 않는 일이고
저도 노동은 20대 초반에 2년 정도 강도높게 일을 한적는 있습니다.
물론 내일 일는 내일 염려 하면 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필요한 기능 등을 익혀 놓은 것이 좋은지 아니면 실업이라는
현실이 닥치면 그때 대비하는 것이 좋은지 기술을 익히면 어떤 것이
좋을지 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신앙인이라도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고민을 가질 것 같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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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기집 준비로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합니다.
목사님 일정을 고려해서 가급적 질문을 삼가하는 것이 도리겠으나
부득이 제가 해결이 잘 되지 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91년부터 근무하여 올해로 13년째 됩니다.
전형적인 사무직일이고 보수는 많지 않으나
신앙자유가 보장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로 저도 회사의
구조조정 또는 정부정책의 변화로 실업의 염려가 있습니다.
이경우 전문직이 아닌 사무직 종사자는 사실 무장해제 당하는
거와 같습니다.
공사장에서 노동이나 노점상 등을 해도 되지만 그게 쉽지는 않는 일이고
저도 노동은 20대 초반에 2년 정도 강도높게 일을 한적는 있습니다.
물론 내일 일는 내일 염려 하면 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필요한 기능 등을 익혀 놓은 것이 좋은지 아니면 실업이라는
현실이 닥치면 그때 대비하는 것이 좋은지 기술을 익히면 어떤 것이
좋을지 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신앙인이라도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고민을 가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