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답변에 감사합니다 (바로 밑 4256번에 이어지는 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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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0
2
2004.08.2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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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의 동물인 "개" 에 관한 말씀에 관하여 자세한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보니까, 목사님께서, 저의 투고로 인해서 곤욕을 받으신것 같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은 개를 먹지를 못하여 곤란을 받은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저의 교회에서도, 매년 가을에 야외 예배때는 개 고기 요리로 점심을 하고, 때에 따라서 회식을 보신탕으로 하는데, 이미 교인들이 알아서 다른 메뉴로 주시는데, 이것 또한 더 미안한 일이고 해서, 어떤 때에는 그 모임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론 그래서는 안되지요.
그 때의 심정은 목사님하고 같을 수 있겠지만, 행동이 뒤따르지를 못합니다. 그만큼 아직 신앙이 깊지를 못한 탓이겠지요. 진리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그 방대한 자료를 잘 지켜주심을 더욱 감사들이며, 주님의 축복 있으시길 빕니다. 이종만 드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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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의 동물인 "개" 에 관한 말씀에 관하여 자세한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보니까, 목사님께서, 저의 투고로 인해서 곤욕을 받으신것 같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은 개를 먹지를 못하여 곤란을 받은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저의 교회에서도, 매년 가을에 야외 예배때는 개 고기 요리로 점심을 하고, 때에 따라서 회식을 보신탕으로 하는데, 이미 교인들이 알아서 다른 메뉴로 주시는데, 이것 또한 더 미안한 일이고 해서, 어떤 때에는 그 모임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론 그래서는 안되지요.
그 때의 심정은 목사님하고 같을 수 있겠지만, 행동이 뒤따르지를 못합니다. 그만큼 아직 신앙이 깊지를 못한 탓이겠지요. 진리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그 방대한 자료를 잘 지켜주심을 더욱 감사들이며, 주님의 축복 있으시길 빕니다. 이종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