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도움, 필요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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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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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00:00
오늘 양성원 일정 때문에 답변을 좀 간단히 줄입니다.
겉으로는 남의 도움이 필요해 보이나 그 사람 속으로는 남에게 도움을 더 받는다면 그의 인격과 인생이 더욱 불쌍하게 되어 희망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정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진정 나의 도움이 그의 생활과 신앙에 유익이 될 수 있다면 내 능력 범위 안에서는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처럼 겉만 보고 외식하는 것처럼 거지의 겉만 보고 함부로 도와 줬다가 그에게 의존성을 기르고 놀고 먹는 것을 기르고 남의 수고한 것을 불쌍히 보이는 연극으로 거둬 가는 재주를 길렀다면 하나님 앞에서 그 사람의 탈선에 대해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외식으로 읽은 사람들은 겉으로 불쌍하면 무조건 돕습니다. 진실한 신앙인이라면 겉을 보면서 그 겉보다 더 중요한 속을 상대하여 진정 강도 만나 고장이 난 사람인가? 아니면 그런 피해자인 척하는 것으로 자기 살아 가는 생존의 수단을 삼는 사람인가? 살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상남 조직은 답변자가 좀 아는 분야입니다.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그들은 대개 술 값으로 씁니다. 특히 예배당에 당당하게 찾아 와서 확실하게 받아 갈 줄 아는 사람들은 단호하게 혼을 내서 그런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 그들을 구원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동정과 지혜를 함께 가져야 할 사안입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제 교회 식당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
: 사지는 멀쩡해 보이는데, 노숙을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 어떻게 찾아왔는지 교회 식당에서 교인들에게 차비를 구걸하고 있더군요..
:
: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것입니까..?
:
: 언뜻 선한 사마리아 예화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
: 옆 좌석의 집사님은 저런 사람들 다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거라고..
:
: 상납 조직이 있는 것이라고.. 도와주지 않는다는군요..
:
: 지하철에서도 흔히 찬송가를 틀며 구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 늘 부르던 찬송 멜로디..
:
: 참 불편합니다..
:
: 마주치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
: 어떻게 해야할지..?
:
: * 문의답변에 올린다는 의도였는데, 같은 질문이 쉬운문답에도 올라갔네요.. 실수이니 쉬운문답에 올린 질문은 무시하거나 삭제해주시길..
겉으로는 남의 도움이 필요해 보이나 그 사람 속으로는 남에게 도움을 더 받는다면 그의 인격과 인생이 더욱 불쌍하게 되어 희망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정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진정 나의 도움이 그의 생활과 신앙에 유익이 될 수 있다면 내 능력 범위 안에서는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처럼 겉만 보고 외식하는 것처럼 거지의 겉만 보고 함부로 도와 줬다가 그에게 의존성을 기르고 놀고 먹는 것을 기르고 남의 수고한 것을 불쌍히 보이는 연극으로 거둬 가는 재주를 길렀다면 하나님 앞에서 그 사람의 탈선에 대해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외식으로 읽은 사람들은 겉으로 불쌍하면 무조건 돕습니다. 진실한 신앙인이라면 겉을 보면서 그 겉보다 더 중요한 속을 상대하여 진정 강도 만나 고장이 난 사람인가? 아니면 그런 피해자인 척하는 것으로 자기 살아 가는 생존의 수단을 삼는 사람인가? 살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상남 조직은 답변자가 좀 아는 분야입니다.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그들은 대개 술 값으로 씁니다. 특히 예배당에 당당하게 찾아 와서 확실하게 받아 갈 줄 아는 사람들은 단호하게 혼을 내서 그런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 그들을 구원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동정과 지혜를 함께 가져야 할 사안입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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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교회 식당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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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지는 멀쩡해 보이는데, 노숙을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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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찾아왔는지 교회 식당에서 교인들에게 차비를 구걸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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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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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뜻 선한 사마리아 예화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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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좌석의 집사님은 저런 사람들 다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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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납 조직이 있는 것이라고.. 도와주지 않는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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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에서도 흔히 찬송가를 틀며 구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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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부르던 찬송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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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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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주치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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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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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답변에 올린다는 의도였는데, 같은 질문이 쉬운문답에도 올라갔네요.. 실수이니 쉬운문답에 올린 질문은 무시하거나 삭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