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구원파의 기본구원관은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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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구원파의 기본구원관은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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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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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홈페이지에서 박옥수 목사, 구원파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구원파는 기본구원은 바로 잡았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은 것 같습니다.


오늘 구원파가 나눠주는 찌라시를 보았는데 몇구절 인용합니다.


1)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마음에 죄가 남아 있지 않는 것이다. 구원받은 죄인, 믿는 죄인이란 말은 어불성설이다. 말이 안 된다.'


2) '복음이 마음에 임할 때는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다고 했기에, 본인이 모르는 상태에서 거듭난다는 주장은 성경을 부인하는 것이다.'


저는 약 10년전 구원파의 주장과 비교해 보니까,

1) '언제, 몇시에 구원을 얻었냐'는 주장을 감추었습니다. 구원파 일부가 사용한 것이라고 박옥수 목사는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2) 기존 교회는 모두 지옥간다는 주장을 철회 했습니다. 아니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구원파의 '언제 구원받았느냐'는 질문, '기성교회는 죄를 청산못했기에 지옥간다'는 주장을 일부 사람들의 오해였다는 식으로 감추려 한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저도 박옥수 목사님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직접 듣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들의 중대한 교리 수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죄가 남아 있지 않아야 한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이제 결론을 내렸습니다. 구원파는 이단입니다. 지옥갈 이단이라기 보다 성경 깨달음이 잘못된 이단입니다. 그렇다면 저도 이단일 것입니다만, 구원파의 이단만큼 심각한 이단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 이들이 주장하는 주장은 아주 문제가 많습니다.


이들이 기본구원을 바로 잡았다는 말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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