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갖고 살펴보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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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5.01.21 00:00
1.충분하게 답변을 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자께서는 답변자의 답변이 질문과 관련이 없다며 몇 가지 예를 드셨는데
답변자 생각에는 질문하신 내용을 잘 파악하여 답변을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질문자께서 아니라고 하시니, 다시 한번 시간을 갖고 문답 내용을
파악해 보겠습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2.답변자가 무조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여 남을 설득하려고만 든다고 하신 말씀은
이곳 게시판 성격을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질문자께서 이 게시판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면
서로가 같은 입장에서 토론으로 진행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질문자께서 '문의답변'이라는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면
질문자께서는 잘 몰라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고
답변자는 질문자께 답변자 아는 범위에서 이 노선상의 입장을 안내하게 됩니다.
이 게시판 운영자는 이 홈의 여러 곳에서 그 수준과 시각 등 모든 면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답변을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질문하실 분은 질문을 하시고, 답변자는 아는 대로 힘써 답변을 드리겠다 하여
이 게시판이 운영되고 있다면?
당연히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면을 두고 답변자가 자기 아는 대로 열심히
설득하려고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현재까지 깨달은 것을 두고 자기 자신부터 확신이 없다면
문답방 게시판을 운영하지도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답변자 생각입니다.
문답방에서 질문하시는 분이, 답변자에게 왜 질문자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답변자가 생각하는 것만 옳다고 생각하여 지키려고만 하느냐고 책망하신다면
답변자로서는 문답방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 곳이 아니냐고 이해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3.답변자가 혹시라도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줄 아셨다면, 오해십니다.
질문자가 말씀하신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질문자 지적이 성경을 너무 몰라서 오해를 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리고 답변자가 제시한 성구나 성경 깨달음은
답변자 생각으로 질문자의 지적에 대하여 충분히 답변이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데도 답변자가 생각을 바꾸어야 할까요?
차라리 이 홈의 답변자가 깨달음이 어려서 답변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신다면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질문자 말씀은 성경에 맞고, 답변자가 성구를 가지고 설명한 것은
무조건 틀렸으니 고치라 하시고, 답변자가 성경에 옳은 깨달음이므로
고칠 수 없다고 하니까, 완전은 없는데 왜 자기 것만 굳게 지키려고 하느냐고 위험한 길이라 하시면, 그렇다면 답변자가 성경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도 질문자 말씀은 무조건 따라가야 위험하지 않을 길이라는 말씀이 되는데...
현재 질문자와 답변자의 주장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충분히 대화를 했지만 서로의 깨달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날 때에는 조금더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이 문답방 게시판에서 소위 '질문자'라는 자격으로 들어오신 분께
답변자로서도 답변자의 입장만 소개하고 있는데
질문자의 자격으로 들어오신 분이 답변자에게 이해가 되지 않아도
질문자가 성경은 이렇다 하면 답변자는 무조건 생각을 바꾸라고 명령한다면
답변자가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을 바꿀 것으로 보셨는지요?
차라리 수고스럽더라도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겨
왜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옳은지
좀더 자세하게 좀더 잘 설득을 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4.어쨌든 한 가지 죄송하고 양해를 구할 것은
이 홈 초기에는 어떤 질문이든, 답변자로서는 재론이 필요없을 만큼 충분하게 설명을 드려서 많은 자료가 모여지게 되었습니다. 5년 정도 세월이 지나면서 최근 질문들은 과거 이 홈에 올려던 수많은 자료와 설명을 근거로 재론이 필요없을 만큼 되었다고 생각하여, 답변을 최대한 짧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하신 내용은 이 노선에서는 수십 년간 너무 많이 검토해 왔고
그래서 더듬을 것이 없을 만큼 연구하고 따져본 문제이므로 답변을 하면서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질문자는 심각하신지 몰라도
답변자로서는 너무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 질문자께서 반복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자세를 두고, 그냥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답변자의 설명이 부족하고 노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답변자도 죄송스럽고
한편으로 이미 설명드린 정도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혹시 질문자께서 무슨 선입관을 갖고 계셔서 그런가 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어쨌든, 영의 존재를 따로 인정하는 분이 하나님께서 영보다는 우리 마음에
먼저 역사를 시작한다고 반론한 것은 답변자 기억으로 처음입니다.
답변자는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데 질문자께서는 너무 확신을 하고 계시니
다시 한번 여러 면으로 연구해 볼 과제로 두고 생각하겠습니다.
답변은 언제 올려질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답변에 추가할 내용이 별로 없다 싶으면 그냥 이 글로 끝내고
만일 답변자가 질문자 지적처럼 잘못된 것이 깨달아진다면
이 홈은 자기 잘못을 알리는데 주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게시판 제일 앞부분에 오랫동안 공고를 계속 올려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답변자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질문자께서는 답변자의 답변이 질문과 관련이 없다며 몇 가지 예를 드셨는데
답변자 생각에는 질문하신 내용을 잘 파악하여 답변을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질문자께서 아니라고 하시니, 다시 한번 시간을 갖고 문답 내용을
파악해 보겠습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2.답변자가 무조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여 남을 설득하려고만 든다고 하신 말씀은
이곳 게시판 성격을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질문자께서 이 게시판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면
서로가 같은 입장에서 토론으로 진행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질문자께서 '문의답변'이라는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면
질문자께서는 잘 몰라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고
답변자는 질문자께 답변자 아는 범위에서 이 노선상의 입장을 안내하게 됩니다.
이 게시판 운영자는 이 홈의 여러 곳에서 그 수준과 시각 등 모든 면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답변을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질문하실 분은 질문을 하시고, 답변자는 아는 대로 힘써 답변을 드리겠다 하여
이 게시판이 운영되고 있다면?
당연히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면을 두고 답변자가 자기 아는 대로 열심히
설득하려고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현재까지 깨달은 것을 두고 자기 자신부터 확신이 없다면
문답방 게시판을 운영하지도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답변자 생각입니다.
문답방에서 질문하시는 분이, 답변자에게 왜 질문자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답변자가 생각하는 것만 옳다고 생각하여 지키려고만 하느냐고 책망하신다면
답변자로서는 문답방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 곳이 아니냐고 이해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3.답변자가 혹시라도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줄 아셨다면, 오해십니다.
질문자가 말씀하신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질문자 지적이 성경을 너무 몰라서 오해를 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리고 답변자가 제시한 성구나 성경 깨달음은
답변자 생각으로 질문자의 지적에 대하여 충분히 답변이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데도 답변자가 생각을 바꾸어야 할까요?
차라리 이 홈의 답변자가 깨달음이 어려서 답변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신다면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질문자 말씀은 성경에 맞고, 답변자가 성구를 가지고 설명한 것은
무조건 틀렸으니 고치라 하시고, 답변자가 성경에 옳은 깨달음이므로
고칠 수 없다고 하니까, 완전은 없는데 왜 자기 것만 굳게 지키려고 하느냐고 위험한 길이라 하시면, 그렇다면 답변자가 성경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도 질문자 말씀은 무조건 따라가야 위험하지 않을 길이라는 말씀이 되는데...
현재 질문자와 답변자의 주장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충분히 대화를 했지만 서로의 깨달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날 때에는 조금더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이 문답방 게시판에서 소위 '질문자'라는 자격으로 들어오신 분께
답변자로서도 답변자의 입장만 소개하고 있는데
질문자의 자격으로 들어오신 분이 답변자에게 이해가 되지 않아도
질문자가 성경은 이렇다 하면 답변자는 무조건 생각을 바꾸라고 명령한다면
답변자가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을 바꿀 것으로 보셨는지요?
차라리 수고스럽더라도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겨
왜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옳은지
좀더 자세하게 좀더 잘 설득을 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4.어쨌든 한 가지 죄송하고 양해를 구할 것은
이 홈 초기에는 어떤 질문이든, 답변자로서는 재론이 필요없을 만큼 충분하게 설명을 드려서 많은 자료가 모여지게 되었습니다. 5년 정도 세월이 지나면서 최근 질문들은 과거 이 홈에 올려던 수많은 자료와 설명을 근거로 재론이 필요없을 만큼 되었다고 생각하여, 답변을 최대한 짧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하신 내용은 이 노선에서는 수십 년간 너무 많이 검토해 왔고
그래서 더듬을 것이 없을 만큼 연구하고 따져본 문제이므로 답변을 하면서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질문자는 심각하신지 몰라도
답변자로서는 너무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 질문자께서 반복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자세를 두고, 그냥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답변자의 설명이 부족하고 노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답변자도 죄송스럽고
한편으로 이미 설명드린 정도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혹시 질문자께서 무슨 선입관을 갖고 계셔서 그런가 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어쨌든, 영의 존재를 따로 인정하는 분이 하나님께서 영보다는 우리 마음에
먼저 역사를 시작한다고 반론한 것은 답변자 기억으로 처음입니다.
답변자는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데 질문자께서는 너무 확신을 하고 계시니
다시 한번 여러 면으로 연구해 볼 과제로 두고 생각하겠습니다.
답변은 언제 올려질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답변에 추가할 내용이 별로 없다 싶으면 그냥 이 글로 끝내고
만일 답변자가 질문자 지적처럼 잘못된 것이 깨달아진다면
이 홈은 자기 잘못을 알리는데 주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게시판 제일 앞부분에 오랫동안 공고를 계속 올려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답변자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건설구원] 사도행전 10장 (고넬료의 중생시점 - 관)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성경-주해-사도행전-]/[-교리-인론-삼분론-]
--------------------------------------------------------------------------------------------
지나가다 앞글을 읽고난후 의문된점이있어서 한가지 질문드립니다.다음은 사도행전 10장의 말씀중 일부인데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분명히 하나님을 경외한다 했고 하나님께 항상기도도 한다했는데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만나게한후 다음과같이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말씀등을 전하게 되는데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10장 후반절에보면 이제 겨우 예수에 대하여 사망,부활,죄사함등을 전하게되고
고넬료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은혜로 이어지는데
앞부분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와 뒷부분의 예수의 죽음, 부활,죄사함,등을 다시 듣게되는 고넬료는 어떤 변화인지?
또 실질적인 기본구원의 시점은 언제인지?
간단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아울러 평안이 항상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성경-주해-사도행전-]/[-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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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앞글을 읽고난후 의문된점이있어서 한가지 질문드립니다.다음은 사도행전 10장의 말씀중 일부인데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분명히 하나님을 경외한다 했고 하나님께 항상기도도 한다했는데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만나게한후 다음과같이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말씀등을 전하게 되는데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10장 후반절에보면 이제 겨우 예수에 대하여 사망,부활,죄사함등을 전하게되고
고넬료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은혜로 이어지는데
앞부분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와 뒷부분의 예수의 죽음, 부활,죄사함,등을 다시 듣게되는 고넬료는 어떤 변화인지?
또 실질적인 기본구원의 시점은 언제인지?
간단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아울러 평안이 항상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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