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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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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존스토트 목사님은 지옥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최근 들어 모 단체가 “기존의 정통 장로교 교단들이 이단 혹은 사이비단체로 규정해 온

몇몇 단체들에 대하여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견해를 표명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기총이나 한장연 가입교단들 및 산하 교회들은 결코 동요될 필요가 없다. 왜냐하

면 그동안의 규정들이 각 교단의 건전한 신학적 입장에서 연구되고 규정되어져 온 것이므

로 만약 각 교단이 필요에 의하여 새롭게 연구해야 한다면 재연구하여 발표할 때까지 그

규정들은 계속하여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먼저 그들의 연구집은‘장로교 연합회’라고 하는 이름으로 출간된 데 더욱 큰 문제점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장로교를 도매금으로 매도하는 행위이다. 교파주의가 퇴색되는 시대

라 하지만 그래도 장로교가 이단에 가장 민감하다. 그런데 장로교 이름으로 이단을 풀어주

는 연구서를 발간하였다니 한심한 일이다.


한기총 및 한장연 이단대책위원회는 한국교회 전 교파를 아우르는 이단연구정책을 수립해

가야 할 것이다. 한기총은 한국기독교를 대표해가는 이 즈음에서 다양한 신앙전통을 가

진 여러 교파들이 함께 이단사이비연구 및 대응을 위한 공통적 신앙고백을 확립해야 할 것

이며, 나아가 각 교파 교단들과 더욱더 유대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장차 한

국교회는 이단 연구 및 대응을 위해 결집된 힘으로 연합적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은 주로 장로교 전통에 서 있는 교단들 즉 고신, 합동, 합

신, 통합측 등에 의하여 주도되어 왔으며, 장로교 내에도 기장, 고려측도 규정하기도 했

고, 그 외에도 기성, 기침 등도 규정한 바 있다. 주지하다시피 한국교회처럼 다양한 교파

와 교단을 가진 나라도 없지만 그러한 가운데서도 한국교회는 이단에 대하여 대응하는 문

제에 있어서는 형제애적인 일치를 경험해 왔다.


이제 한국교회는 각개전략 중심의 이단대응정책을 극복해야 한다. 기존의 정책을 유지하면

서도 한 단계 더 나아가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각 교단들은 자신

의 교단만을 위하는 ‘소박한 단계’에서 진일보하여 연합하여 더욱 강화된 이단대응시스

템을 한기총과 각 교단 이대위와의 결속속에서 추구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이단대응을 위

한 견고한 시스템을 가지게 된다면 다가올 미래에 우리들의 자녀들이 섬겨나갈 한국교회

의 존립은 더욱 견고해 질 것이다
[이단] 이단의 모호?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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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중 한명인 존스토트 목사님이 얼마전 집필한 책에서

불신자는 죽으면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 영혼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존스토트 목사님책들을 곰곰히 살펴본 결과 다른 교리들은 기존의 전통교리와 모두 똑같은데 딱 한가지 지옥교리만 다릅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는건지? 제 생각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지옥의 교리를 잘못 믿고 있다 하더라도 천국에 간다고 봅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국의 장로교단의 목사님들(군소교단이라 들었습니다)이 이단에 대해서 책을 냈는데, 그 책에 지금까지 이단정죄를 했던 김기동 목사나 박옥수 목사등 수많은 이단목사님들이 신학적으로 이단이 아니라고 책을 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목사님 날씨가 많이 덥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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