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안할려고 애를 썼다면 이미 알고 지은 죄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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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안할려고 애를 썼다면 이미 알고 지은 죄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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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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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인용)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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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속건제와 속죄제를 구분하는 것을 보면 고의성 여부로 나누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에도 질문을 드리다가 마무리를 짓지 못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고의성 여부로 속죄제와 속건제를 구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설교에서도 고의성의 여부의 설명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1. 죄인줄 정말 몰라서 죄지은 것

2. 막연하게 죄일 수도 있다고 알았는데 평소 확인하는 능력이 없어서 죄를 짓는 것

3. 죄인줄 확실히 알지만 안하려고 애썼지만 습성으로 지은 죄

4. 죄인줄 알면서도 두려워 하면서 지은 죄

5. 죄인줄 알면서 웃으면서 마음껏 지은 죄


허물죄와 고범죄를 정확히 나눌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 주세요.
[죄값] 허물죄와 고범죄의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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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22933)

그러니까 우리가 고치고, 고치고 나서 또 보면 또 돼지고 그럴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죄의 구분이 있습니다. 범죄가 있고,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속죄제가 있고, 속건제라 하는 것은 허물을 속하는 죄입니다. 속죄제가 있고, 또 자기가 알고 짐짓 범하는 그런 고범죄가 있습니다. '이거는 죄다.' 죄인 줄 알면서 그렇게 자기 속에 악독의 부패성을 이기지 못해 가지고서 죄인 줄 알면서 범하는 죄 남을 해치는 죄 무슨 그 죄를 우리에게 간추려서 회개하기 쉽도록 주님이 우리에게 십계명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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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죄와 고범죄의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별로 다를 것이 없을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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