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목회나 심방시 들은 교인의 개인사에 대해 지켜야할 범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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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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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신앙지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신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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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나 구역장되는 분은 교인과 상담시 개인의 사생활에대한 범위를
많이 접하게됩니다.
이럴경우 교인은 상대방을 믿고 사생활의 전부를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말을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신뢰하고 상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회자나 신앙의지도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져도 무리가 없는 사항이면 몰라도
개인사에 대해서는 철저한 비밀을 지켜주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에서도 고해성사가 비성경적이지만 철저한 비밀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경험인데 저의 개인사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아야될 부분을 구역장되는분이
악의는 없지만 주변에 전하여서 상당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목회자, 구역장, 주교반사 등이 개인적으로 접한 교인의
사생활에 대해 지켜주어야할 부분은 어디까지일까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신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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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나 구역장되는 분은 교인과 상담시 개인의 사생활에대한 범위를
많이 접하게됩니다.
이럴경우 교인은 상대방을 믿고 사생활의 전부를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말을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신뢰하고 상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회자나 신앙의지도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져도 무리가 없는 사항이면 몰라도
개인사에 대해서는 철저한 비밀을 지켜주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에서도 고해성사가 비성경적이지만 철저한 비밀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경험인데 저의 개인사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아야될 부분을 구역장되는분이
악의는 없지만 주변에 전하여서 상당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목회자, 구역장, 주교반사 등이 개인적으로 접한 교인의
사생활에 대해 지켜주어야할 부분은 어디까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