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버릇이 있는 소를 방치한 책임, 출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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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버릇이 있는 소를 방치한 책임, 출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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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29
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간에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5월 집회 교재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떤 뜻인지 미리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2019.03.10 18:59  
소는 믿는 우리의 신앙 성향을 말합니다.
임자는 그 신앙의 지도 책임을 말합니다.

사울은 다윗을 떠받고 여생을 살았습니다. 사울에게 주인이 없으니 주인 되신 주님이 직접 처단했습니다.
신약의 교인이나 공회의 회원이 다른 사람의 신앙을 떠받고 돌아 다니면 그 요소를 처단해야 합니다. 알면서 그냥 두면 그 관리자도 같이 죽여야 합니다. 다만 신약이기 때문에 그들의 육체가 아니라 그들의 신앙의 잘못된 지식과 행위를 중단 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깨달았다면 떠 받고 다니지도 않았을 것이고, 이런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처럼 막 가는 사람들에게는 가르쳐 줘 봐야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고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면 그 것을 짓밟고 가르쳐 주는 사람을 명예훼손과 각종 고소 고발을 찢어 버립니다. 성전 밖마당은 그냥 버려두라! 이 것이 공회 노선입니다.

서부교회의 경우는 담임 목사나 그 밑에 관리 받는 직원들이 결단코 죄를 짓지 경우가 없어 이런 글과는 상관도 없습니다.
담당6 2019.03.12 04:13  
회원분의 답글로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좀 다른 면으로 출21:28,29절을 비교하며 살펴보았습니다.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간에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  (출21:28-29)


• 소: 반드시 죽일 것
남녀간 사람을 받아 죽인 그 소는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 임자: 경우에 따라
그 받은 소의 상태에 따라 주인이 받아야 하는 형벌은 다릅니다.

구약시대 1:1 대응의 법칙에 준하여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28절의 경우 소 임자는 형벌이 면해집니다.


29절의 경우 소 임자는 단속하지 않고 방치한 죄값을 자기 생명으로 갚으라 명하십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하는 구약시대이니..임자의 형벌은 공정하다 생각됩니다.




그런데 왜 출21:28의 경우 임자의 형벌은 면해졌을까요?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출21:12-14)

출21:12-14의 ‘살인죄’에 대한 처벌을 기준을 적용해 살펴보았습니다.


28절의 경우는 단순한 사고로 인한 사망의 경우로 ‘실수로 인한 살인’죄를 적용하여
소 임자에게는 형벌을 면하게 한 것으로 짐작해 보았습니다.

29절의 경우는 ‘모살죄’를 적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받는 버릇이 있어 경고까지 받았는데도 단속하지 않은 것은 적극적인 살인 계획에 준하는 범죄로
그 임자가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라 짐작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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