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생자 예수님 (하나님의아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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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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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17:30
하나님의 외아들이라고 성경 에 하시는데 어떻게 꺠닥으면 됩니가
마태복음 6:9, 주기도문을 가르치면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 아버지'라고 말씀한 것은 양복을 입고 출근을 하는 30대 아버지처럼 호적에 남자라, 결혼을 했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 아버지가 우리를 만들고,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것처럼 우리를 책임진다는 면을 두고 가장 쉽게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3:16에서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이 것을 좀더 쉽게 한글로 풀어 보면 '외아들'입니다. 하나님은 딸이 없고 아들만 하나 낳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 '남자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라면 '여자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해서 이단 중에는 교주가 '내가 하나님'이라고 큰소리를 치니까 그 부인이 '나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그런 말을 실제 믿고 따르는 사람이 몇 만 명인지 몇십 만 명인지 모를 정도니 참으로 탄식입니다. 며느리 하나님도 있고, 십대 가출한 하나님도 있다고 할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망령이라 합니다. 미신으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외아들, 독생자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처럼 우리를 책임 지고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우리가 죄를 지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야 할 상황이 되자,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고난 당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고 또 그렇다고 우리가 지은 죄를 없는 것으로 모른 척 할 수도 없게 되자 우리 대신 사람이 되어 우리 죄를 해결하러 오셨으니 이렇게 오신 하나님을 '아들 하나님 = 성자 하나님'이라 합니다.
죄를 지은 우리를 처벌해야 하는 것이 엄한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죄를 지은 우리 대신 처벌을 받고 우리를 다시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 오도록 해결을 하러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입니다. 그 성자 하나님을 성부 하나님과 비교할 때, 아버지(성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수고 하러 오신 아들(성자)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버지'가 우리 사람처럼 남자 여자 중에 남자 출신으로서 하나님이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책임진다는 면을 가르쳤듯이 '아들'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순종하고 수고한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 = 아버지'라고 말씀한 것은 양복을 입고 출근을 하는 30대 아버지처럼 호적에 남자라, 결혼을 했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 아버지가 우리를 만들고,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것처럼 우리를 책임진다는 면을 두고 가장 쉽게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3:16에서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이 것을 좀더 쉽게 한글로 풀어 보면 '외아들'입니다. 하나님은 딸이 없고 아들만 하나 낳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 '남자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라면 '여자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해서 이단 중에는 교주가 '내가 하나님'이라고 큰소리를 치니까 그 부인이 '나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그런 말을 실제 믿고 따르는 사람이 몇 만 명인지 몇십 만 명인지 모를 정도니 참으로 탄식입니다. 며느리 하나님도 있고, 십대 가출한 하나님도 있다고 할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망령이라 합니다. 미신으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외아들, 독생자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처럼 우리를 책임 지고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우리가 죄를 지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야 할 상황이 되자,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고난 당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고 또 그렇다고 우리가 지은 죄를 없는 것으로 모른 척 할 수도 없게 되자 우리 대신 사람이 되어 우리 죄를 해결하러 오셨으니 이렇게 오신 하나님을 '아들 하나님 = 성자 하나님'이라 합니다.
죄를 지은 우리를 처벌해야 하는 것이 엄한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죄를 지은 우리 대신 처벌을 받고 우리를 다시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 오도록 해결을 하러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입니다. 그 성자 하나님을 성부 하나님과 비교할 때, 아버지(성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수고 하러 오신 아들(성자)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버지'가 우리 사람처럼 남자 여자 중에 남자 출신으로서 하나님이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책임진다는 면을 가르쳤듯이 '아들'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순종하고 수고한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라 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