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교록에는 대학생을 아주 바보로 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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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교록에는 대학생을 아주 바보로 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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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대학생~]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대학생-]/[-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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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을 은혜롭게 잘 보고 있었는데


나라의 정치 이야기가 나오고 대학생 이야기만 나오면


백목사님은 대학생 알기를 젖먹는 어린아이 철없는 불장난으로 알더군요.


광주 민주화 운동을 통해 이 나라를 인권과 통일 번영의 나라로 만들었고


4.19로 이승만을 몰아낸 것도 학생들이었고


5.16을 반대하고 장기집권과 군부독재를 종식시킨 10.26도 부산학생 데모입닏.


그래도 이 나라에 대학만한 지성이 전당이 없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이 나라의 희망도 이 나라의 발전도 이 나라의 자유도 대학에서 발원됩니다.


설교 말씀은 은혜로워서 좋았는데 정치와 관련하여 대학의 지성을 너무 무시하는 것은


백목사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셨듯이 초등학교만 공부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요?


대학생에게는 지성이 있고 시대에 병들어 함께 썩는 부패가 없으며


젊음의 지성에서 묻어 나오는 용기와 패기는 어느 사회든지 대학사회의 상징입니다.


대학생의 지성과 용기 그리고 사회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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