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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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2:42
예정론에서
다 예정 안에 든것이지요. 그럼 자유성은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예정 안에 든것이지요. 그럼 자유성은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예정이라는 단어는 절대 예정만 예정입니다. 그래서 예정이 정말 예정이면 자유성이란 원래 없습니다.
자유성이라는 단어도 절대 자유만 자유입니다. 그래서 자유가 정말 자유이면 예정이란 원래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 절충안 인간적인 아이디어들이 나옵니다. '상대성' '상대적'이라는 것인데
예정을 절대 예정이라 하지 않고 상대적 예정, 제한적 예정, 일정 범위만 예정이고 나머지는 자유이고
자유도 절대 자유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 것이니 큰 것은 예정이 되어 있고 작은 범위에서만 자유다..
이렇게 설명하면 가장 인간적이고 합리적이며 누가 들어도 좋고 또 성경의 대부분 말씀에는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본체가 완전이고 절대며 그 속성이 전지시며 시공을 초월하신 분인데 절대가 아닐 리는 없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생각은 늘 자유롭고 그리고 우리의 행동도 분명히 자유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면밀히 읽어 보면 하나님이 절대 예정과 주권으로 운영하시면서도 우리에게 선택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절대 예정을 믿고, 그리고 우리의 자유성을 굳게 붙들고 양 손에 쥔 것이 일치가 되게 만들면 됩니다.
인간적으로는 제한적 예정이고 제한적 자유라 하고 싶으나 이 것은 사람의 생각이니 이런 생각을 인본주의라 합니다.
신앙은 성경에 적어 주신 그대로 믿습니다. 인간으로는 말이 되지 않으나 절대 주권과 함께 자유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 사이의 모순은 우리가 풀어 갈 과제입니다. 두 모순을 붙들고 시간과 경험이 쌓여 가다 보면 진리라면 밝혀 집니다.
지구는 유리처럼 반듯한데 배가 돗대부터 보이고 태양과 달의 방향을 적다 보면 분명히 지구는 원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는 계속 쏟아 지는데 만일 지구가 둥글다면 지구 밑에 사람이 매달려야 하는 모순에 막혔습니다.
이 모순이 수천 년 과학자들을 괴롭히다가 뉴튼이 1687년에 만유인력을 적는 순간 한꺼번에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눈으로 평편하다는 것을 본 경험도 맞고, 지구가 둥근 것도 맞았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진리를 적었습니다.
절대 예정이 맞다고 적었으니 믿어 놓고 보는 것이 지구는 평편하게 보이는 바다를 조금 굽어 있다고 우기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우긴다고 생각을 했는데 만유인력이 나오니 비로소 해결 되었고 우주선에서 내려다 보니 사진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정말 양심가라면 과학이 발견해 나온 경험만 가지고 봐도 예정을 절대 예정으로 믿는 것이 더욱 과학적입니다.
최근 개인 메일로 대화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
우리의 선 곳에서 시선을 위로 향하면 공간과 시간이 없는 무한대의 하늘이 보입니다. 시공을 초월했지만.
그런데 현재 밟고 있는 곳은 좌표상 정확히 어디인지 그리고 벽에 걸린 시간이 초까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공이 없는 신령한 신앙의 세계, 중생된 영이 우리 안에서 우리에게 닿아 있는 동시에
우리의 몸은 시공간에 갇혀 모눈 종이 칸막이로 표시할 수 있는 그 안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영과 몸 사이에서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으며 양 사이에서 어물쩡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몸을 쳐다 보면 시공에 꽉 붙들려 있고 우리 마음이 내면의 영과 가까와지면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새도 아닌데 내면의 영과 외면의 몸 사이에서 시공에 갇혔다가 시공을 초월하면서 늘 붕 떠있습니다.
절대 예정은 우리의 의지와 붙어 있습니다. 이 쪽에서 보면 내 마음대로 하는데 저 쪽으로 보면 절대 예정이 맞습니다.
우리는 그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절대 예정을 믿고, 내게 주신 자유성으로 열심히 믿으면 됩니다.
양 쪽 사이에 서서 이렇게 하다 보면 절대 예정과 나의 의지의 떨어 졌던 거리가 조금씩 가까와 집니다. 아주 밀착합니다.
자꾸 가까이 다가 가다가 나중에는 슬쩍 겹치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가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수준입니다. 자꾸 겹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내려다 보면 우주선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면서 지구가 둥근지 유리판인지는 따로 따질 것도 없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 눈으로 보면 안다. 배로 다녀 봐도 그렇더라.
그렇다면 저 끝이 어떻게 되는지. 지구가 폭포처럼 떨어질 텐데..
중력을 발견하고 나서야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단계씩 자라 가는 것이 신앙의 세계입니다.
예정이라는 단어는 절대 예정만 예정입니다. 그래서 예정이 정말 예정이면 자유성이란 원래 없습니다.
자유성이라는 단어도 절대 자유만 자유입니다. 그래서 자유가 정말 자유이면 예정이란 원래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 절충안 인간적인 아이디어들이 나옵니다. '상대성' '상대적'이라는 것인데
예정을 절대 예정이라 하지 않고 상대적 예정, 제한적 예정, 일정 범위만 예정이고 나머지는 자유이고
자유도 절대 자유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 것이니 큰 것은 예정이 되어 있고 작은 범위에서만 자유다..
이렇게 설명하면 가장 인간적이고 합리적이며 누가 들어도 좋고 또 성경의 대부분 말씀에는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본체가 완전이고 절대며 그 속성이 전지시며 시공을 초월하신 분인데 절대가 아닐 리는 없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생각은 늘 자유롭고 그리고 우리의 행동도 분명히 자유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면밀히 읽어 보면 하나님이 절대 예정과 주권으로 운영하시면서도 우리에게 선택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절대 예정을 믿고, 그리고 우리의 자유성을 굳게 붙들고 양 손에 쥔 것이 일치가 되게 만들면 됩니다.
인간적으로는 제한적 예정이고 제한적 자유라 하고 싶으나 이 것은 사람의 생각이니 이런 생각을 인본주의라 합니다.
신앙은 성경에 적어 주신 그대로 믿습니다. 인간으로는 말이 되지 않으나 절대 주권과 함께 자유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 사이의 모순은 우리가 풀어 갈 과제입니다. 두 모순을 붙들고 시간과 경험이 쌓여 가다 보면 진리라면 밝혀 집니다.
지구는 유리처럼 반듯한데 배가 돗대부터 보이고 태양과 달의 방향을 적다 보면 분명히 지구는 원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는 계속 쏟아 지는데 만일 지구가 둥글다면 지구 밑에 사람이 매달려야 하는 모순에 막혔습니다.
이 모순이 수천 년 과학자들을 괴롭히다가 뉴튼이 1687년에 만유인력을 적는 순간 한꺼번에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눈으로 평편하다는 것을 본 경험도 맞고, 지구가 둥근 것도 맞았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진리를 적었습니다.
절대 예정이 맞다고 적었으니 믿어 놓고 보는 것이 지구는 평편하게 보이는 바다를 조금 굽어 있다고 우기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우긴다고 생각을 했는데 만유인력이 나오니 비로소 해결 되었고 우주선에서 내려다 보니 사진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정말 양심가라면 과학이 발견해 나온 경험만 가지고 봐도 예정을 절대 예정으로 믿는 것이 더욱 과학적입니다.
최근 개인 메일로 대화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
우리의 선 곳에서 시선을 위로 향하면 공간과 시간이 없는 무한대의 하늘이 보입니다. 시공을 초월했지만.
그런데 현재 밟고 있는 곳은 좌표상 정확히 어디인지 그리고 벽에 걸린 시간이 초까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공이 없는 신령한 신앙의 세계, 중생된 영이 우리 안에서 우리에게 닿아 있는 동시에
우리의 몸은 시공간에 갇혀 모눈 종이 칸막이로 표시할 수 있는 그 안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영과 몸 사이에서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으며 양 사이에서 어물쩡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몸을 쳐다 보면 시공에 꽉 붙들려 있고 우리 마음이 내면의 영과 가까와지면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새도 아닌데 내면의 영과 외면의 몸 사이에서 시공에 갇혔다가 시공을 초월하면서 늘 붕 떠있습니다.
절대 예정은 우리의 의지와 붙어 있습니다. 이 쪽에서 보면 내 마음대로 하는데 저 쪽으로 보면 절대 예정이 맞습니다.
우리는 그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절대 예정을 믿고, 내게 주신 자유성으로 열심히 믿으면 됩니다.
양 쪽 사이에 서서 이렇게 하다 보면 절대 예정과 나의 의지의 떨어 졌던 거리가 조금씩 가까와 집니다. 아주 밀착합니다.
자꾸 가까이 다가 가다가 나중에는 슬쩍 겹치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가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수준입니다. 자꾸 겹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내려다 보면 우주선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면서 지구가 둥근지 유리판인지는 따로 따질 것도 없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 눈으로 보면 안다. 배로 다녀 봐도 그렇더라.
그렇다면 저 끝이 어떻게 되는지. 지구가 폭포처럼 떨어질 텐데..
중력을 발견하고 나서야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단계씩 자라 가는 것이 신앙의 세계입니다.
주 예수님을 믿는 이들이 성령안에서 조용히 지난 날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예정을 완전히 깨닫지는 못해도 많은 것에서 분명하게 이해하고 알아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게 되면서 그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크신 사랑에 마음이 강권되어 비록 자신 안에는 분명한 자유의지가 있지만 자신의 뜻이 아닌 창세 전에 모든 것을 목적하시고 예정하신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선한 역사와 뜻이 하나도 빠짐없이 자신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 지기 만을 원하고 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아래 자신의 모든 것이 통일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진실로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되기 만을 간절히 소원하게 되면서 자신의 자유 의지가 혹시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며 간절한 기도와 원함 속에서 하나님의 모든 선하신 뜻이 자신 안에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비록 육체의 안일함과 게으름에 피동되어 시간을 허비할 때도 있지만, 늘 그러한 것을 애통해 하며 자신의 마음 안에서는 항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고 원하는 마음은 절대로 꺽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믿는이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라는 것은 생각을 할수록 든든한 요세요 반석인 것을 깨닫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그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예정이니, 하나님의 말씀과 양심과 지혜의 마음으로 현실을 살피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될 때에, 모든 현실은 자신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만들어 가는 현실이요, 자신을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한신 역사이니 믿는 이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뜻에 자신을 견고하고 든든히 세워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면서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베소서 1장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아래 자신의 모든 것이 통일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진실로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되기 만을 간절히 소원하게 되면서 자신의 자유 의지가 혹시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며 간절한 기도와 원함 속에서 하나님의 모든 선하신 뜻이 자신 안에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비록 육체의 안일함과 게으름에 피동되어 시간을 허비할 때도 있지만, 늘 그러한 것을 애통해 하며 자신의 마음 안에서는 항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고 원하는 마음은 절대로 꺽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믿는이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라는 것은 생각을 할수록 든든한 요세요 반석인 것을 깨닫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그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예정이니, 하나님의 말씀과 양심과 지혜의 마음으로 현실을 살피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될 때에, 모든 현실은 자신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만들어 가는 현실이요, 자신을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한신 역사이니 믿는 이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뜻에 자신을 견고하고 든든히 세워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면서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