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믿었다면 일단 천국 문제는 완전 해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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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믿었다면 일단 천국 문제는 완전 해결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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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윗글 'help1'께서 제시한 자료들과 함께 /연구실/정리방/교리요약/도 보셨으면


질문자께서 앞서 나온 다른 내용들을 보신 상태에서도 다시 궁금하여 질문하셨겠지만 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을 위해 먼저 참고 자료를 소개했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질문자께서 말씀하신 예 중에서 '다른 종교로 분명하게 개종을 한 경우'로 말씀드린다면


①실제로는 흔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연구중심' 홈이기 때문에 희귀한 경우라 해도 평소 확실하게 밝혀놓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진정 중생된 사람이라면 다른 종교로 개종을 하고 싶어도 자기 속에서 역사하는 신앙양심의 가책 때문에 여간 그렇게 되기 어렵습니다. 그냥 통계로만 말한다면 다른 종교로 가서 그곳에서 열심히 활동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그동안 교회를 다닌 것은 중생도 되지 않고 껍데기로만 다녔구나!'라고 표현합니다.


②그러나 정밀하게 성경으로 살펴본다면


타 종교로 개종하여 그곳에서 머리 노릇을 하거나 또는 적극 가담을 하는 경우라 해도 무조건 지옥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원래 교회를 다닐 때 전혀 중생되지 않고 다녔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중생된 사람이 교회를 정상적으로 다니다가 타락하여 타종교로 갔다 오는 경우도 있고 그냥 관광이나 관람 정도로 갔다오는 정도가 아니라 그 종교가 좋다고 적극 가담자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모세가 40일동안 산에 있을 때 아론과 그 백성들이 한 일을 본다면, 이는 명백하게 다른 신을 섬겼던 경우입니다. 출애굽 이스라엘은 신학의 상식 차원에서 우리가 다 인정하고 알고 있듯이 대속으로 새생명을 얻고 신앙으로 출발한 하나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를 빼고는 거의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을 대장으로 삼아 다른 신을 만들고 섬겼습니다. 그들이 다른 신을 섬길 때 기꺼이 동참했고 성심성의껏 제물을 드렸으며 먹고 마시고 즐겁게 뛰놀며 그 이방신 앞에서 온 민족이 자발적으로 모든 일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 역사를 통해서 시기적으로 따져도 이방신에게로 넘어가서 적극적으로 이방 종교인으로 살았던 시대가 거의 대부분이며 또 한 시대를 단면으로 분석해서 당시 구성비율을 따져도 이방 종교로 넘어가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의 숫자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특히 솔로몬 왕과 같은 경우를 살펴본다면 왕상11:4에서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 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이방종교로 돌이켜 나갈 때 잠깐의 실수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경고가 있었고 징계가 있었지만 좋아서 나갔던 것입니다.


따라서, 중생이라는 것이 평생에 한번이라면 솔로몬의 경우를 두고 구체적으로 환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성전을 건축하였으니 그는 분명히 중생된 후였습니다. 또 그 노년에 죄를 지었지만 솔로몬의 이름이 구원계통으로 이어지는 것을 볼 때 그의 마무리도 분명 구원받은 성도의 반열에 있습니다. 중생이 중복이라면, 그래서 죄를 지으면 영이 죽고 회개하면 다시 중생되는 것이 평생 반복된다면, 구원론은 여지 없이 깨져버립니다. 우리 개혁교는 다시 천주교로 들어가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③죄값이 사망이라 할 때의 죄는 그 죄의 크기와 종류와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떤 죄도 죄는 바로 사망입니다. 그 죄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해졌는지에 따라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지 죄의 경중 때문에 종류 때문에 횟수 때문에 구원과 멸망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 훼방죄처럼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한 죄는 중생 이후 건설구원에서 살펴볼 문제입니다.


어쨌든 안 믿는 사람이 천국을 가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단 한번 완전구원을 받고 해결되는 것이고 그다음 문제는 건설구원의 문제일 뿐입니다. 진정 믿었고 그로 인하여 중생된 사람이라면 그가 어떤 죄를 어떻게 지었느냐는 죄질은 우리 구원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흔히 죄의 크기와 죄질을 논할 때 인간 우리 기준에서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를 죽인 죄인과 성경이 과연 정확무오한가 라고 의문을 표시한 죄를 두고, 앞의 경우는 패륜이고 말세적 현상이라고 떠들지만 뒤의 경우는 여러 가지 신앙의 형태 중 하나 정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기장측이 예수님의 결혼설 성경의 유오설 타종교의 구원가능성 등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런 죄는 오대양사건으로 수십명을 집단학살한 이단 교파의 범죄와 비교할 때 훨씬 큰 죄입니다.


④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신 '성령훼방죄'는


현재 신학자들마다 여러 가지로 제시되고 있으나, 깊이 따져보면 아주 위험한 생각들입니다. 그런 식으로 주장하게 되면 천주교로 가는 고속도로를 타게 되는 정도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성령훼방죄는, 성령이 우리 마음 속에 오셔서 각자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거역한 것이니 곧 알고 짓는 죄를 말합니다. 그것이 죄라고 확실하게 신앙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지은 죄는 행동으로 고치기 전에는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물론 이 모든 문제는 전부 건설구원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성령훼방죄를 일반 교계가 말하는 그런 죄로 해석한다면 기독교사에 있었던 중요 범죄들은 전부 성령훼방죄가 적용될 수 있고 그리 된다면 천국에 갈 사람의 숫자는 불과 몇 명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마 대형교회 교인 중 1-2명이 될까 말까 할 것입니다. 많은 숫자를 천국에 집어넣기 위해서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가르치고,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이며 절대 단번 완전 영원 구원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3.어떤 죄를 짓고 죽었다 해도 천국은 가게 됩니다. 문제는 천국의 모습입니다.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감옥에서 죽었던 주기철목사님도 천국에 가 계시겠지만, 신사참배를 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였던 그 시대 다른 목사님들도 차례대로 죽으면서 천국에서 주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을 것인데 그분들이 천국에서 한 자리에 만날 때 어떤 일이 있을런지요?


이 세상에서는 출옥성도들이 신사참배를 했던 실패자들에게 수없이 돌을 던졌습니다. 오늘도 그런 일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또 실패자들은 변명하고 도망가고 반격의 기회를 노리고 나왔습니다. 이것이 이 지상 교회의 현황입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신사참배 승리자들이 오늘 땅위에서처럼 교권을 잡기 위해 그렇게 상대를 매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해하고 다독거릴 것입니다. 반대로 신사참배를 실패한 자들은 지상에서처럼 변명하지 않고 진심으로 그때를 후회하고 승리자들에게 한없는 부러움과 존경을 영광으로 표현할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는 지상이요 이래서 하나는 천국입니다.


천국에 가기는 가지만 천국에서 이 땅에서 했던 부끄러운 일을 두고 영원토록 너무 부끄러워 늘 고개를 들 수 없는 그런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그런 죄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못박혀 사하심을 알게 될 것이니 그들의 죄송함은 더욱더 심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기본구원]질문드립니다. (예수 믿은 후 종교를 개종하거나 극악한 죄를 짓는다면? -관-)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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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로마서 8장 1~2절 말씀등 여러 말씀으로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는 십자가의 사활의 대속의 은혜에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설령, 온심으로 주를 영접한자가, 이후 이를 개탄히 여겨 어떤 계기등을 통해

불교로회심,또는 이방(이단)종교로의 개종,기타 여러방편으로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그 본심에서 일체 부정하게 된다면..

즉, 육신적인 죄악(강도, 강간, 절도,살인등)이 아닌 진리를 부정하는 영적인

범죄를 하여 이세벨의 행음(계시록 2:20~23)을 좆다가 끝내 회개하지못하고 이생을 마감한다면, 이는 성령훼방죄에 해당되는것이 아닌지요.

또한 이러한 영이 기본구원의 원리에 적용되어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또한가지, 한때 십자가의 구속을 진정믿었지만, 이후 육신의 죄이지만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죄성을 끝내 회개치않고 죽었다면, 즉 하나님을 업수이여기며,

한때 믿었던 주님을 부인하며 생을 마감한자가,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우매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가장기본적이지만, 가장 확고히정립해야할 기독교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답변을 통해 정리하고 싶습니다.


두가지다 한때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하고, 믿었을 경우입니다.


제개인 생각으론 첫번째 해당하는것은 부정이고

두번째는 솔직히 단정 못짓겠습니다.

목사님의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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