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의 재독 집회와 현재 사경회의 차이
| 분류 |
|---|
부공3
1
0
2019.04.05 06:36
연구소가 운영하는 부공3의 집회는
백영희 목사님의 80년대 집회 설교를 30년 재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는 자체적으로 사경회를 통해 설교록에 없는 내용으로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의 '재독'과 '현재' 진행되는 사경회의 설교를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성격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집회를 앞두고 이런 방향까지 알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80년대 집회 설교를 30년 재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는 자체적으로 사경회를 통해 설교록에 없는 내용으로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의 '재독'과 '현재' 진행되는 사경회의 설교를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성격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집회를 앞두고 이런 방향까지 알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 구구절절이 교리적으로 성경해석적으로 또한 우리의 실제 생활에서 갈고 닦은 보석들입니다. 그런데 보석의 종류가 많고 진주와 여러 옥으로 되어 있는데 이 것을 잘 꿰어 놓는 것이 현재 부공3의 집회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를 보면 참으로 진귀한 보석들인데 보석함에 그냥 잔뜩 쌓여 있는 상태였고 지난 날의 재독을 통해 하나씩 꺼집어 내어 닦음으로 고유의 빛을 확인하였고 크기와 모양에 따라 어떻게 배치할지 연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구약의 성전에 제사장이 갖추고 또 오늘 우리는 주님의 신부로 단장할 예복을 마련하려면 보석을 그냥 무더기로 이고 가거나 손바닥에 움켜 쥐고 가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울 일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