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한영은 신성입니가 인성입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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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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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17:23
애수님이 지금도 우리위해서 사람의몸을입고 계신다고 하시는데 실제 (인성)어떻게 위합니가
(전체적으로)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오셨을 때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계셨습니다. 이 때는 때리면 아프고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며, 십자가에 못을 박으면 죽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하셨을 때부터 그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이기 때문에 부활 후 40일간 이 땅 위에 계실 때의 주님은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으면 보이게 활동하시고, 보이지 않으려 하면 볼 수 없는 주님으로 사셨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주님은 부활 후 40일이 지나면서 하늘로 올라 가시며 재림 할 때까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으로만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주님은 사람의 몸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 몸은 우리의 지금 몸과 달리, 우리가 죽었다가 훗날 부활을 할 때의 몸과 같이 시공을 초월한 몸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경으로)
1. 주님은 오늘도 분명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마태복음 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 그런데 그 주님을 우리가 볼 수는 없습니다.
사도행전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오셨을 때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계셨습니다. 이 때는 때리면 아프고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며, 십자가에 못을 박으면 죽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하셨을 때부터 그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이기 때문에 부활 후 40일간 이 땅 위에 계실 때의 주님은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으면 보이게 활동하시고, 보이지 않으려 하면 볼 수 없는 주님으로 사셨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주님은 부활 후 40일이 지나면서 하늘로 올라 가시며 재림 할 때까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으로만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주님은 사람의 몸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 몸은 우리의 지금 몸과 달리, 우리가 죽었다가 훗날 부활을 할 때의 몸과 같이 시공을 초월한 몸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경으로)
1. 주님은 오늘도 분명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마태복음 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 그런데 그 주님을 우리가 볼 수는 없습니다.
사도행전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태양과 우리의 관계)
전기가 없던 시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빛과 열은 전부 태양이 줍니다. 밤의 달 빛도 달이 내는 빛이 아니라 달이 거울처럼 태양 빛을 전달합니다. 나무를 태울 때 나오는 열과 빛도 그 나무를 태양의 빛과 열이 만들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열도 음식을 먹고 태운 것인데 그 음식이 모두 태양의 빛과 열을 받아서 동식물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태양의 품 안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술이 발전하면서 멀리서 비추는 태양의 빛과 열을 더 가까이 받을 수 있도록 우주선을 만들었습니다. 옛날 우주선은 조금만 다가가도 타버렸지만 지금은 점점 더 가가이 갈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 태양을 향해 자꾸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태양 안으로 들어 가도 될 우주선을 만든다면 태양 속으로 정말 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를 살아 가는 일반 사람들은 태양 안에 들어 가든 이 땅 위에서 그 빛과 열로 살든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면서 절대자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우리 영 안에 직접 들어 오면 우리 영이 견디지를 못합니다. 지구 안에 태양이 들어 오면 지구가 견디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너무 크고 너무 뜨겁기 때문입니다.
(우리 영과 하나님)
천지와 우리를 만든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태양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멀리서 조금만 보내는 그 빛과 열만 받고도 지구는 이렇게 풍요롭게 살고 있습니다.
전기가 없던 시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빛과 열은 전부 태양이 줍니다. 밤의 달 빛도 달이 내는 빛이 아니라 달이 거울처럼 태양 빛을 전달합니다. 나무를 태울 때 나오는 열과 빛도 그 나무를 태양의 빛과 열이 만들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열도 음식을 먹고 태운 것인데 그 음식이 모두 태양의 빛과 열을 받아서 동식물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태양의 품 안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술이 발전하면서 멀리서 비추는 태양의 빛과 열을 더 가까이 받을 수 있도록 우주선을 만들었습니다. 옛날 우주선은 조금만 다가가도 타버렸지만 지금은 점점 더 가가이 갈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 태양을 향해 자꾸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태양 안으로 들어 가도 될 우주선을 만든다면 태양 속으로 정말 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를 살아 가는 일반 사람들은 태양 안에 들어 가든 이 땅 위에서 그 빛과 열로 살든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면서 절대자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우리 영 안에 직접 들어 오면 우리 영이 견디지를 못합니다. 지구 안에 태양이 들어 오면 지구가 견디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너무 크고 너무 뜨겁기 때문입니다.
(우리 영과 하나님)
천지와 우리를 만든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태양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멀리서 조금만 보내는 그 빛과 열만 받고도 지구는 이렇게 풍요롭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