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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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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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10:25
존 맥아더의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라는 공부 교재가 있던데, 올바르게 적힌 건지.. 공부해도 될지 여쭈어봅니다.
* 좋은 목사님이라는 말은 가끔 들어 왔습니다.
시대와 교계가 어두어 지는 것은 명확하지만 어느 한 교회나 한 지도자가 시대와 상관 없이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고 그런 하나로부터 다시 새시대를 열어 가며 주님 오실 때까지 교회는 계속됩니다. 일단 이 곳은 그 분을 모릅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미주의 침례교 목사님까지 살필 여력이 없었습니다. 이 곳은 하루 몇 시간씩 자신을 돌아 보며 기도하거나 몇 시간씩 성경을 살피고 있습니다. 남는 시간에 교인들을 살피다 보면 가끔 들리는 정도로만 외부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정밀하게 평가하면 아마 문제는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일반적으로 평가하면 아마 아주 훌륭한 분일 듯합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 12가지 공부 교재
이름만 얼핏 들었으니 교재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다만, 20세기부터는 바른 신학이나 신앙이라는 것이 이미 없어 졌다 할 정도인데 21세기에도 그 분이 너무 건전하다 하니, 21세기 기준으로 봐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말은 20세기 초나 그 이전의 자료는 서툴러 보여도 좋은 것이 많고 20세기부터는 새로운 것이 정말 쏟아지고 있지만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말씀과 시대와 교계가 이 정도라면 오늘 기준에서 좋으면 좋지 신앙의 원래를 기준으로 좋은 것이 나오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이 곳은 성경 한 권과 그리고 성경을 읽으며 메모하거나 정리해 본 이 곳의 자료 외에는 아는 것이 없어 안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 진심을 가지고 권하고 싶은 것은
성경 한 권 외에 다른 교재로 신앙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당장에는 여러 감동도 있고 형언 못할 기쁨도 주면서 오늘의 교회가 버티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직접 은혜를 받는 길만 가장 자연식이며 건강식입니다. 이 곳에서 백영희 노선만 소개하는 이유가 어떤 면이든 성경의 말씀 하나하나를 붙들고 그 이상 다른 면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1979년대 한국의 대학가에 네비게이토 CCC 등의 각종 단체가 청년 대학생들에게 그들의 평생을 바꾸고 헌신하도록 많은 교재와 성경 공부를 시켰고 이로 인해 한국 교회는 정말 활짝 꽃이 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 착시 뒤에 한국의 교회는 오늘처럼 수직으로 내려 앉히는 안타까운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를 조금 해 보셨는지. 흔히들 여러 가지 참고서들을 가지고 들추지만, 한 권에 집중하고 끝을 판 사람은 조기에 영어를 파악하고 그 다음부터는 어떤 책을 봐도 아주 쉬운데 좋다는 여러 책을 두루 섭렵하면 깊이 들어 가기가 어려워 집니다. 일반론적으로만 일단 소개합니다. 이 곳을 오시는 모든 분들에 대한 일반 소개임을 양해해 주셨으면.
시대와 교계가 어두어 지는 것은 명확하지만 어느 한 교회나 한 지도자가 시대와 상관 없이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고 그런 하나로부터 다시 새시대를 열어 가며 주님 오실 때까지 교회는 계속됩니다. 일단 이 곳은 그 분을 모릅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미주의 침례교 목사님까지 살필 여력이 없었습니다. 이 곳은 하루 몇 시간씩 자신을 돌아 보며 기도하거나 몇 시간씩 성경을 살피고 있습니다. 남는 시간에 교인들을 살피다 보면 가끔 들리는 정도로만 외부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정밀하게 평가하면 아마 문제는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일반적으로 평가하면 아마 아주 훌륭한 분일 듯합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 12가지 공부 교재
이름만 얼핏 들었으니 교재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다만, 20세기부터는 바른 신학이나 신앙이라는 것이 이미 없어 졌다 할 정도인데 21세기에도 그 분이 너무 건전하다 하니, 21세기 기준으로 봐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말은 20세기 초나 그 이전의 자료는 서툴러 보여도 좋은 것이 많고 20세기부터는 새로운 것이 정말 쏟아지고 있지만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말씀과 시대와 교계가 이 정도라면 오늘 기준에서 좋으면 좋지 신앙의 원래를 기준으로 좋은 것이 나오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이 곳은 성경 한 권과 그리고 성경을 읽으며 메모하거나 정리해 본 이 곳의 자료 외에는 아는 것이 없어 안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 진심을 가지고 권하고 싶은 것은
성경 한 권 외에 다른 교재로 신앙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당장에는 여러 감동도 있고 형언 못할 기쁨도 주면서 오늘의 교회가 버티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직접 은혜를 받는 길만 가장 자연식이며 건강식입니다. 이 곳에서 백영희 노선만 소개하는 이유가 어떤 면이든 성경의 말씀 하나하나를 붙들고 그 이상 다른 면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1979년대 한국의 대학가에 네비게이토 CCC 등의 각종 단체가 청년 대학생들에게 그들의 평생을 바꾸고 헌신하도록 많은 교재와 성경 공부를 시켰고 이로 인해 한국 교회는 정말 활짝 꽃이 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 착시 뒤에 한국의 교회는 오늘처럼 수직으로 내려 앉히는 안타까운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를 조금 해 보셨는지. 흔히들 여러 가지 참고서들을 가지고 들추지만, 한 권에 집중하고 끝을 판 사람은 조기에 영어를 파악하고 그 다음부터는 어떤 책을 봐도 아주 쉬운데 좋다는 여러 책을 두루 섭렵하면 깊이 들어 가기가 어려워 집니다. 일반론적으로만 일단 소개합니다. 이 곳을 오시는 모든 분들에 대한 일반 소개임을 양해해 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