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타 진영도 한국인 입니다. (4480번 4482번 문답의 추가질문 - 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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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막한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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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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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를 얼마나 성화시키고, 건설구원을 이루어나가는 방편으로서 진리와 영감대로 얼마나 사느냐, 얼마나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택한 자의 삶의 기준이고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회의 부흥은 기독자의 지장과제가 결코 될 수 없다. 되어서도 아니된다. 한국의 교회가 거의 부흥위주로 가지만 이것은 대단히 잘 못된 것이고, 교인 개개인의 성화구원 위주로 가야 한다. 총공회가 교인 자신들이 성화에만 힘 쓴 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아니하고 지적을 받을 이유도 없다. 한국 교회의 성장 제일주의는 대개는 그 속을 드려다 보면 악(: 자기 중심)애서 부터 나오고 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조금도 한국의 일반 교회를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 일반 교회의 목적도, 동기도, 결과도 거의 포장은 주님 중심이라고 하지만 그 실은, 심층은 악에서 교회의 모든 언행심사가 발로된 슬픈 한국의 교계의 현실이다. 총공회는 백 목사님의 노선을 자기의 종말과 세상의 종말이 올 때까지 변함없이 간다.
따라서 아랫글의 필자 말대로 총공회가 일반 교계에 비하여 부흥이 안 되니
뭔가가 잘 못되었으니 회개를 하든지 무멋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데 이런 견해는 옳지 않읍니다. 우리는 백 목사님의 노선을 그대로 따릅니다. 일반 교회 처럼 따라갈려고 수정하고 변개한 교회가 대표적으로 서울의 잠실동 교회이고 백 태영 목사님입니다. 세상에서 다수가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고 대세를 반드시 하나님이 인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루터가 올바른 성경의 깨달음을 대자보로 붙일 당시에는 대세는 천주교 였읍니다. 오늘날 한국에서 순수한 올바른 교회를 정말 얼마나 찾아볼 수 었읍니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갑니다. 변절하지 아니하고, 눈 보라치는 고갈한 절벽에 외롭게 심겨 있는 소나무 처럼. 황막한 광야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타협하지 않고 나그네의 여정을 갑니다. 주님 앞에 인간구원을 위해 인정 받을 만큼만 노력 했다면 교회가 부흥되거나 말거나 상관없어요. 양적 성장에 치우친 오늘날 한국 교회를 그 속을 드려다 보면 부러워하거나 모댈로 삼거나 동경하기는 커녕 오히려 솔직히 말하면 경멸하고 걱정되고 안타깝습니다.
///////////////////////////////////////////////////////////////////////
서부교인 wrote:
> 답변 감사합니다.
>
> 그러나 총공회 교역자도 한국인이요 다른진영 교역자도 한국인입니다.
> 그릇이 적어서 라는 말은 정확한 이유가 아닌듯 합니다.
>
> 그리고 충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이 목사님 말씀에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 정확한 답변이 아닌듯 합니다.
>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있는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교역자들이 많지는
> 않아도 몇몇 목사님들은 정말 충성하는 모습이 멀리서도 들려집니다.
>
> 이벤트적인 행사 또는 남녀교제 등을 예로 드셨는데 그것은 목사님께서
> 그러한 교회를 직접 가 보셨는지 의심케 하는 말씀입니다.
>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 이벤트적인 행사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속적이지를 못합니다
> 남녀이성교제 만으로 보기에는 다른면이 분명 있습니다.
> 단지 이 복음처럼 경건미가 보이지 않는다든지,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 다소 진하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만
>
> 짧은 소견에 감히 교회의 역사중 재건교회의 역사의 전철을 혹시 밟고
> 있는 면은 없는지 한번쯤 돌이켜 봄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지금 총공회는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그리고 서로를 비방하는 것이 지나치다 할 정도입니다.
> 그리고 현재 각 공회(부산, 대구,서울)의 지도급에 속해 계시는 분들의
> 의식구조가 너무 경색돼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책에 적혀있는 내용을 잠깐 소개합니다.
> "교회의 의사결정은 주로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들을 통해서
> 이루어지니까 그분들은 젊은이들에게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으로 인식
> 하는 사이에 젊은이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는
> 내용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짧은 소견입니다만
> 간단하게 총공회의 찬송가에 대한 인식에 대해 잠깐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는 대충 훑어보아도 작곡가들의 생존년대는
> 1800년대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1700년대, 1600년대도 있습니다.
> 물론 옛날에 지어진 곡이라 하여 은혜가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가
>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700년대, 1800년대는 시대적으로 암울한 사회적 분위기가 지배를 했던 시대
> 이고, 자연적으로 그시대의 정서에맞는 찬송이 작곡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명절날 친척집에 왔다가 서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간 어느 다른진영 교인
> 이 "꼭 초상집에 왔다가는 기분이다"라 하더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들은적이
> 있습니다.
> 물론 그분의 말 속에는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 너무 슬픈곡조가 주종을 이루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언제까지 이렇게 나갈런지 ?
> 이런 얘기를 교역자분들 사이에서 말을 꺼내면 두 마디도 못하도록 하는
> 답변이 나옵니다.
> 그런 소리를 듣는 젊은이들은 물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갈 것이고요
> 백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과연 201곡의 찬송으로 계속했을까?
> 사람의 정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서의 층계도 다양한데도 좁은(?)범위의
> 찬송으로 백목사님이 계실때 정한 찬송이라 하여 젊은세대들의 욕구를
> 무조건 무시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구미에 맞으니 별일 없으리라고
> 생각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생각이 옳다고 언제까지 밀고나갈 것인지?
>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교회는 황량해져야 인정을 하실것인지?
>
>
> 이 목사님의 경우 백목사님 생전에 근 3만명이 모인 자리에서 목숨내놓고
> 예수믿으려 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으신 분이 아니십니까?
>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아도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살기로 예수를
> 바로 믿어보려고 하신 분으로 기억됩니다.
> 목사님의 교회가 얼마나 부흥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목사님이 계신곳은 지역적인 한계도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 그러나 목사님의 입장에서도 진정 이 복음이 성도들을 살리는 이시대의
> 복음이라는 것이 확신된다면 더 많은 성도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는
> 방편을 찾으시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지요?
>
> 충성면이나 복음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면에서는 다른 진영보다는 조금
> 이라도 앞섰다고 필자는 평가하고 싶은데 사실이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 요한복음 6장 65절에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 내게 올수 없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아버지께서 보내고 싶지않은 이유가 총공회(부산,대구)에 없는지 심각하게
> 금식을 선포하고서라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 총공회 전체적으로(부산,대구,서울)하나님께 회개해야 할 것을 찾아야
> 하지 않을까 하는 좁은 소견입니다.
> 백목사님께서 평소에 교인들을 가르칠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방편이나
> 의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심어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현재 젊은이들(목사님 생전에 아주 어렸던 학생들) 조차 그러한 냄새가
> 납니다. 목사님이 비판정신을 심어준 것이 남 정죄나 하라고 가르쳤을까?
> 이 세대가 하도 어둡고 교묘하게 속이는 가르침이 많으니 죽지않도록
> 구별하라고 가르친 그것을 남 정죄나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과연 기뻐
> 하실까 ?
>
> 마음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 살아계시면 현재 갈기갈기 갈라진 소그룹의 장님들께 과연 뭐라고 하실지
>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금식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필자의 보는 눈이 좁으로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필자는 총공회가 내려앉는
> 이유는 귀한 복음을 받고서도 이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교역자들이
> 더러 있는것 같고,
> 공회적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어쩌면 크게 노하고 계시면서도
> 혹시나 기다리면 이 복음으로 회개를 할까 아합이 회개를 하듯이 회개를
> 할까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는지 ??
> 두렵고 떨리고 탄식의 눈물만 납니다. 저 자신도 말할것 없고
>
>
>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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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를 얼마나 성화시키고, 건설구원을 이루어나가는 방편으로서 진리와 영감대로 얼마나 사느냐, 얼마나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택한 자의 삶의 기준이고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회의 부흥은 기독자의 지장과제가 결코 될 수 없다. 되어서도 아니된다. 한국의 교회가 거의 부흥위주로 가지만 이것은 대단히 잘 못된 것이고, 교인 개개인의 성화구원 위주로 가야 한다. 총공회가 교인 자신들이 성화에만 힘 쓴 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아니하고 지적을 받을 이유도 없다. 한국 교회의 성장 제일주의는 대개는 그 속을 드려다 보면 악(: 자기 중심)애서 부터 나오고 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조금도 한국의 일반 교회를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 일반 교회의 목적도, 동기도, 결과도 거의 포장은 주님 중심이라고 하지만 그 실은, 심층은 악에서 교회의 모든 언행심사가 발로된 슬픈 한국의 교계의 현실이다. 총공회는 백 목사님의 노선을 자기의 종말과 세상의 종말이 올 때까지 변함없이 간다.
따라서 아랫글의 필자 말대로 총공회가 일반 교계에 비하여 부흥이 안 되니
뭔가가 잘 못되었으니 회개를 하든지 무멋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데 이런 견해는 옳지 않읍니다. 우리는 백 목사님의 노선을 그대로 따릅니다. 일반 교회 처럼 따라갈려고 수정하고 변개한 교회가 대표적으로 서울의 잠실동 교회이고 백 태영 목사님입니다. 세상에서 다수가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고 대세를 반드시 하나님이 인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루터가 올바른 성경의 깨달음을 대자보로 붙일 당시에는 대세는 천주교 였읍니다. 오늘날 한국에서 순수한 올바른 교회를 정말 얼마나 찾아볼 수 었읍니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갑니다. 변절하지 아니하고, 눈 보라치는 고갈한 절벽에 외롭게 심겨 있는 소나무 처럼. 황막한 광야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타협하지 않고 나그네의 여정을 갑니다. 주님 앞에 인간구원을 위해 인정 받을 만큼만 노력 했다면 교회가 부흥되거나 말거나 상관없어요. 양적 성장에 치우친 오늘날 한국 교회를 그 속을 드려다 보면 부러워하거나 모댈로 삼거나 동경하기는 커녕 오히려 솔직히 말하면 경멸하고 걱정되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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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 wrote:
> 답변 감사합니다.
>
> 그러나 총공회 교역자도 한국인이요 다른진영 교역자도 한국인입니다.
> 그릇이 적어서 라는 말은 정확한 이유가 아닌듯 합니다.
>
> 그리고 충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이 목사님 말씀에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 정확한 답변이 아닌듯 합니다.
>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있는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교역자들이 많지는
> 않아도 몇몇 목사님들은 정말 충성하는 모습이 멀리서도 들려집니다.
>
> 이벤트적인 행사 또는 남녀교제 등을 예로 드셨는데 그것은 목사님께서
> 그러한 교회를 직접 가 보셨는지 의심케 하는 말씀입니다.
>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 이벤트적인 행사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속적이지를 못합니다
> 남녀이성교제 만으로 보기에는 다른면이 분명 있습니다.
> 단지 이 복음처럼 경건미가 보이지 않는다든지,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 다소 진하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만
>
> 짧은 소견에 감히 교회의 역사중 재건교회의 역사의 전철을 혹시 밟고
> 있는 면은 없는지 한번쯤 돌이켜 봄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지금 총공회는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그리고 서로를 비방하는 것이 지나치다 할 정도입니다.
> 그리고 현재 각 공회(부산, 대구,서울)의 지도급에 속해 계시는 분들의
> 의식구조가 너무 경색돼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책에 적혀있는 내용을 잠깐 소개합니다.
> "교회의 의사결정은 주로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들을 통해서
> 이루어지니까 그분들은 젊은이들에게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으로 인식
> 하는 사이에 젊은이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는
> 내용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짧은 소견입니다만
> 간단하게 총공회의 찬송가에 대한 인식에 대해 잠깐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는 대충 훑어보아도 작곡가들의 생존년대는
> 1800년대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1700년대, 1600년대도 있습니다.
> 물론 옛날에 지어진 곡이라 하여 은혜가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가
>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700년대, 1800년대는 시대적으로 암울한 사회적 분위기가 지배를 했던 시대
> 이고, 자연적으로 그시대의 정서에맞는 찬송이 작곡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명절날 친척집에 왔다가 서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간 어느 다른진영 교인
> 이 "꼭 초상집에 왔다가는 기분이다"라 하더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들은적이
> 있습니다.
> 물론 그분의 말 속에는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 너무 슬픈곡조가 주종을 이루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언제까지 이렇게 나갈런지 ?
> 이런 얘기를 교역자분들 사이에서 말을 꺼내면 두 마디도 못하도록 하는
> 답변이 나옵니다.
> 그런 소리를 듣는 젊은이들은 물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갈 것이고요
> 백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과연 201곡의 찬송으로 계속했을까?
> 사람의 정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서의 층계도 다양한데도 좁은(?)범위의
> 찬송으로 백목사님이 계실때 정한 찬송이라 하여 젊은세대들의 욕구를
> 무조건 무시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구미에 맞으니 별일 없으리라고
> 생각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생각이 옳다고 언제까지 밀고나갈 것인지?
>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교회는 황량해져야 인정을 하실것인지?
>
>
> 이 목사님의 경우 백목사님 생전에 근 3만명이 모인 자리에서 목숨내놓고
> 예수믿으려 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으신 분이 아니십니까?
>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아도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살기로 예수를
> 바로 믿어보려고 하신 분으로 기억됩니다.
> 목사님의 교회가 얼마나 부흥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목사님이 계신곳은 지역적인 한계도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 그러나 목사님의 입장에서도 진정 이 복음이 성도들을 살리는 이시대의
> 복음이라는 것이 확신된다면 더 많은 성도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는
> 방편을 찾으시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지요?
>
> 충성면이나 복음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면에서는 다른 진영보다는 조금
> 이라도 앞섰다고 필자는 평가하고 싶은데 사실이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 요한복음 6장 65절에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 내게 올수 없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아버지께서 보내고 싶지않은 이유가 총공회(부산,대구)에 없는지 심각하게
> 금식을 선포하고서라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 총공회 전체적으로(부산,대구,서울)하나님께 회개해야 할 것을 찾아야
> 하지 않을까 하는 좁은 소견입니다.
> 백목사님께서 평소에 교인들을 가르칠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방편이나
> 의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심어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현재 젊은이들(목사님 생전에 아주 어렸던 학생들) 조차 그러한 냄새가
> 납니다. 목사님이 비판정신을 심어준 것이 남 정죄나 하라고 가르쳤을까?
> 이 세대가 하도 어둡고 교묘하게 속이는 가르침이 많으니 죽지않도록
> 구별하라고 가르친 그것을 남 정죄나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과연 기뻐
> 하실까 ?
>
> 마음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 살아계시면 현재 갈기갈기 갈라진 소그룹의 장님들께 과연 뭐라고 하실지
>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금식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필자의 보는 눈이 좁으로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필자는 총공회가 내려앉는
> 이유는 귀한 복음을 받고서도 이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교역자들이
> 더러 있는것 같고,
> 공회적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어쩌면 크게 노하고 계시면서도
> 혹시나 기다리면 이 복음으로 회개를 할까 아합이 회개를 하듯이 회개를
> 할까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는지 ??
> 두렵고 떨리고 탄식의 눈물만 납니다. 저 자신도 말할것 없고
>
>
>
(1-2)타 진영도 한국인 입니다. (4480번 4482번 문답의 추가질문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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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나 총공회 교역자도 한국인이요 다른진영 교역자도 한국인입니다.
그릇이 적어서 라는 말은 정확한 이유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충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이 목사님 말씀에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정확한 답변이 아닌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있는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교역자들이 많지는
않아도 몇몇 목사님들은 정말 충성하는 모습이 멀리서도 들려집니다.
이벤트적인 행사 또는 남녀교제 등을 예로 드셨는데 그것은 목사님께서
그러한 교회를 직접 가 보셨는지 의심케 하는 말씀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벤트적인 행사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속적이지를 못합니다
남녀이성교제 만으로 보기에는 다른면이 분명 있습니다.
단지 이 복음처럼 경건미가 보이지 않는다든지,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다소 진하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만
짧은 소견에 감히 교회의 역사중 재건교회의 역사의 전철을 혹시 밟고
있는 면은 없는지 한번쯤 돌이켜 봄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총공회는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비방하는 것이 지나치다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현재 각 공회(부산, 대구,서울)의 지도급에 속해 계시는 분들의
의식구조가 너무 경색돼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책에 적혀있는 내용을 잠깐 소개합니다.
"교회의 의사결정은 주로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니까 그분들은 젊은이들에게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으로 인식
하는 사이에 젊은이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는
내용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짧은 소견입니다만
간단하게 총공회의 찬송가에 대한 인식에 대해 잠깐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는 대충 훑어보아도 작곡가들의 생존년대는
1800년대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1700년대, 1600년대도 있습니다.
물론 옛날에 지어진 곡이라 하여 은혜가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1700년대, 1800년대는 시대적으로 암울한 사회적 분위기가 지배를 했던 시대
이고, 자연적으로 그시대의 정서에맞는 찬송이 작곡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명절날 친척집에 왔다가 서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간 어느 다른진영 교인
이 "꼭 초상집에 왔다가는 기분이다"라 하더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들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분의 말 속에는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너무 슬픈곡조가 주종을 이루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나갈런지 ?
이런 얘기를 교역자분들 사이에서 말을 꺼내면 두 마디도 못하도록 하는
답변이 나옵니다.
그런 소리를 듣는 젊은이들은 물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갈 것이고요
백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과연 201곡의 찬송으로 계속했을까?
사람의 정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서의 층계도 다양한데도 좁은(?)범위의
찬송으로 백목사님이 계실때 정한 찬송이라 하여 젊은세대들의 욕구를
무조건 무시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구미에 맞으니 별일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생각이 옳다고 언제까지 밀고나갈 것인지?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교회는 황량해져야 인정을 하실것인지?
이 목사님의 경우 백목사님 생전에 근 3만명이 모인 자리에서 목숨내놓고
예수믿으려 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으신 분이 아니십니까?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아도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살기로 예수를
바로 믿어보려고 하신 분으로 기억됩니다.
목사님의 교회가 얼마나 부흥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계신곳은 지역적인 한계도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입장에서도 진정 이 복음이 성도들을 살리는 이시대의
복음이라는 것이 확신된다면 더 많은 성도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는
방편을 찾으시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지요?
충성면이나 복음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면에서는 다른 진영보다는 조금
이라도 앞섰다고 필자는 평가하고 싶은데 사실이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한복음 6장 65절에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수 없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보내고 싶지않은 이유가 총공회(부산,대구)에 없는지 심각하게
금식을 선포하고서라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총공회 전체적으로(부산,대구,서울)하나님께 회개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좁은 소견입니다.
백목사님께서 평소에 교인들을 가르칠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방편이나
의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심어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현재 젊은이들(목사님 생전에 아주 어렸던 학생들) 조차 그러한 냄새가
납니다. 목사님이 비판정신을 심어준 것이 남 정죄나 하라고 가르쳤을까?
이 세대가 하도 어둡고 교묘하게 속이는 가르침이 많으니 죽지않도록
구별하라고 가르친 그것을 남 정죄나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과연 기뻐
하실까 ?
마음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살아계시면 현재 갈기갈기 갈라진 소그룹의 장님들께 과연 뭐라고 하실지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금식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필자의 보는 눈이 좁으로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필자는 총공회가 내려앉는
이유는 귀한 복음을 받고서도 이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교역자들이
더러 있는것 같고,
공회적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어쩌면 크게 노하고 계시면서도
혹시나 기다리면 이 복음으로 회개를 할까 아합이 회개를 하듯이 회개를
할까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는지 ??
두렵고 떨리고 탄식의 눈물만 납니다. 저 자신도 말할것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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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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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나 총공회 교역자도 한국인이요 다른진영 교역자도 한국인입니다.
그릇이 적어서 라는 말은 정확한 이유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충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이 목사님 말씀에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정확한 답변이 아닌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있는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교역자들이 많지는
않아도 몇몇 목사님들은 정말 충성하는 모습이 멀리서도 들려집니다.
이벤트적인 행사 또는 남녀교제 등을 예로 드셨는데 그것은 목사님께서
그러한 교회를 직접 가 보셨는지 의심케 하는 말씀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벤트적인 행사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속적이지를 못합니다
남녀이성교제 만으로 보기에는 다른면이 분명 있습니다.
단지 이 복음처럼 경건미가 보이지 않는다든지,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다소 진하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만
짧은 소견에 감히 교회의 역사중 재건교회의 역사의 전철을 혹시 밟고
있는 면은 없는지 한번쯤 돌이켜 봄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총공회는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비방하는 것이 지나치다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현재 각 공회(부산, 대구,서울)의 지도급에 속해 계시는 분들의
의식구조가 너무 경색돼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책에 적혀있는 내용을 잠깐 소개합니다.
"교회의 의사결정은 주로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니까 그분들은 젊은이들에게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으로 인식
하는 사이에 젊은이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는
내용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짧은 소견입니다만
간단하게 총공회의 찬송가에 대한 인식에 대해 잠깐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는 대충 훑어보아도 작곡가들의 생존년대는
1800년대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1700년대, 1600년대도 있습니다.
물론 옛날에 지어진 곡이라 하여 은혜가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1700년대, 1800년대는 시대적으로 암울한 사회적 분위기가 지배를 했던 시대
이고, 자연적으로 그시대의 정서에맞는 찬송이 작곡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명절날 친척집에 왔다가 서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간 어느 다른진영 교인
이 "꼭 초상집에 왔다가는 기분이다"라 하더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들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분의 말 속에는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너무 슬픈곡조가 주종을 이루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나갈런지 ?
이런 얘기를 교역자분들 사이에서 말을 꺼내면 두 마디도 못하도록 하는
답변이 나옵니다.
그런 소리를 듣는 젊은이들은 물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갈 것이고요
백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과연 201곡의 찬송으로 계속했을까?
사람의 정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서의 층계도 다양한데도 좁은(?)범위의
찬송으로 백목사님이 계실때 정한 찬송이라 하여 젊은세대들의 욕구를
무조건 무시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구미에 맞으니 별일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나이드신 교역자님들의 생각이 옳다고 언제까지 밀고나갈 것인지?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교회는 황량해져야 인정을 하실것인지?
이 목사님의 경우 백목사님 생전에 근 3만명이 모인 자리에서 목숨내놓고
예수믿으려 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으신 분이 아니십니까?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아도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살기로 예수를
바로 믿어보려고 하신 분으로 기억됩니다.
목사님의 교회가 얼마나 부흥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계신곳은 지역적인 한계도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입장에서도 진정 이 복음이 성도들을 살리는 이시대의
복음이라는 것이 확신된다면 더 많은 성도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는
방편을 찾으시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지요?
충성면이나 복음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면에서는 다른 진영보다는 조금
이라도 앞섰다고 필자는 평가하고 싶은데 사실이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한복음 6장 65절에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수 없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보내고 싶지않은 이유가 총공회(부산,대구)에 없는지 심각하게
금식을 선포하고서라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총공회 전체적으로(부산,대구,서울)하나님께 회개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좁은 소견입니다.
백목사님께서 평소에 교인들을 가르칠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방편이나
의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심어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현재 젊은이들(목사님 생전에 아주 어렸던 학생들) 조차 그러한 냄새가
납니다. 목사님이 비판정신을 심어준 것이 남 정죄나 하라고 가르쳤을까?
이 세대가 하도 어둡고 교묘하게 속이는 가르침이 많으니 죽지않도록
구별하라고 가르친 그것을 남 정죄나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과연 기뻐
하실까 ?
마음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살아계시면 현재 갈기갈기 갈라진 소그룹의 장님들께 과연 뭐라고 하실지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금식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필자의 보는 눈이 좁으로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필자는 총공회가 내려앉는
이유는 귀한 복음을 받고서도 이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교역자들이
더러 있는것 같고,
공회적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어쩌면 크게 노하고 계시면서도
혹시나 기다리면 이 복음으로 회개를 할까 아합이 회개를 하듯이 회개를
할까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는지 ??
두렵고 떨리고 탄식의 눈물만 납니다. 저 자신도 말할것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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