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셨습니다. 그러나 국내 것이나 외국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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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셨습니다. 그러나 국내 것이나 외국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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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은 백목사님이 가끔 접하였지만

보려고 보는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국내 방송 역시 가끔 세상 움직이는 것을 구경하려고 한번 보는 정도였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분은 세상 그 어느 누구의 말이나 주장이나 운동에도

단순하게 끌려가거나 피동된 적이 없습니다.

방송이든 서적이든 학자든 정권이든

아니면 당대 전 국민과 세계민이 환호하고 몰려가는 대세가 있었다 해도

오로지 말씀과 성령으로 자신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말씀하신 대로


국내 뉴스가 통제 되던 과거 독재시절에는

뉴스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극히 일부였습니다.

당시 뉴스는 줄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하고 바꾸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언론자유가 제한이 없다할 만한 세상입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 뉴스는 그런 문제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또 다른 차원의 그런 일들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툰 사람은 그냥 감추려다 들키지만

날랜 사람들은 감추고 싶은 것을 감추지 않고도 다른 것을 크게 보여주므로

자연스럽게 감추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별별 재주가 다 있습니다.


무조건 감추던 그때나

여러 다른 기법으로 표시나지 않게 듣는 이들의 생각을 바꾸어 가는 지금이나

눈치 없는 사람은 그냥 당하고

눈치 있는 사람들은

뉴스의 축소 조작 포장 각색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생존 당시 한국의 언론은 질문자 말씀대로 국내 소식을 소상하게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은 뉴스 소식에 의하여 자기의 귀와 눈을 그냥 맡기지 않았습니다. 설교록을 읽는 분들 중에 적지 않은 분들이 1980년대 당시 국내 뉴스 때문에 백목사님이 세상을 잘못 읽고 잘못 들어서 잘못 생각하고 설교한 것이 많다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지금 20여년이 흘러가면서 당시 그분의 설교는 정부 핵심 정보기관도 알 수 없는 내용들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었다는 증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왕이 침상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꿈꾼 것도 당대의 선지자들에게는 비밀로 감추어 두지 못했던 것이 구약입니다. 신약은 그런 예가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런 일이 없어진 것도 아님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인물] 혹시 백목사님은 일본 뉴스를 가끔 보셨는지?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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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일본어에 능통하셨습니다.


한국에 큰 사건들이 있을 때, 한국 뉴스를 보면 조금밖에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일본 TV를 보고 다른 나라에서 뭐라고 하는지 보면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또 부산은 잘은 모르지만, 일본TV 시청이 가능하다고 10년전에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혹시 백목사님은 일본 뉴스를 가끔 보셨는지요?

한국에 큰 변이 있을 때 한두번은 그러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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