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운동이 뭔지요?
| 분류 |
|---|
반사
1
0
2025.08.25 08:10
교계 소식은 모르고 사는데 주변에서 신사도 운동 때문에 믿는 사람들끼리 말이 많아서 위키백과에를 찾아 봤습니다. 신사도운동은 무조건 비판하며 이단이라는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공회야 신천지도 모르고 지금도 모르고 살지만 대략 무슨 말인지 알아야 사회 생활을 하겠다 싶었습니다.
...........
신사도적 개혁(新使徒的改革, The New Apostolic Reformation), 혹은 신사도적 개혁 운동(新使徒的改革運動) (약칭 신사도 운동)은 오순절 및 은사주의 운동과 미국내의 회복주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종교적 운동이다. 이 운동은 기존 교회와 교파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교회운동이다. 사도와 예언자의 직위를 회복시킨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표적인 인물로 피터 와너가 있다.
신사도적 개혁은 오순절 및 은사주의 운동, 그리고 성령이 각 신자들 속에서 지속적으로 행하는 사역의 성격에 대한 이 전통들의 해석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오순절 기독교 일부와는 달리, 이 운동은 각 신자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직접적 계시, 예언, 그리고 치유와 같은 기적 행사를 포함한다.
...
신사도적 개혁의 역사적 뿌리는 20세기 후반의 미국 은사주의 교회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같은 명칭의 초기 사용은 피터 와그너가 언론인들에게 자신을 사실상의 창립자 겸 지도자로 인식하도록 하려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비은사주의 및 오순절 신학 전통에서 이 운동은 적은 주목을 받았다. 와그너는 "제 2차 사도 시대가 2001년의 해에 시작되었다"며, 이는 "예언자"와 "사도"의 잃어버린 직위들이 이 시대에 회복되는 때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신사도 운동은 개신교회의 기본적 전통인 역사적 성경해석과 초대교회의 사도전통, 초기 공교회시기의 신조들을 수용하지 않는다. 개신교회의 다양한 교파들이 있으나 어느 교파도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난 사도들을 대신할 수 없다고 여기나, 신사도 운동은 사도의 재형성을 주장하여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주장한다. 즉 성경과 사도의 전통이 아니라 성경과 자신들이 선출한 사도를 통해 완전히 다른 기독교를 형성할 것이라 선언하므로 더 이상 기독교의 범주에 있지 않겠다는 의미가 된다.
신사도 운동과 세대주의에서는 예루살렘에 예루살렘 성전이 재건되면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왕국이 도래하여 세계에 종말이 온다고 믿는다.
...........
신사도적 개혁(新使徒的改革, The New Apostolic Reformation), 혹은 신사도적 개혁 운동(新使徒的改革運動) (약칭 신사도 운동)은 오순절 및 은사주의 운동과 미국내의 회복주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종교적 운동이다. 이 운동은 기존 교회와 교파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교회운동이다. 사도와 예언자의 직위를 회복시킨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표적인 인물로 피터 와너가 있다.
신사도적 개혁은 오순절 및 은사주의 운동, 그리고 성령이 각 신자들 속에서 지속적으로 행하는 사역의 성격에 대한 이 전통들의 해석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오순절 기독교 일부와는 달리, 이 운동은 각 신자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직접적 계시, 예언, 그리고 치유와 같은 기적 행사를 포함한다.
...
신사도적 개혁의 역사적 뿌리는 20세기 후반의 미국 은사주의 교회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같은 명칭의 초기 사용은 피터 와그너가 언론인들에게 자신을 사실상의 창립자 겸 지도자로 인식하도록 하려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비은사주의 및 오순절 신학 전통에서 이 운동은 적은 주목을 받았다. 와그너는 "제 2차 사도 시대가 2001년의 해에 시작되었다"며, 이는 "예언자"와 "사도"의 잃어버린 직위들이 이 시대에 회복되는 때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신사도 운동은 개신교회의 기본적 전통인 역사적 성경해석과 초대교회의 사도전통, 초기 공교회시기의 신조들을 수용하지 않는다. 개신교회의 다양한 교파들이 있으나 어느 교파도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난 사도들을 대신할 수 없다고 여기나, 신사도 운동은 사도의 재형성을 주장하여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주장한다. 즉 성경과 사도의 전통이 아니라 성경과 자신들이 선출한 사도를 통해 완전히 다른 기독교를 형성할 것이라 선언하므로 더 이상 기독교의 범주에 있지 않겠다는 의미가 된다.
신사도 운동과 세대주의에서는 예루살렘에 예루살렘 성전이 재건되면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왕국이 도래하여 세계에 종말이 온다고 믿는다.
자세한 답변은 이런 일의 전체 면을 잘 아시는 분이 하실 것입니다. 일단 신앙의 세계에서 흔하게 접하는 이런 일을 두고 다음 내용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음식점 하는 식당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뭔가가 나오면 ‘원조’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합니다. 원조가 일반화되면 ‘원원조, 진짜원조 조상원조…’ 같은 표현들이 자꾸 나옵니다. 뭔가 새로운 것으로 사람들의 시각을 자극하여 끌어들이는 방법입니다.
신앙은 하나님 한 분이 전부이고, 성경 한 권이 전부이며, 예수님의 대속이 전부이고, 성령의 감동 역사로 천국 소망과 준비가 전부입니다.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한 권의 성경으로, 한 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주님의 한 대속을 힘 입고, 한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한 천국을 소망하며,
시대마다, 교회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인도하시는 현실의 인도를 따라 그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순종하며 각자의 사명을 지사 충성으로 감당하면, 에덴동산에서나 타락 후 아벨 시대나 에녹 시대나 노아나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사무엘이나 다윗이나… 초대교회 사도 바울 시대나 루터 칼빈의 시대나 백 목사님 시대나 오늘이나 원리는 꼭 같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복잡할 것도 새로 뭔가를 찾을 것도 없는데,
타락한 인간의 호기심, 뭔가 새로운 것을 자꾸 찾아가려는 그것이 들어서 ‘신’을 붙이게 되는 것입니다. ‘신사도 운동’이라는 것도 그런 것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크게 관심 가질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이름의 의미를 얼른 생각해 보면 ‘사도들의 신앙으로 새롭게 하자’는 뭐 이런 것 같은데, 그 속에 교리적 내용은 서로 차이가 많지만, ‘신신학’ ‘청교도 운동’ ‘개혁주의’ 등등의 이름들과 비슷한 그런 취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 더러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그럴 시간도 필요도 없어서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세월은 유한합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맡겨 주신 양떼가 있으면 그들 신앙을 돌아보고 챙기기에도 정신없이 바쁜 세월입니다. 이런 우리의 세월과 그 세월을 바로 살아가야 할 마음과 정신을 허송하게 만드는 것은 마귀가 아주 잘 써먹는 방법입니다. 신앙의 한 길을 잠깐 벗어나 곁눈을 보고 한눈을 팔기 시작하면 무저갱이라는 마귀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사고도 한순간이듯이 신앙의 탈선도 한순간이 되기 쉽습니다.
음식점 하는 식당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뭔가가 나오면 ‘원조’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합니다. 원조가 일반화되면 ‘원원조, 진짜원조 조상원조…’ 같은 표현들이 자꾸 나옵니다. 뭔가 새로운 것으로 사람들의 시각을 자극하여 끌어들이는 방법입니다.
신앙은 하나님 한 분이 전부이고, 성경 한 권이 전부이며, 예수님의 대속이 전부이고, 성령의 감동 역사로 천국 소망과 준비가 전부입니다.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한 권의 성경으로, 한 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주님의 한 대속을 힘 입고, 한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한 천국을 소망하며,
시대마다, 교회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인도하시는 현실의 인도를 따라 그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순종하며 각자의 사명을 지사 충성으로 감당하면, 에덴동산에서나 타락 후 아벨 시대나 에녹 시대나 노아나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사무엘이나 다윗이나… 초대교회 사도 바울 시대나 루터 칼빈의 시대나 백 목사님 시대나 오늘이나 원리는 꼭 같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복잡할 것도 새로 뭔가를 찾을 것도 없는데,
타락한 인간의 호기심, 뭔가 새로운 것을 자꾸 찾아가려는 그것이 들어서 ‘신’을 붙이게 되는 것입니다. ‘신사도 운동’이라는 것도 그런 것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크게 관심 가질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이름의 의미를 얼른 생각해 보면 ‘사도들의 신앙으로 새롭게 하자’는 뭐 이런 것 같은데, 그 속에 교리적 내용은 서로 차이가 많지만, ‘신신학’ ‘청교도 운동’ ‘개혁주의’ 등등의 이름들과 비슷한 그런 취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 더러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그럴 시간도 필요도 없어서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세월은 유한합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맡겨 주신 양떼가 있으면 그들 신앙을 돌아보고 챙기기에도 정신없이 바쁜 세월입니다. 이런 우리의 세월과 그 세월을 바로 살아가야 할 마음과 정신을 허송하게 만드는 것은 마귀가 아주 잘 써먹는 방법입니다. 신앙의 한 길을 잠깐 벗어나 곁눈을 보고 한눈을 팔기 시작하면 무저갱이라는 마귀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사고도 한순간이듯이 신앙의 탈선도 한순간이 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