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안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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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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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3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내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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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신학자들이 성경중심의 보수신학을 허물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아주 주공격루트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원어를 대하는 시각을 아주 좁혀서 사전 문자 중 하나로, 역사 사건의 한 대목으로, 상황 설명의 일부에 국한 시키는 방법입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일단 국어사전 안으로만 끌고 들어오면 보수신학은 미끼를 문 잉어처럼 냄비 속으로 들어가는 순서를 밟게 됩니다. 성경을 역사의 한 시대에 있었던 사실이라는 것을 강조하게 되면 보통 성경을 정말 그대로 믿으려고 애쓴다고 보는데 바로 그 주장 다음에 나오는 논리는 그래서 성경을 다른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려 하면 안된다고 해버립니다. 이는 성경을 쥐틀에 가두는 꼴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의 모든 상황은 당시에 있었던 특수 상황이며 오늘 우리 현실에서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배제시킵니다. 그러면 신화나 성경이나 별 차이가 없게 됩니다.
2.'야훼'라고 부르든 '여호와'로 부르든 이곳은 관심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을 변개시키려는 이들이 그 시작의 첫 마디에 '성경은 틀렸다'고 그렇게 서툴게 나오지 않고 그대신 원어 문법과 역사적 사실 문제를 가지고 둘러들어 옵니다. 북한이 '평화'를 외칠 때 그 단어가 '평화'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먹힌 것입니다. 그런데도 90% 이상의 국민이 그런 표현에 대하여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하나의 자연계시입니다.
보수신학에 철저한 사람들이라면 '이론적으로' 야훼가 옳은지 여호와가 더 정확한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훼라는 발음이 옳다면 두번째 우리가 할 일은 발음을 바꿀 것인가 그렇게 알기만 하고 그대로 이전 여호와를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또 논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논란을 불지피는 것이 신신학자들이거나 앞으로 신신학자로 나갈 사람들입니다. 그런 동기도 진행될 종착점도 보지 못하고 '야훼'냐 '여호와'냐 하는 문법적 토론에 열을 올리는 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미 잉어가 낚시에 달린 미끼를 물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3.사34:16 말씀은, 이곳에서도 그 말씀이 짐승에 관련된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짐승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고 성경 자체의 기록과 그 내용에는 관계가 없다는 바로 그 주장입니다. 계22:18-19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게 되면 재앙을 더하고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한다고 했는데, 이 내용이 계시록에 적혀 있기 때문에 계시록에만 해당된다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계시록에 적혀 있지만 66권 전체에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양쪽 주장이 문법적으로 역사적으로 상황적으로 토론을 벌이게 되면 두말 할 것 없이 계시록에만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말이 옳습니다. 그 반대쪽 주장은 자기 주관으로 갖다붙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학문적으로 객관적으로 합리적으로 따져보면 신신학자들의 말이 다 옳습니다. 보수신학자들의 주장은 자기 혼자 그렇게 느꼈다는 것 이상으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문제는 혼자 중얼거리는 그 보수신학자 속에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께서 보여주니까 그렇게 깨달았고, 신신학자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성경을 일반 학문체계에서 일반 서적 하나를 상대하듯 하니까 결론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사실 성경만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재구성하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신학자들은 하나님을 '이스라엘제 수입산'이라고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곳은 그들을 불신자라고 불러주고 있습니다.
4.본인이 알았든 몰랐든, 본인이 신신학에 의도가 있었든 그 반대든
사34:16 말씀을 '짐승에 관련된 표현에서 끝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신신학자이거나 아니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신신학에 감염이 되어 급속히 그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그런 분들을 분석하여 적극가담자와 방조자와 주도범인을 따로 분류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통틀어 신신학자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 이론을 창시한 마르크스든, 그 이론으로 북한을 무장했던 황장엽이든, 그 이론을 배워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북한의 사회주의 과목 교사든, 그들의 방송과 삐라를 보고 남한 안에서 영향을 받은 남한 내 지식인이든, 남파된 간첩과 직접 접촉을 해서 포섭이 되었든, 아니면 남한 내에서 혼자 자본주의의 모순을 걱정하다가 그 해결책으로 나눠먹자는 주장을 하게 된 순수파든, 이곳에서는 몽땅 공산당이라고 표현해버립니다.
이곳이 세상 정치에는 전혀 상관을 하지 않는데도 자연계시 중에 하나로 공산주의의 활동을 여러모로 관찰하고 자주 예를 드는 이유는, 공산주의와 신신학은 하나라고 보면 될 만큼 너무 닮은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닮았다고 표현하는 것보다 탈만 바꿔썼다고 할 정도입니다.
북쪽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사태는 남한 내 순수 서민 시민 양심가들이 북한의 발언을 일부라도 입에 담는 일입니다. 잉어가 큰 쇠사슬에 낚이는 것이 아니고 눈에도 보이지 않는 작은 바늘 하나에 걸립니다. 일단 조금이라도 걸리면 나머지 순서는 따로 살펴볼 것도 없이 끝나는 것입니다. 신신학을 접촉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을 볼 때마다 4차선 대로가에 올려놓은 4세 아동같습니다.
5.질문자께서 실명을 말씀하지 않아서 답변자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실명으로 질문했다면 관련있는 분을 바로 정죄하여 그 목회나 처신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곳은 확실한 증거가 없이는 표현조차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게시판이어서 이곳은 그 단점보다 그 장점을 충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자와 질문자께 전달한 목회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 문제가 어느 한 교인과 목회자만의 문제라면 조용히 몇 마디 하고 끝날 문제인데, 질문자와 관련 목회자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목회자와 교인들이 '짐승에 관련된 성구'라는 설명을 한번만 듣고 나면 속수무책으로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향해 이곳이 간절한 마음으로 강하게 표현하고 경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 답변은 질문자 한 사람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를 가장 중심에 놓고 고려하지만 이곳 답변은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상대로 누구든지 알고 누구에게든지 해당되는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명으로 질문하게 되면 누가 볼 때 마치 그 사람과 답변자가 일대 일로 싸움을 한다고 오해까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은 질문의 내용 중 관심 있는 부분을 따로 빼어 놓고 그런 문제를 접하게 되는 우리들의 공통 관심사, 공통 조심할 점을 집중적으로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 답변은 질문자만을 고려한다면 때때로 너무 강할 때도 많고 길 때도 많습니다. 또 질문자의 정신건강을 염려할 만큼 과잉반응할 때도 많습니다. 실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질문자 한 사람을 놓고 상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는 답변자가 이런 차원에서 답변한다는 것을 사전에 양해해 주시고, 답변자는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질문 내용 하나를 놓고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우려야 할 것입니다. 답변자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종류의 어떤 발언이라 해도 이곳에서는 해당 본인 개인을 상대하지 않고 그런 하나의 흐름을 상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면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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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신학자들이 성경중심의 보수신학을 허물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아주 주공격루트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원어를 대하는 시각을 아주 좁혀서 사전 문자 중 하나로, 역사 사건의 한 대목으로, 상황 설명의 일부에 국한 시키는 방법입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일단 국어사전 안으로만 끌고 들어오면 보수신학은 미끼를 문 잉어처럼 냄비 속으로 들어가는 순서를 밟게 됩니다. 성경을 역사의 한 시대에 있었던 사실이라는 것을 강조하게 되면 보통 성경을 정말 그대로 믿으려고 애쓴다고 보는데 바로 그 주장 다음에 나오는 논리는 그래서 성경을 다른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려 하면 안된다고 해버립니다. 이는 성경을 쥐틀에 가두는 꼴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의 모든 상황은 당시에 있었던 특수 상황이며 오늘 우리 현실에서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배제시킵니다. 그러면 신화나 성경이나 별 차이가 없게 됩니다.
2.'야훼'라고 부르든 '여호와'로 부르든 이곳은 관심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을 변개시키려는 이들이 그 시작의 첫 마디에 '성경은 틀렸다'고 그렇게 서툴게 나오지 않고 그대신 원어 문법과 역사적 사실 문제를 가지고 둘러들어 옵니다. 북한이 '평화'를 외칠 때 그 단어가 '평화'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먹힌 것입니다. 그런데도 90% 이상의 국민이 그런 표현에 대하여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하나의 자연계시입니다.
보수신학에 철저한 사람들이라면 '이론적으로' 야훼가 옳은지 여호와가 더 정확한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훼라는 발음이 옳다면 두번째 우리가 할 일은 발음을 바꿀 것인가 그렇게 알기만 하고 그대로 이전 여호와를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또 논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논란을 불지피는 것이 신신학자들이거나 앞으로 신신학자로 나갈 사람들입니다. 그런 동기도 진행될 종착점도 보지 못하고 '야훼'냐 '여호와'냐 하는 문법적 토론에 열을 올리는 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미 잉어가 낚시에 달린 미끼를 물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3.사34:16 말씀은, 이곳에서도 그 말씀이 짐승에 관련된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짐승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고 성경 자체의 기록과 그 내용에는 관계가 없다는 바로 그 주장입니다. 계22:18-19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게 되면 재앙을 더하고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한다고 했는데, 이 내용이 계시록에 적혀 있기 때문에 계시록에만 해당된다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계시록에 적혀 있지만 66권 전체에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양쪽 주장이 문법적으로 역사적으로 상황적으로 토론을 벌이게 되면 두말 할 것 없이 계시록에만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말이 옳습니다. 그 반대쪽 주장은 자기 주관으로 갖다붙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학문적으로 객관적으로 합리적으로 따져보면 신신학자들의 말이 다 옳습니다. 보수신학자들의 주장은 자기 혼자 그렇게 느꼈다는 것 이상으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문제는 혼자 중얼거리는 그 보수신학자 속에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께서 보여주니까 그렇게 깨달았고, 신신학자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성경을 일반 학문체계에서 일반 서적 하나를 상대하듯 하니까 결론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사실 성경만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재구성하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신학자들은 하나님을 '이스라엘제 수입산'이라고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곳은 그들을 불신자라고 불러주고 있습니다.
4.본인이 알았든 몰랐든, 본인이 신신학에 의도가 있었든 그 반대든
사34:16 말씀을 '짐승에 관련된 표현에서 끝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신신학자이거나 아니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신신학에 감염이 되어 급속히 그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그런 분들을 분석하여 적극가담자와 방조자와 주도범인을 따로 분류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통틀어 신신학자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 이론을 창시한 마르크스든, 그 이론으로 북한을 무장했던 황장엽이든, 그 이론을 배워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북한의 사회주의 과목 교사든, 그들의 방송과 삐라를 보고 남한 안에서 영향을 받은 남한 내 지식인이든, 남파된 간첩과 직접 접촉을 해서 포섭이 되었든, 아니면 남한 내에서 혼자 자본주의의 모순을 걱정하다가 그 해결책으로 나눠먹자는 주장을 하게 된 순수파든, 이곳에서는 몽땅 공산당이라고 표현해버립니다.
이곳이 세상 정치에는 전혀 상관을 하지 않는데도 자연계시 중에 하나로 공산주의의 활동을 여러모로 관찰하고 자주 예를 드는 이유는, 공산주의와 신신학은 하나라고 보면 될 만큼 너무 닮은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닮았다고 표현하는 것보다 탈만 바꿔썼다고 할 정도입니다.
북쪽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사태는 남한 내 순수 서민 시민 양심가들이 북한의 발언을 일부라도 입에 담는 일입니다. 잉어가 큰 쇠사슬에 낚이는 것이 아니고 눈에도 보이지 않는 작은 바늘 하나에 걸립니다. 일단 조금이라도 걸리면 나머지 순서는 따로 살펴볼 것도 없이 끝나는 것입니다. 신신학을 접촉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을 볼 때마다 4차선 대로가에 올려놓은 4세 아동같습니다.
5.질문자께서 실명을 말씀하지 않아서 답변자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실명으로 질문했다면 관련있는 분을 바로 정죄하여 그 목회나 처신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곳은 확실한 증거가 없이는 표현조차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게시판이어서 이곳은 그 단점보다 그 장점을 충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자와 질문자께 전달한 목회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 문제가 어느 한 교인과 목회자만의 문제라면 조용히 몇 마디 하고 끝날 문제인데, 질문자와 관련 목회자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목회자와 교인들이 '짐승에 관련된 성구'라는 설명을 한번만 듣고 나면 속수무책으로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향해 이곳이 간절한 마음으로 강하게 표현하고 경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 답변은 질문자 한 사람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를 가장 중심에 놓고 고려하지만 이곳 답변은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상대로 누구든지 알고 누구에게든지 해당되는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명으로 질문하게 되면 누가 볼 때 마치 그 사람과 답변자가 일대 일로 싸움을 한다고 오해까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은 질문의 내용 중 관심 있는 부분을 따로 빼어 놓고 그런 문제를 접하게 되는 우리들의 공통 관심사, 공통 조심할 점을 집중적으로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 답변은 질문자만을 고려한다면 때때로 너무 강할 때도 많고 길 때도 많습니다. 또 질문자의 정신건강을 염려할 만큼 과잉반응할 때도 많습니다. 실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질문자 한 사람을 놓고 상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는 답변자가 이런 차원에서 답변한다는 것을 사전에 양해해 주시고, 답변자는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질문 내용 하나를 놓고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우려야 할 것입니다. 답변자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종류의 어떤 발언이라 해도 이곳에서는 해당 본인 개인을 상대하지 않고 그런 하나의 흐름을 상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면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해] 이사야34:16의 곡해
제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내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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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34:16절을 보면 하나님의 책은 다 짝이 있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은 일단 번역의 오류를 모든사람들이 인정하며 16절구절은
앞구절을 보면 알수 있듯이..성경에 나오는 동물들의 짝을 언급한다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한국에 유명한 목사님들이 성경은 모두 짝이있다.성경은 모두다 그 짝이있고 대칭이 된다라고 설교하시는걸 들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가 보기엔..너무나 잘못된 해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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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내용분류 : [-성경-주해-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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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34:16절을 보면 하나님의 책은 다 짝이 있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은 일단 번역의 오류를 모든사람들이 인정하며 16절구절은
앞구절을 보면 알수 있듯이..성경에 나오는 동물들의 짝을 언급한다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한국에 유명한 목사님들이 성경은 모두 짝이있다.성경은 모두다 그 짝이있고 대칭이 된다라고 설교하시는걸 들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가 보기엔..너무나 잘못된 해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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