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세심하게 그리고 좀더 여러 면으로 살펴보셨으면 (제목 - 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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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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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8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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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0명은 성 안에 남아있었겠지요. 100+18000+5000+2000+(1000)+600=26700
2. 욥기와 삼상 16장 참조, 그리고 7과 3의 차이를 오류라고 하지는 않지요. 하나님의 오류가 아님은 명백하지요?
3. '야곱의 몸에서 난 자'와 '요셉의 친족'은 표현이 같지 않습니다.
4. 막 7:18-19, 마 5:21-4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행 10:9-48, 15:6-11 참조
* 예수님을 믿는 분이신가요? 이 정도면 대적하는 자들의 공격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에 걸려 넘어져서 성경을 경시하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지엽적인 일에 매이지 말고 더 중요한 것에 시간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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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분이신가요?'라는 문장이 답글의 초두에
있었으나 뒷쪽으로 옮겨봤습니다. 앞에 있으면 꾸중같고
뒤로 가니까 훨씬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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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이 wrote:
> 성경을 읽다가 이제 이전에 못보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
> 궁금한 점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마땅히 답을 얻을 길이 없다가
>
>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나 정리 사이트는 찾아 봤는데
> 못 찾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 1. 사사기 20장에서 이스라엘 11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전쟁을 벌이는데,
> 베냐민 지파 26,700명(베냐민26000+기브아거민700)중에서 25,000명이
> 죽습니다. 그러면 남은 수는 1700명 인데, 성경엔 베냐민 지파가
> 600명만 남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브아 거민 숫자 700은
> 설사 싸움에 나가지 않았다고 해도, 결국 400명의 숫자가 남습니다.
> 이들은 어디로 간겁니까? 숫자의 오류입니까? 아니면 다른 숨은 뜻이
> 있습니까? 저는 성경은 정확무오하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 숫자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2.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의 인구조사는 기록이 조금 상이합니다.
> 삼하2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하게 하셔서
> 인구조사하게 하셨고, 대상21장은 사단이 일어나 다윗을 격동하게 했다
> 고 했습니다. 또한 댓가로 세가지 제앙이 있는데, 뒤 두가지는 같은데
> 삼하 24장의 7년 기근과 대상21장의 3년 기근은 틀립니다. 오류입니까,
> 아니면 각 성경저자의 관점 차이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 말씀은
> 절대 오류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믿고 이해하면 됩니까?
>
> 3. 창 46장의 애굽 이주한 야곱 가족수는 70명인데, 행 7장 스데반 설교엔
> 75명이 나옵니다. 숫자는 상관없고, 주된 내용에 손상이 없으면 오류가
> 아닌 것으로 보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다른 심오한 뜻이 있는 겁니까?
>
>
> 4. 신명기 14장 음식규례에서 돼지고기는 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
> 는데, 지금 우리들은 이 말씀에 구애받지 않고 돼지고기를 먹습니다.
> 예수님께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드러운게 아니라, 사람 입에서 나오는
>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
> 시는 것에 있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율법의 의로는 의롭
> 다 할 사람이 없기에 율법을 완전케 하려 오신 예수님이 정말 잘 오셨
> 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지킬 수 없으므로 예수님께서 우리에
> 게 살 길을 열어 놓으신 건 가요? 아니면 당시 지역의 문화로 이해하
> 여 현대에 새롭게 적용해야 하나요?
>
> 부끄럽습니다. 답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해서 적어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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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0명은 성 안에 남아있었겠지요. 100+18000+5000+2000+(1000)+600=26700
2. 욥기와 삼상 16장 참조, 그리고 7과 3의 차이를 오류라고 하지는 않지요. 하나님의 오류가 아님은 명백하지요?
3. '야곱의 몸에서 난 자'와 '요셉의 친족'은 표현이 같지 않습니다.
4. 막 7:18-19, 마 5:21-4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행 10:9-48, 15:6-11 참조
* 예수님을 믿는 분이신가요? 이 정도면 대적하는 자들의 공격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에 걸려 넘어져서 성경을 경시하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지엽적인 일에 매이지 말고 더 중요한 것에 시간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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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분이신가요?'라는 문장이 답글의 초두에
있었으나 뒷쪽으로 옮겨봤습니다. 앞에 있으면 꾸중같고
뒤로 가니까 훨씬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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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이 wrote:
> 성경을 읽다가 이제 이전에 못보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
> 궁금한 점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마땅히 답을 얻을 길이 없다가
>
>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나 정리 사이트는 찾아 봤는데
> 못 찾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 1. 사사기 20장에서 이스라엘 11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전쟁을 벌이는데,
> 베냐민 지파 26,700명(베냐민26000+기브아거민700)중에서 25,000명이
> 죽습니다. 그러면 남은 수는 1700명 인데, 성경엔 베냐민 지파가
> 600명만 남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브아 거민 숫자 700은
> 설사 싸움에 나가지 않았다고 해도, 결국 400명의 숫자가 남습니다.
> 이들은 어디로 간겁니까? 숫자의 오류입니까? 아니면 다른 숨은 뜻이
> 있습니까? 저는 성경은 정확무오하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 숫자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2.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의 인구조사는 기록이 조금 상이합니다.
> 삼하2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하게 하셔서
> 인구조사하게 하셨고, 대상21장은 사단이 일어나 다윗을 격동하게 했다
> 고 했습니다. 또한 댓가로 세가지 제앙이 있는데, 뒤 두가지는 같은데
> 삼하 24장의 7년 기근과 대상21장의 3년 기근은 틀립니다. 오류입니까,
> 아니면 각 성경저자의 관점 차이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 말씀은
> 절대 오류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믿고 이해하면 됩니까?
>
> 3. 창 46장의 애굽 이주한 야곱 가족수는 70명인데, 행 7장 스데반 설교엔
> 75명이 나옵니다. 숫자는 상관없고, 주된 내용에 손상이 없으면 오류가
> 아닌 것으로 보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다른 심오한 뜻이 있는 겁니까?
>
>
> 4. 신명기 14장 음식규례에서 돼지고기는 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
> 는데, 지금 우리들은 이 말씀에 구애받지 않고 돼지고기를 먹습니다.
> 예수님께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드러운게 아니라, 사람 입에서 나오는
>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
> 시는 것에 있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율법의 의로는 의롭
> 다 할 사람이 없기에 율법을 완전케 하려 오신 예수님이 정말 잘 오셨
> 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지킬 수 없으므로 예수님께서 우리에
> 게 살 길을 열어 놓으신 건 가요? 아니면 당시 지역의 문화로 이해하
> 여 현대에 새롭게 적용해야 하나요?
>
> 부끄럽습니다. 답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해서 적어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성경관]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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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가 이제 이전에 못보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궁금한 점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마땅히 답을 얻을 길이 없다가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나 정리 사이트는 찾아 봤는데
못 찾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사사기 20장에서 이스라엘 11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전쟁을 벌이는데,
베냐민 지파 26,700명(베냐민26000+기브아거민700)중에서 25,000명이
죽습니다. 그러면 남은 수는 1700명 인데, 성경엔 베냐민 지파가
600명만 남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브아 거민 숫자 700은
설사 싸움에 나가지 않았다고 해도, 결국 400명의 숫자가 남습니다.
이들은 어디로 간겁니까? 숫자의 오류입니까? 아니면 다른 숨은 뜻이
있습니까? 저는 성경은 정확무오하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숫자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의 인구조사는 기록이 조금 상이합니다.
삼하2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하게 하셔서
인구조사하게 하셨고, 대상21장은 사단이 일어나 다윗을 격동하게 했다
고 했습니다. 또한 댓가로 세가지 제앙이 있는데, 뒤 두가지는 같은데
삼하 24장의 7년 기근과 대상21장의 3년 기근은 틀립니다. 오류입니까,
아니면 각 성경저자의 관점 차이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 말씀은
절대 오류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믿고 이해하면 됩니까?
3. 창 46장의 애굽 이주한 야곱 가족수는 70명인데, 행 7장 스데반 설교엔
75명이 나옵니다. 숫자는 상관없고, 주된 내용에 손상이 없으면 오류가
아닌 것으로 보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다른 심오한 뜻이 있는 겁니까?
4. 신명기 14장 음식규례에서 돼지고기는 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
는데, 지금 우리들은 이 말씀에 구애받지 않고 돼지고기를 먹습니다.
예수님께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드러운게 아니라, 사람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
시는 것에 있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율법의 의로는 의롭
다 할 사람이 없기에 율법을 완전케 하려 오신 예수님이 정말 잘 오셨
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지킬 수 없으므로 예수님께서 우리에
게 살 길을 열어 놓으신 건 가요? 아니면 당시 지역의 문화로 이해하
여 현대에 새롭게 적용해야 하나요?
부끄럽습니다. 답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해서 적어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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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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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가 이제 이전에 못보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궁금한 점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마땅히 답을 얻을 길이 없다가
친구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나 정리 사이트는 찾아 봤는데
못 찾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사사기 20장에서 이스라엘 11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전쟁을 벌이는데,
베냐민 지파 26,700명(베냐민26000+기브아거민700)중에서 25,000명이
죽습니다. 그러면 남은 수는 1700명 인데, 성경엔 베냐민 지파가
600명만 남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브아 거민 숫자 700은
설사 싸움에 나가지 않았다고 해도, 결국 400명의 숫자가 남습니다.
이들은 어디로 간겁니까? 숫자의 오류입니까? 아니면 다른 숨은 뜻이
있습니까? 저는 성경은 정확무오하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숫자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의 인구조사는 기록이 조금 상이합니다.
삼하2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하게 하셔서
인구조사하게 하셨고, 대상21장은 사단이 일어나 다윗을 격동하게 했다
고 했습니다. 또한 댓가로 세가지 제앙이 있는데, 뒤 두가지는 같은데
삼하 24장의 7년 기근과 대상21장의 3년 기근은 틀립니다. 오류입니까,
아니면 각 성경저자의 관점 차이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 말씀은
절대 오류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믿고 이해하면 됩니까?
3. 창 46장의 애굽 이주한 야곱 가족수는 70명인데, 행 7장 스데반 설교엔
75명이 나옵니다. 숫자는 상관없고, 주된 내용에 손상이 없으면 오류가
아닌 것으로 보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다른 심오한 뜻이 있는 겁니까?
4. 신명기 14장 음식규례에서 돼지고기는 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
는데, 지금 우리들은 이 말씀에 구애받지 않고 돼지고기를 먹습니다.
예수님께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드러운게 아니라, 사람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
시는 것에 있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율법의 의로는 의롭
다 할 사람이 없기에 율법을 완전케 하려 오신 예수님이 정말 잘 오셨
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지킬 수 없으므로 예수님께서 우리에
게 살 길을 열어 놓으신 건 가요? 아니면 당시 지역의 문화로 이해하
여 현대에 새롭게 적용해야 하나요?
부끄럽습니다. 답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해서 적어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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