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은 타락후가 아니라 아담창조부터 계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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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은 타락후가 아니라 아담창조부터 계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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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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