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론에 관해서 조금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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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론에 관해서 조금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분류
궁금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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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쓰신 예정론을 간략하게 검토해 보았습니다.


글을 올리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이 홈페이지의 예정론에 관한 문답은 모두 읽어본 사람입니다. 또 답변자님의 답변에 동의합니다.


이 홈페이지의 예정론을 읽어보시고 '절대예정'이 틀렸다고 생각하여 즉 이 홈페이지의 '죄까지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다'는 일원론적 예정론이 틀렸다고 생각하여 이원론적 예정론을 주장하시는 님의 글을 올리신 것인지요?


이 홈의 문답에 모두 나와있으니 특별히 교리적인 반론은 제가 하지 않습니다.


신학교 교수님들, 대학교에서 듣는 신학 과목에서는 어떤 레포트를 써내도 학문의 다양성을 인정해 줍니다. 교수의 성격과 생각에 따라서 점수가 매겨집니다.

그러나 신앙은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된 교리는 실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혹 이홈의 예정론에 관한 문답을 모두 읽으셨다면 조금더 세월을 두고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절대예정이 맞습니다. 그래야 성경이 성경이 되고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이 되십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다윗이 밧세바를 범할때 한번만 참았더라면 솔로몬이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족보가 달라졌다는 이야기이고 성경은 사람의 생각에 따라 왔다갔다 했다는 말씀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한 성구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 마음에 따라 성경의 기록도 왔다리 갔다리 했을 것이니 성경은 누가 기록한 것입니까?


인간의 논리 수준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 다음 신본주의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인간 논리의 수준으로 말씀드린다면,

성경은 누가 기록한 것인가? 절대무오한 것인가?

그럼 자유의지로 죄짓게 한 것은 마귀인가? 그럼 마귀는 스스로 존재했나?


이런 인간 수준의 논리부터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성경의 절대무오를 인정치 못한다면 님과의 대화는 당분간 어렵습니다.

마귀가 스스로 존재했다고 주장하셔도 당분간 님과 대화가 어렵습니다.


이런 모순을 해결하셨다면,

예정의 목표는 '사람의 자유성'이 하나님을 닮게 하려는 것이라는 에베소서 말씀을 기본 전제로 깔고 신본주의로,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해 보면 사람이 죄짓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예정속에 있다는 절대 예정이 나오게 됩니다.
[예정] 예정론에 관한 글을 읽고 ..... (글올린 분의 요청으로 삭제 - 관)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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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및 양해문


학교에 제출한 리포트 내용을 이곳에 소개한 분이 계셨습니다.

내용은 '예정론'에 관한 것이며

취지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와

모순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좀더 내용을 보충하겠다며 이미 올린 글에 대한 삭제를 원했습니다.


이 홈의 자료는 한번 올리면 취소하거나 삭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혹 자료가 잘못되었다면 잘못 된 그대로 두고 다른 글에서 보충을 하거나

설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중하게 연구하고 신중하게 발표

하자는 뜻도 있고 또 이곳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아주 중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토론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기초 자료의 정확한 보관 관리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올린 글에 대하여 답글이나 다른 글들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최대한

글을 올린 사람의 입장을 존중하고 있으며, 일단 다른 글로 이어지게 되면

실명을 익명으로 바꾸는 정도 외에는 글 내용 자체에 변경을 금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글은 이어진 글들이 토론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또 관리자에게 이해가

될 정도의 설명이 있었으며, 특히 이 홈을 지적하거나 반대한 글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올린 분의 의견을 따라 글을 일단 삭제합니다. 다만 여기 올린

글 내용은 따로 보관해 두고 있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하여 다시 재론할 필요

가 있다면 익명으로 표시하고 내용을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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