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안할려고 애를 쓰다가 지은 죄중에 고범죄가 아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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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
2004.12.12 00:00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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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죄와 고범죄에 대한 두번째 질문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한 것인지는 모르오나 질문의 제목만을 놓고서 볼때 아래의 각도로도 질문을 할 수 있었다란 생각에 글을 적습니다.
1. 질문의 제목
"자기는 안할려고 애를 썼다면 이미 알고 지은 죄가 아닌가요?"
2. 질문의 요지
어떤 죄를 안 지을려는 노력이 있단 말은 그 것을 죄로 인식하는 의식이 있었으므로, 그러한 과정과 별개로 죄를 결국 짓게 되었다면, 알고 있는 죄를 지은 것이니 고범죄로 봐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인용된 설교에서는 이를 허물죄로 분류를 하시니 어느 것이 옳은 것인가?
3. 인용된 설교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4. 죄임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용하신 설교에서 말씀 하신 것은 허물죄가 맞습니다.
1) 본능에 의한 죄
본능적으로 아픔을 줄때 아픔을 느끼는 것이나, 그 아픔으로 인한 원망 내지 회피가 있다면 그것은 아무리 그 죄를 안지을려고 노력도 하고 그것을 죄로 인식을 한다 할지라도 그 본능마저도 연단, 연성에 의해 성화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허물죄로 분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연단, 연성을 통하여 아무리 노력 중이라 할지라도 그 연단,연성이 완성이 되기 전에 습성과 본능에 의해서 범하는 죄는 전반적으로는 허물죄로 분류 하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몇일을 굶었는데 때 마침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사상위의 제물을 보고서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는 것은 본능입니다. 그것이 죄임을 자각하고 침이 안넘어갈려고 노력을 하고, 각성도 하고, 연습도, 연단도, 그리고 연성도 하여 결국 그 제물의 본질을 알아 침이 넘어가기는 커녕 구역질이 나오는 정도로 본능을 성화 시키기 전까지는 배고플때 제물을 보고 침이 넘어가는 것은 아무리 그것이 죄임을 알고 있었다 해도 허물죄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2) 허물에 대한 정의
허물이란 '안다' 혹은 '모른다'란 인식의 유무에 의해 정의되어 지기에는 좀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무지도 무능에 기인함을 인정할때, 무지란 뜻 보다는 무능이란 뜻이 더 큽니다. 허물죄란 지각하지 못하였다란 뜻도 되지만, 좀 더 넓혀 말하면, 무능함 혹은 유한함 혹은 불완전함에 기인한 죄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법에 비추어 볼때 무능함도 유한함도 불완전함도 다 같이 허물이 될 수 밖에 없고 더불어 그로 인한 결과마저도 허물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3) 허물죄 인것 같으나 고범죄인 것 : 다하지 않은 것
물론, 자기 있는 것을 다하여서 그 죄를 안지을려고 애를 쓰다가 쓰다가 안되어서 짓게되는 습관, 습성에 의한 본능적인 죄가 아니라 무능함 혹은 무지함을 핑계삼아 짓는 죄는 고범죄입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도 이 부분을 분명히 명시하시어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라고 설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허물죄가 성립될려면 그 죄를 안지을려고 자기를 다해 애를 쓰는 그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4) 또, 허물죄가 성립이 될려면 순식간이어야 합니다.
본능이나 습관이나 습성은 평상시에는 그 죄를 안지을려고 아무리 애를 썼어도 부지불식간에 자기도 모르게 순식간에 죄를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자기도 모르게...썩 범하는 것...."이라 명시하셨습니다.
5) 또, 허물죄가 성립하려면 무능이어야 합니다.
애를 썼으나 죄를 짓게 되는 그것입니다. 분명히 그 죄를 이길수 없는 무능이어야 허물죄가 성립합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자기도 모르게 ...습관을 인해서"이라 명시하셨습니다. 즉, 무지도 무능의 일종임을 인정할때, 고범죄와 대비하여 허물죄를 이렇게 표현하신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절묘합니다.
6) 허물죄가 무능이란 말은 본인이 알고서는 또 이길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죄를 범하였다란 의미의 무능을 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7) 이상과 같은 여러가지 필요 충분 조건들(본능, 순식간, 무능, 무지, 다하여 죄에 대항함)을 모두 수용하여 허물죄를 정의 내리면 꼭, 백영희 목사님같이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5. 저의 해석이 한쪽으로 치우쳤을수도 있으므로 이 글은 답변이라기 보다는 의견개진 내지 토의 주제 혹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제제기로 제시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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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죄와 고범죄에 대한 두번째 질문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한 것인지는 모르오나 질문의 제목만을 놓고서 볼때 아래의 각도로도 질문을 할 수 있었다란 생각에 글을 적습니다.
1. 질문의 제목
"자기는 안할려고 애를 썼다면 이미 알고 지은 죄가 아닌가요?"
2. 질문의 요지
어떤 죄를 안 지을려는 노력이 있단 말은 그 것을 죄로 인식하는 의식이 있었으므로, 그러한 과정과 별개로 죄를 결국 짓게 되었다면, 알고 있는 죄를 지은 것이니 고범죄로 봐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인용된 설교에서는 이를 허물죄로 분류를 하시니 어느 것이 옳은 것인가?
3. 인용된 설교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4. 죄임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용하신 설교에서 말씀 하신 것은 허물죄가 맞습니다.
1) 본능에 의한 죄
본능적으로 아픔을 줄때 아픔을 느끼는 것이나, 그 아픔으로 인한 원망 내지 회피가 있다면 그것은 아무리 그 죄를 안지을려고 노력도 하고 그것을 죄로 인식을 한다 할지라도 그 본능마저도 연단, 연성에 의해 성화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허물죄로 분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연단, 연성을 통하여 아무리 노력 중이라 할지라도 그 연단,연성이 완성이 되기 전에 습성과 본능에 의해서 범하는 죄는 전반적으로는 허물죄로 분류 하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몇일을 굶었는데 때 마침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사상위의 제물을 보고서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는 것은 본능입니다. 그것이 죄임을 자각하고 침이 안넘어갈려고 노력을 하고, 각성도 하고, 연습도, 연단도, 그리고 연성도 하여 결국 그 제물의 본질을 알아 침이 넘어가기는 커녕 구역질이 나오는 정도로 본능을 성화 시키기 전까지는 배고플때 제물을 보고 침이 넘어가는 것은 아무리 그것이 죄임을 알고 있었다 해도 허물죄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2) 허물에 대한 정의
허물이란 '안다' 혹은 '모른다'란 인식의 유무에 의해 정의되어 지기에는 좀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무지도 무능에 기인함을 인정할때, 무지란 뜻 보다는 무능이란 뜻이 더 큽니다. 허물죄란 지각하지 못하였다란 뜻도 되지만, 좀 더 넓혀 말하면, 무능함 혹은 유한함 혹은 불완전함에 기인한 죄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법에 비추어 볼때 무능함도 유한함도 불완전함도 다 같이 허물이 될 수 밖에 없고 더불어 그로 인한 결과마저도 허물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3) 허물죄 인것 같으나 고범죄인 것 : 다하지 않은 것
물론, 자기 있는 것을 다하여서 그 죄를 안지을려고 애를 쓰다가 쓰다가 안되어서 짓게되는 습관, 습성에 의한 본능적인 죄가 아니라 무능함 혹은 무지함을 핑계삼아 짓는 죄는 고범죄입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도 이 부분을 분명히 명시하시어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라고 설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허물죄가 성립될려면 그 죄를 안지을려고 자기를 다해 애를 쓰는 그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4) 또, 허물죄가 성립이 될려면 순식간이어야 합니다.
본능이나 습관이나 습성은 평상시에는 그 죄를 안지을려고 아무리 애를 썼어도 부지불식간에 자기도 모르게 순식간에 죄를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자기도 모르게...썩 범하는 것...."이라 명시하셨습니다.
5) 또, 허물죄가 성립하려면 무능이어야 합니다.
애를 썼으나 죄를 짓게 되는 그것입니다. 분명히 그 죄를 이길수 없는 무능이어야 허물죄가 성립합니다.
그래서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자기도 모르게 ...습관을 인해서"이라 명시하셨습니다. 즉, 무지도 무능의 일종임을 인정할때, 고범죄와 대비하여 허물죄를 이렇게 표현하신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절묘합니다.
6) 허물죄가 무능이란 말은 본인이 알고서는 또 이길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죄를 범하였다란 의미의 무능을 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7) 이상과 같은 여러가지 필요 충분 조건들(본능, 순식간, 무능, 무지, 다하여 죄에 대항함)을 모두 수용하여 허물죄를 정의 내리면 꼭, 백영희 목사님같이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5. 저의 해석이 한쪽으로 치우쳤을수도 있으므로 이 글은 답변이라기 보다는 의견개진 내지 토의 주제 혹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제제기로 제시 합니다.
[죄값] 허물죄와 고범죄의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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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22933)
그러니까 우리가 고치고, 고치고 나서 또 보면 또 돼지고 그럴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죄의 구분이 있습니다. 범죄가 있고,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속죄제가 있고, 속건제라 하는 것은 허물을 속하는 죄입니다. 속죄제가 있고, 또 자기가 알고 짐짓 범하는 그런 고범죄가 있습니다. '이거는 죄다.' 죄인 줄 알면서 그렇게 자기 속에 악독의 부패성을 이기지 못해 가지고서 죄인 줄 알면서 범하는 죄 남을 해치는 죄 무슨 그 죄를 우리에게 간추려서 회개하기 쉽도록 주님이 우리에게 십계명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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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죄와 고범죄의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별로 다를 것이 없을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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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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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22933)
그러니까 우리가 고치고, 고치고 나서 또 보면 또 돼지고 그럴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죄의 구분이 있습니다. 범죄가 있고, 자기는 안 할라고 애를 썼는데 자기도 모르게 습성으로서 그만, 습관을 인해서 썩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허물이라, 허물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속죄제가 있고, 속건제라 하는 것은 허물을 속하는 죄입니다. 속죄제가 있고, 또 자기가 알고 짐짓 범하는 그런 고범죄가 있습니다. '이거는 죄다.' 죄인 줄 알면서 그렇게 자기 속에 악독의 부패성을 이기지 못해 가지고서 죄인 줄 알면서 범하는 죄 남을 해치는 죄 무슨 그 죄를 우리에게 간추려서 회개하기 쉽도록 주님이 우리에게 십계명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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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죄와 고범죄의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별로 다를 것이 없을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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