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5:1 칠년 끝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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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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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2:31
신풍교회 주일 아침 연경 시간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출21:2, 신15:2, 신15:12 에서는 6년 섬기고 7년째 부터는 면제인데
신15:1 에서는 칠년 끝에 면제하라고 적혀져 있는데 두 성구가 모순처럼 보입니다.
왜 칠년 끝에 면제하라는 뜻이 궁금합니다.
1. 본문을 조금 살피고 비교를 해 보면
* 종의 신분을 자유민으로 해제하는 말씀을 직접 비교하면 출21장과 신15장은 같습니다.
출21: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년 동안 섬길 것이요 제 칠년에는 값 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
신15: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여자가.. 육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요'
* 신15장에는 모든 종류의 빚을 전부 해제시켰습니다.
신15:1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이 말씀은 11절까지 모든 종류의 빚을 전부 면제하라 하고 12절에는 종을 포함했습니다.
그렇다면 신15:1과 신15:12은 같은 뜻입니다.
2. 범위를 조금 넓게 잡아 보면 좋겠습니다.
6년 동안은 돈이나 곡식을 빌릴 수 있고 심지어 형제의 몸이라도 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7년이 시작 되면 이 7년째 되는 해에는 모든 것을 면제해야 합니다. 6년을 잘 헤아리고 있다가 제7년 1월 1일에 바로 해제해도 되고 준비가 늦으면 제7년 1월 2일에 해제해도 됩니다. 그 7년째에만 해제하면 됩니다. 빠를수록 준비의 신앙이고 복있는 신앙이고 매사 하나님의 말씀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6년 종으로 일을 했는데 7년째 1월 1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불성실한 것이고 마지 못한 것이 됩니다. 성경에는 최저선과 함께 최고치를 함께 주셨습니다. 주를 위해 목숨을 바쳐도 되고 물질만 바쳐도 됩니다. 언제 어떻게 얼마나 바칠 것인지는 각자의 신앙 범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신14:24 이하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그대로 들고 예루살렘까지 가도 되고 돈으로 바꾸어 와서 성전 부근에서 다시 물품으로 사서 드려도 됩니다.
3. 요즘 영어 성경은 모두에게 자유로운 때입니다.
원어를 잘 안다 해도 한국 사람의 일반 신앙 수준에서는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으로 비교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영어 성경은 세계 신학과 원어의 각종 사본을 섭렵한 분들이 수없이 주목하며 비교했고 제시해 놓았습니다. 영어가 세계적 언어이면서 기독교의 지역적 중심 역할을 하다 보니 우리는 한글 성경과 함께 영어 성경으로 나란히 비교해 보면 예전에 한글 성경에 한자 들어 있는 것처럼 편리하고 비교가 됩니다. 사실 어지간한 원어학자에 아쉽지 않게 됩니다.
KJV, NASB, NIV 3가지 종류의 영어 성경은 요즘 우리의 손바닥에 한글 성경처럼 나란히 비교가 됩니다. 아주 보수적이나 고어인 KJV, 보수적이면서도 현대 표현을 살린 NASB, 말로는 정확하게 했다 하지만 대놓고 성경 주석 수준으로 번역한 NIV가 오늘 한국 교인 우리에게는 절묘하게 비교가 되면서 우리는 우리 한글 성경으로 이 3개 영어 성경과 비교를 해버리면 웬만한 성구의 원어는 그려 집니다.
현재 3개의 영어 성경이 전부 'At the end of every seven years'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7년을 하나의 단위로 끊을 때 그 마지막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15:12, 출21:2 그리고 영어 성경 3가지는 모두 뜻이 같습니다. 다른 성구들의 이런 뜻을 모두 들고 신15:1을 다시 읽어 보면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는 말씀의 범위에 겹칠 수 있어 보입니다. 신15:1의 번역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다른 성경들이 이 말씀을 해석해 주고 있는데 성경의 해석은 한 성구를 다른 모든 성경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이 방법은 번역의 오류뿐 아니라 사본의 오류를 잡을 때도 가장 좋은 방법이고 안전합니다.
* 결론적으로
제 6년은 빚을 받으라. 사람을 종으로 삼을 수 있다. 이 것이 합법적으로 형제의 것을 가져 오고 빌려 주고 잡아 놓을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그리고 제 7년이 되면 모든 것을 풀어야 합니다. 원 위치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7년 중에 어느 날에 갖다 놓는지를 보며 그 사람의 중심, 그 사람의 진심, 그 사람의 행위를 하나님이 개별적으로 지켜 봅니다. 7년의 1월 1일에 즉각 해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더 좋기는 제6년 12월에 미리 해결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처음부터 꿔주지 않고 그냥 주면 더 낫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신앙 역량과 자기가 개인적으로 맡고 있는 사명도 생각해야 합니다. 제7년이 지나가고 있다면 지금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도 여러 면에서 이런 사례는 너무 많습니다.
* 종의 신분을 자유민으로 해제하는 말씀을 직접 비교하면 출21장과 신15장은 같습니다.
출21: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년 동안 섬길 것이요 제 칠년에는 값 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
신15: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여자가.. 육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요'
* 신15장에는 모든 종류의 빚을 전부 해제시켰습니다.
신15:1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이 말씀은 11절까지 모든 종류의 빚을 전부 면제하라 하고 12절에는 종을 포함했습니다.
그렇다면 신15:1과 신15:12은 같은 뜻입니다.
2. 범위를 조금 넓게 잡아 보면 좋겠습니다.
6년 동안은 돈이나 곡식을 빌릴 수 있고 심지어 형제의 몸이라도 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7년이 시작 되면 이 7년째 되는 해에는 모든 것을 면제해야 합니다. 6년을 잘 헤아리고 있다가 제7년 1월 1일에 바로 해제해도 되고 준비가 늦으면 제7년 1월 2일에 해제해도 됩니다. 그 7년째에만 해제하면 됩니다. 빠를수록 준비의 신앙이고 복있는 신앙이고 매사 하나님의 말씀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6년 종으로 일을 했는데 7년째 1월 1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불성실한 것이고 마지 못한 것이 됩니다. 성경에는 최저선과 함께 최고치를 함께 주셨습니다. 주를 위해 목숨을 바쳐도 되고 물질만 바쳐도 됩니다. 언제 어떻게 얼마나 바칠 것인지는 각자의 신앙 범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신14:24 이하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그대로 들고 예루살렘까지 가도 되고 돈으로 바꾸어 와서 성전 부근에서 다시 물품으로 사서 드려도 됩니다.
3. 요즘 영어 성경은 모두에게 자유로운 때입니다.
원어를 잘 안다 해도 한국 사람의 일반 신앙 수준에서는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으로 비교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영어 성경은 세계 신학과 원어의 각종 사본을 섭렵한 분들이 수없이 주목하며 비교했고 제시해 놓았습니다. 영어가 세계적 언어이면서 기독교의 지역적 중심 역할을 하다 보니 우리는 한글 성경과 함께 영어 성경으로 나란히 비교해 보면 예전에 한글 성경에 한자 들어 있는 것처럼 편리하고 비교가 됩니다. 사실 어지간한 원어학자에 아쉽지 않게 됩니다.
KJV, NASB, NIV 3가지 종류의 영어 성경은 요즘 우리의 손바닥에 한글 성경처럼 나란히 비교가 됩니다. 아주 보수적이나 고어인 KJV, 보수적이면서도 현대 표현을 살린 NASB, 말로는 정확하게 했다 하지만 대놓고 성경 주석 수준으로 번역한 NIV가 오늘 한국 교인 우리에게는 절묘하게 비교가 되면서 우리는 우리 한글 성경으로 이 3개 영어 성경과 비교를 해버리면 웬만한 성구의 원어는 그려 집니다.
현재 3개의 영어 성경이 전부 'At the end of every seven years'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7년을 하나의 단위로 끊을 때 그 마지막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15:12, 출21:2 그리고 영어 성경 3가지는 모두 뜻이 같습니다. 다른 성구들의 이런 뜻을 모두 들고 신15:1을 다시 읽어 보면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는 말씀의 범위에 겹칠 수 있어 보입니다. 신15:1의 번역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다른 성경들이 이 말씀을 해석해 주고 있는데 성경의 해석은 한 성구를 다른 모든 성경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이 방법은 번역의 오류뿐 아니라 사본의 오류를 잡을 때도 가장 좋은 방법이고 안전합니다.
* 결론적으로
제 6년은 빚을 받으라. 사람을 종으로 삼을 수 있다. 이 것이 합법적으로 형제의 것을 가져 오고 빌려 주고 잡아 놓을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그리고 제 7년이 되면 모든 것을 풀어야 합니다. 원 위치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7년 중에 어느 날에 갖다 놓는지를 보며 그 사람의 중심, 그 사람의 진심, 그 사람의 행위를 하나님이 개별적으로 지켜 봅니다. 7년의 1월 1일에 즉각 해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더 좋기는 제6년 12월에 미리 해결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처음부터 꿔주지 않고 그냥 주면 더 낫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신앙 역량과 자기가 개인적으로 맡고 있는 사명도 생각해야 합니다. 제7년이 지나가고 있다면 지금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도 여러 면에서 이런 사례는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