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수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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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0
2004.07.2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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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목사님의 답변이 조금 늦는 것도 같애서 몇마디 적어볼까 합니다.
포항 지역의 한 합동측 교회 여집사님이 그렇게 총공회를 백파, 백파 하면서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은 총공회를 '이단성이 농후하다' 그랬습니다.
그 여집사님이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한 이유를 물어보면, 뭐 별게 없습니다. 포항의 포양교회가 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뭐가 이상하냐고 하니가, 포양교회 교인 중에 돈을 떼먹은 사람이 있다는 둥, 왜 집회를 백목사님 고향인 거창에서 하냐는 중, 씨도 않먹히는 소리를 합니다. (집회를 거창에서 한 것은 교통의 편의성때문입니다. 과거에 문답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럼, 그 교회 담임 목사님께 왜 '이단성이 농후하냐고'물어봤습니다. 마음이 죄짓지 않는다는 말을 흘핏하다가 그게 아니라 '중생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하면 또 다시 여러모로 말을 돌리는데, 중요한 것은 포항지역에서 여러 모로 대외 관계가 있는 분이라서 절대로 '이단'이라고는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이, 얼마전 포항의 포양교회가 합동으로 소속을 바꾸었습니다. ^^ 그래, 아는 사람에게 그 여집사님을 한번 만나본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렇게 포항의 총공회 교회인 포양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했는데, 포항의 포양교회가 합동측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궁색한 변병 몇마디 한 것으로 짐작합니다.
이단 교회를 합동측이 받아줬으니 합동측도 이단입니까? 포양교회랑 뭐 약속을 하나 받았다고 궁색한 변명을 하던데, 그 집사님은 총공회를 이단이다고 내 떠들고 다닌 것을 회개하든지, 합동노회에 찾아가서 포양교회 합동측 이전 절대 반대를 선언하든지 해야 합니다.
그 여집사님, 그 목사님, 겉만 보면 나쁜 분들이 아닙니다. 자기 나름대로는 기도도 열심히 하고, 새벽기도도 나가고, 주의 종을 위한다느니, 교회를 위한다느니 하면서 열심있게 생활합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자기 수준을 조금도 헤아리지 못합니다. 기도좀 했다고 자기의 깨달음이 선지자 급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개인적으로 다시 만난다면, 별말은 안해도 깍듯이 공손하게 인사할 분들입이라서 이런 거센 비판이 좀 미안하긴 합니다만, 사실입니다.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떠들어 대는지, 떠들어도 괜찮은데, 주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있을 것을 보니,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총공회 교회를 다니기 전에, 총신대 출신 합동측 목사님께 '총공회'를 아냐고 묻고 총공회의 교계의 평을 물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총공회는 백파라고 하고, 교계의 평은 그냥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총공회에 비우호적이라고 해도 자기가 아는 만큼만 대답하면 죄는 짓지 않습니다.
예전에 포항 한동대에 여러 교단 목사님들이 수업을 받으로 오는 데, 총공회, 백파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영감이 충만하다고 평한 분들도 있고,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도 있고, 백파라고 말을 들었는데 이단이라고 할 것은 하나도 없더라 하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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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목사님의 답변이 조금 늦는 것도 같애서 몇마디 적어볼까 합니다.
포항 지역의 한 합동측 교회 여집사님이 그렇게 총공회를 백파, 백파 하면서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은 총공회를 '이단성이 농후하다' 그랬습니다.
그 여집사님이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한 이유를 물어보면, 뭐 별게 없습니다. 포항의 포양교회가 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뭐가 이상하냐고 하니가, 포양교회 교인 중에 돈을 떼먹은 사람이 있다는 둥, 왜 집회를 백목사님 고향인 거창에서 하냐는 중, 씨도 않먹히는 소리를 합니다. (집회를 거창에서 한 것은 교통의 편의성때문입니다. 과거에 문답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럼, 그 교회 담임 목사님께 왜 '이단성이 농후하냐고'물어봤습니다. 마음이 죄짓지 않는다는 말을 흘핏하다가 그게 아니라 '중생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하면 또 다시 여러모로 말을 돌리는데, 중요한 것은 포항지역에서 여러 모로 대외 관계가 있는 분이라서 절대로 '이단'이라고는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이, 얼마전 포항의 포양교회가 합동으로 소속을 바꾸었습니다. ^^ 그래, 아는 사람에게 그 여집사님을 한번 만나본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렇게 포항의 총공회 교회인 포양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했는데, 포항의 포양교회가 합동측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궁색한 변병 몇마디 한 것으로 짐작합니다.
이단 교회를 합동측이 받아줬으니 합동측도 이단입니까? 포양교회랑 뭐 약속을 하나 받았다고 궁색한 변명을 하던데, 그 집사님은 총공회를 이단이다고 내 떠들고 다닌 것을 회개하든지, 합동노회에 찾아가서 포양교회 합동측 이전 절대 반대를 선언하든지 해야 합니다.
그 여집사님, 그 목사님, 겉만 보면 나쁜 분들이 아닙니다. 자기 나름대로는 기도도 열심히 하고, 새벽기도도 나가고, 주의 종을 위한다느니, 교회를 위한다느니 하면서 열심있게 생활합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자기 수준을 조금도 헤아리지 못합니다. 기도좀 했다고 자기의 깨달음이 선지자 급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개인적으로 다시 만난다면, 별말은 안해도 깍듯이 공손하게 인사할 분들입이라서 이런 거센 비판이 좀 미안하긴 합니다만, 사실입니다.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떠들어 대는지, 떠들어도 괜찮은데, 주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있을 것을 보니,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총공회 교회를 다니기 전에, 총신대 출신 합동측 목사님께 '총공회'를 아냐고 묻고 총공회의 교계의 평을 물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총공회는 백파라고 하고, 교계의 평은 그냥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총공회에 비우호적이라고 해도 자기가 아는 만큼만 대답하면 죄는 짓지 않습니다.
예전에 포항 한동대에 여러 교단 목사님들이 수업을 받으로 오는 데, 총공회, 백파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영감이 충만하다고 평한 분들도 있고,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도 있고, 백파라고 말을 들었는데 이단이라고 할 것은 하나도 없더라 하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공회노선] 총공회 이름이 이단이나 이상한 곳으로 알려지는 이유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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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파 사람들을 만날 때 총공회 교인이라고 하면 다른 교파 사람들 중에서 교리나 신앙노선 같은 것에 관심이 없는 젊은 교인들은 총공회를 좋게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일학교나 백목사님의 설교가 유명해서 안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름을 들어보지 않았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데 좀 따져 가면서 믿는 사람들은 이단이나 이상한 교회 아니냐는 반응도 있습니다.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마음이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더라 또 백목사님이 교회를 독재로 운영하고 문제가 많다더라 그런 정도만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들에게 들었던 말이라며. 자기 교회 목사님이 그러더라는 등.
왜 총공회 교회가 다른 교인들에게 이상한 곳이나 이단인 것처럼 말들이 돌아다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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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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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파 사람들을 만날 때 총공회 교인이라고 하면 다른 교파 사람들 중에서 교리나 신앙노선 같은 것에 관심이 없는 젊은 교인들은 총공회를 좋게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일학교나 백목사님의 설교가 유명해서 안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름을 들어보지 않았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데 좀 따져 가면서 믿는 사람들은 이단이나 이상한 교회 아니냐는 반응도 있습니다.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마음이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더라 또 백목사님이 교회를 독재로 운영하고 문제가 많다더라 그런 정도만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들에게 들었던 말이라며. 자기 교회 목사님이 그러더라는 등.
왜 총공회 교회가 다른 교인들에게 이상한 곳이나 이단인 것처럼 말들이 돌아다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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