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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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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검색을 통하여 찾아 보았는데 찾아서 나온 결과치가 질문에 대한 답변의 내용과 조금 틀리지만 도움이 될만한 부분만 선택하여 오려붙이기 해서 올렸습니다.


원본문서를 원하시면 다시 리플로 원본을 올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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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월절은 예수님 십자가 대속 때까지 해마다 반복되야 하는 구약 제도였습니다.


우선 유월절 만찬은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이 떡은 예수님이 우리 위해 내놓으시는 몸이요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 곧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죄인인 우리의 죄값을 당신의 살과 피를 내놓아 죽음으로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 유월절은 모세 때부터 내려온 제도이며 세상에서 우리를 완전히 구원하실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하여 해마다 지키던 제도입니다.


이제 이 밤에 예수님이 잡히시고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게 되면, 해마다 격식을 갖추어 꼬박꼬박 지켜야 했던 유월절 제도 자체가 필요없게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기 전까지는 우리의 죄가 사함이 되지 않았고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유월절 절기에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을 해마다 기념했던 것이며 그 기념을 통해 그 당시 당시 필요한 구원의 역사를 단번으로 또 임시로 또 불완전하게 받아왔던 것입니다.


2. 예수님의 피, 그 포도주는 이 땅 위에서는 두번 다시 반복될 필요가 없는 희생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직접 죽음으로 모세 때부터 내려오던 모든 구약의 약속을 단번에 완전하게 또 영원히 해결해 버리기 때문에 유월절 절기를 통해 장차 해결될 메시야의 구원을 더 이상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즉 유월절을 제도적으로 더 이상은 지킬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유월절 만찬으로 끝이나게 된 것을 말한 것입니다. 다시는 대속을 위해 흘릴 피는 반복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특별히 그날 만찬에 포도주를 가지고 말씀한 것은 예수님의 생명, 곧 예수님의 피를 흘려 그 구원을 완성한다는 것이니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이 예수님의 모든 것을 다 바친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구원을 위해 더 이상 구약 짐승의 피가 필요 없게 되었고 예수님 피 흘리심으로 이 땅 위에서는 구원을 위한 희생의 피는 끝이 났습니다.


3. 구원은 단일이나 그 전개는 여러 순서가 있습니다. 대속, 적용, 영원한 자유가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은 그 만찬을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죽었고 또 부활하셨으니 우리 구원이 완성되었고 그후 신약 마지막 때까지는 이미 완성시킨 구원으로 모든 택자를 구원하고 또 그들을 건설구원으로 기르십니다. 그 구원을 실제 우리에게 덧입히는 기간은 신약 끝으로 잡아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가 되면 예수님 십자가 구원의 완성 이후 계속된 모든 땅 위의 어지럽고 복잡했던 구원 적용 과정을 다 정리하고 이후 아버지 나라에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가지게 된 구원을 새 세계에서 새롭게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그 영원한 나라에서는 땅 위에서 희생한 십자가의 피와 다른 영원한 새 희생으로 살아갈 나라입니다.


4. 예수님이 음식으로 먹은 떡과 포도주가 있으며, 대속의 상징으로 먹은 떡과 포도주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입에 댄 신 포도주는 죽음의 마지막 순간, 우리를 대신하는 고난의 지극한 최종을 통과하며 그 육체에 공급되어진 다른 의미의 포도주이며, 유월절 만찬에서 마신 포도주는 예수님이 피흘려 우리를 구원하는 그 '희생'을 표시한 것이니 한번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므로 반복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님이 우리 위해 살과 피를 희생하셨습니다. 그런데 포도주만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떡은 그 후에도 마실 수 있다는 말이 되고 그래서 부활 후에도 제자들과 함께 떡을 먹게 된 것이라면 이 떡과 포도주는 질문하신 대로 십자가에서 마신 포도주처럼 단순히 포도로 만든 음료수입니다. 그리고 그 포도 음료수를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하고 또 마셨으니 모순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살과 피는 상징이고 그 피를 상징한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는 말은 이 땅위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단 한번의 죽음으로 구약 모든 예표와 제도는 끝이 난다는 말이기 때문에 대속에 쏟은 피와 살이 꼭같이 두번 반복할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포도주가 대속의 희생을 의미한다면 포도주 뿐 아니라 떡도 다시는 먹지 않겠다는 말씀이 됩니다. 예수님이 부활 후 잡수신 떡은 신령한 양식을 상징하기는 했지만 육체의 양식을 먹는 부활의 몸을 보이시기 위해 먹었던 일반 음식이었고, 예수님이 유월절 만찬에서 말씀하셨던 '떡'은 예수님의 살을 의미했으니 이 역시 다른 떡입니다.


그 예수님의 살은 단 한번의 희생으로 바쳐진 다음에는 다시는 이 세상 끝까지 두번 바쳐질 몸이 아니기 때문에 포도주 뿐 아니라 떡도 예수님은 다시 먹지 않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되며 또 실제 그런 의미의 떡은 먹지 않았고 먹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대속] 주님의 ...... (피와 살을 기념한다는 것은 - 관)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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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시던데

나의 현실에서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 할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정말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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