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신중한 표현이 필요한 대목 같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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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4.12.20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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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가 미쳐 배우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귀를 열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잘못을 지적해 주실 분들
답변자의 빠진 부분을 보충해 주실 글들
답변자를 때로는 가르치고 야단치는 경우도 만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혼자 골방에서 적었다면 고치지 못할 많은 부분을
이곳에 공개하고 작업을 했기 때문에 답변자로서는 얻은 수입이 너무 많습니다.
늘 조심스러운 대목은
인간의 암산이 성령으로 발언하는 분들의 정확성에 미칠 수 없는데
이곳이 지상교회이므로
논리적인 인간의 발언이 종종 영감으로 적는 분들의 글을 이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이곳의 답변자는 늘 인간의 지식으로 이곳에 글을 적고
이곳에 글을 적는 분들은 늘 성령으로 발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모이고 그래서 배우고 싶어 연구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윗글에서 오간 내용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주 조심해야 할 사안들 중 하나입니다.
오간 내용 중에서 답변자가 평소 듣지 못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처음 답변을 적을 때는 소개 된 글이 전형적인 신신학 주장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을 다시 설명한 윗글은 신신학과 정반대 되는 글입니다.
문제는, 글을 적은 분의 중심이 아니라 적혀있는 글의 표현만 가지고 본다면
답변자가 그동안 알고 정리해 온 성경관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새로운 깨달음으로 주셨다면 배워야 할 일이고
표현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표현해야 바른 중심을 더 잘 나타내는 것이 될런지
현재로서 답변자는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살펴보고 싶습니다.
혹시 윗글을 적은 분이 성구나 설교록이나 기타 참고 자료로 도움을 주시면
답변자와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기도 중에 깨닫고 적으셨다면 위의 내용은 새로운 깨달음으로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함께 연구할 과제로 제시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옛것에 묶여서 새로운 깨달음이 나타나는 것을 막았던
우리 선배와 과거 교회처럼 그렇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소개할 때는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정말 오랜 세월을 두고 먼저 많은 면을 살피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영감의 인도는 자칫 개인의 주관에 그칠 수 있고
그런 한번의 실수가 가장 정통 노선을 견지해야 할 사람들과 따르는 이들에게
평생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목사님의 경우 이미 깨달은 것을 두고 수 년씩 살피며 연구한 사례가 허다합니다.
영감으로는 확정을 짓고도 성구 전체를 통해 그렇게 외칠 수 있는지
또 실제 생활 속에서 살아볼 때 주신 현실을 통해 그렇게 증거해 주시는지
이런 면들을 살핀 것입니다.
그리고 생존 마지막 시기에 이르러서는 입에서 나오면 나오는 대로 먼저 발언하고
그 후에 그 발언을 되짚은 경우가 점점 많아졌었음을 기억합니다.
3차례 반복해서 설명을 들었지만
성경의 기록에 관련하여 정확무오성이 조금이라도 감해질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답변자로서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표현은 윗글을 적은 분을 제외하고 일반 신학계에서 발언한 분이 있다면
신신학의 전형적인 서술기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혼동스럽습니다.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이 비록 오류가 있어도 성경진리를 깨닫는데 불편이 없다는 점을 말씀하려 한 것이 원 목적이었다면, 오히려 원본성경의 기록과 표현의 정확무오성을 두고 표현하는 것보다 성경의 원저자이신 성령이 우리에게 내주하시면서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이곳이 알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참고로, 답변자가 현 수준에서 깨닫고 있는 내용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내용보다 더 깊이 깨달아 가르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일단 답변자
기억은 이 내용 정도까지 배웠고, 또 답변자 스스로도 이 이상으로는 현재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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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4.-1.5. 내용은 요약 정리되었습니다.)
.....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이 사람을 만드시고 말을 만드시고 붓을 만드시고 종이를 만들어 가지고 구원 진리를 기록하여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주셨다 하는 말입니다. 꼭 그대로만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때에 감동으로 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감동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도 하나님의 감동이 진리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를 가지지 않은 무형의 존재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하나님의 감동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감동으로 역사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감동이’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을 기록하는 성경 기자할 그 사람을 만드셨고, 아무나따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을 기록할 사람을 만드셨고 또 말을 만드셨습니다. 좀 넓게 공부하면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했는데 히브리어로 성경을 기록하기 위해서 히브리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또 헬라어를 그때 정확한 그 말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기록할 붓을 만드셨고 또 종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감이 만들었습니다. 구원 도리의 진리를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붓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종이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말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신 것입니다. 그 성경 기록하기 위해서 그거는 특별히 이렇게 하셨습니다. 아무나따나 종이에 쓴 것 아니고 아무나따나 붓으로 쓴 게 아니고 아무 사람이나 그때 감동시켜 한 게 아니고 아무 말이나 끌어다 쓴 게 아니고 하나님이 요게만 전용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만드셔 가지고서 이와같이 나타내신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들이 이 성경을 기록했다 하는 데 대해서는 좀 문제가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자기가 기록한 이 성경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기록한 것을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마치 내가 붓을 가지고 글을 쓰고, 종이에다 붓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만들기도 거게 전용하시려고 만드시고 붓도 만드시고 말도 만드시고 종이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썼기 때문에 마지막에 성경에 글자 한 마디 획을 삐치고 삐트리고 하는 점 하나 찍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당신이 역사하셔 가지고서 친히 기록해서 만드셨다 하는 것을 지금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 그 십계명을 돌판에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거와 같이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유기적 영감이라고 해도 요 축자 영감을 다 포함해야 되고, 축자 영감 말하는 사람도 유기적 영감을 포함해서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정확한 것을 지금 말한 것이 제가 말한 것입니다. 요기에는 그 말 한 마디만 달리 해도 딴게 돼 버립니다. 그걸 아주 정확하게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감동이 성경을 기록할라고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붓을 만드셨고, 종이를 만드셨고 구원 도리를 정확 무오하게 기록한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줬습니다. 기록을 해서 기록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는데 왜 꼭닥스레 그렇게 하는가? 그 속에는 수많은 이단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단들을 다 방어해서 지금 해 놓은 말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다음에 이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 성경을 기록해 주신 목적이 뭐인가? 목적은 그다음에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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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가 미쳐 배우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귀를 열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잘못을 지적해 주실 분들
답변자의 빠진 부분을 보충해 주실 글들
답변자를 때로는 가르치고 야단치는 경우도 만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혼자 골방에서 적었다면 고치지 못할 많은 부분을
이곳에 공개하고 작업을 했기 때문에 답변자로서는 얻은 수입이 너무 많습니다.
늘 조심스러운 대목은
인간의 암산이 성령으로 발언하는 분들의 정확성에 미칠 수 없는데
이곳이 지상교회이므로
논리적인 인간의 발언이 종종 영감으로 적는 분들의 글을 이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이곳의 답변자는 늘 인간의 지식으로 이곳에 글을 적고
이곳에 글을 적는 분들은 늘 성령으로 발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모이고 그래서 배우고 싶어 연구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윗글에서 오간 내용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주 조심해야 할 사안들 중 하나입니다.
오간 내용 중에서 답변자가 평소 듣지 못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처음 답변을 적을 때는 소개 된 글이 전형적인 신신학 주장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을 다시 설명한 윗글은 신신학과 정반대 되는 글입니다.
문제는, 글을 적은 분의 중심이 아니라 적혀있는 글의 표현만 가지고 본다면
답변자가 그동안 알고 정리해 온 성경관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새로운 깨달음으로 주셨다면 배워야 할 일이고
표현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표현해야 바른 중심을 더 잘 나타내는 것이 될런지
현재로서 답변자는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살펴보고 싶습니다.
혹시 윗글을 적은 분이 성구나 설교록이나 기타 참고 자료로 도움을 주시면
답변자와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기도 중에 깨닫고 적으셨다면 위의 내용은 새로운 깨달음으로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함께 연구할 과제로 제시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옛것에 묶여서 새로운 깨달음이 나타나는 것을 막았던
우리 선배와 과거 교회처럼 그렇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소개할 때는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정말 오랜 세월을 두고 먼저 많은 면을 살피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영감의 인도는 자칫 개인의 주관에 그칠 수 있고
그런 한번의 실수가 가장 정통 노선을 견지해야 할 사람들과 따르는 이들에게
평생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목사님의 경우 이미 깨달은 것을 두고 수 년씩 살피며 연구한 사례가 허다합니다.
영감으로는 확정을 짓고도 성구 전체를 통해 그렇게 외칠 수 있는지
또 실제 생활 속에서 살아볼 때 주신 현실을 통해 그렇게 증거해 주시는지
이런 면들을 살핀 것입니다.
그리고 생존 마지막 시기에 이르러서는 입에서 나오면 나오는 대로 먼저 발언하고
그 후에 그 발언을 되짚은 경우가 점점 많아졌었음을 기억합니다.
3차례 반복해서 설명을 들었지만
성경의 기록에 관련하여 정확무오성이 조금이라도 감해질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답변자로서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표현은 윗글을 적은 분을 제외하고 일반 신학계에서 발언한 분이 있다면
신신학의 전형적인 서술기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혼동스럽습니다.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이 비록 오류가 있어도 성경진리를 깨닫는데 불편이 없다는 점을 말씀하려 한 것이 원 목적이었다면, 오히려 원본성경의 기록과 표현의 정확무오성을 두고 표현하는 것보다 성경의 원저자이신 성령이 우리에게 내주하시면서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이곳이 알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참고로, 답변자가 현 수준에서 깨닫고 있는 내용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내용보다 더 깊이 깨달아 가르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일단 답변자
기억은 이 내용 정도까지 배웠고, 또 답변자 스스로도 이 이상으로는 현재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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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4.-1.5. 내용은 요약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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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이 사람을 만드시고 말을 만드시고 붓을 만드시고 종이를 만들어 가지고 구원 진리를 기록하여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주셨다 하는 말입니다. 꼭 그대로만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때에 감동으로 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감동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도 하나님의 감동이 진리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를 가지지 않은 무형의 존재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하나님의 감동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감동으로 역사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감동이’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을 기록하는 성경 기자할 그 사람을 만드셨고, 아무나따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을 기록할 사람을 만드셨고 또 말을 만드셨습니다. 좀 넓게 공부하면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했는데 히브리어로 성경을 기록하기 위해서 히브리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또 헬라어를 그때 정확한 그 말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기록할 붓을 만드셨고 또 종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감이 만들었습니다. 구원 도리의 진리를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붓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종이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말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신 것입니다. 그 성경 기록하기 위해서 그거는 특별히 이렇게 하셨습니다. 아무나따나 종이에 쓴 것 아니고 아무나따나 붓으로 쓴 게 아니고 아무 사람이나 그때 감동시켜 한 게 아니고 아무 말이나 끌어다 쓴 게 아니고 하나님이 요게만 전용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만드셔 가지고서 이와같이 나타내신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들이 이 성경을 기록했다 하는 데 대해서는 좀 문제가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자기가 기록한 이 성경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기록한 것을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마치 내가 붓을 가지고 글을 쓰고, 종이에다 붓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만들기도 거게 전용하시려고 만드시고 붓도 만드시고 말도 만드시고 종이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썼기 때문에 마지막에 성경에 글자 한 마디 획을 삐치고 삐트리고 하는 점 하나 찍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당신이 역사하셔 가지고서 친히 기록해서 만드셨다 하는 것을 지금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 그 십계명을 돌판에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거와 같이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유기적 영감이라고 해도 요 축자 영감을 다 포함해야 되고, 축자 영감 말하는 사람도 유기적 영감을 포함해서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정확한 것을 지금 말한 것이 제가 말한 것입니다. 요기에는 그 말 한 마디만 달리 해도 딴게 돼 버립니다. 그걸 아주 정확하게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감동이 성경을 기록할라고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붓을 만드셨고, 종이를 만드셨고 구원 도리를 정확 무오하게 기록한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줬습니다. 기록을 해서 기록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는데 왜 꼭닥스레 그렇게 하는가? 그 속에는 수많은 이단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단들을 다 방어해서 지금 해 놓은 말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다음에 이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 성경을 기록해 주신 목적이 뭐인가? 목적은 그다음에 있습니다.
[성경관] 원본성경의 정확성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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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정확무오에 대하여 설명한 다음 글에 대하여 평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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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정확무오성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원본성경이 사본성경보다 사본성경이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지 진리적 정확 무오를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은 기록한 문자적으로 오류가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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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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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정확무오에 대하여 설명한 다음 글에 대하여 평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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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정확무오성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원본성경이 사본성경보다 사본성경이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지 진리적 정확 무오를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은 기록한 문자적으로 오류가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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