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면으로 동감했습니다. 몇 부분은 특히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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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많은 면으로 동감했습니다. 몇 부분은 특히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교회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교회고민-] --------------------------------------------------------------------------------------------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꼭 같을 수는 없지만, 이곳 답변자 마음에 동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경제문제라는 것은 목회자가 넘어야 할 제일 초보 단계인데도 이 한 가지만 가지고 살펴도 이 단계를 제대로 넘었다 할 만한 분들이 거의 없는 시대입니다. 다음 내용은 특별히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일단 교회 소속 문제는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용하게 현재 다니는 교회와 목회자를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바꾸시던 아니면 목회자 자체가 바뀌어서 분위기가 바뀌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아니면 찾아갈 만한 교회를 주시라고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읽었습니다. 동감입니다. 성급한 것은 금물입니다. 특히 이런 중요한 문제는.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주저 앉아 있어도 안됩니다. 참된 교회로 바꾸어 주시든 아니면 그런 곳으로 인도해 주시든, 길을 주시라고 기도할 문제입니다. 특별히 마음에 와 닿는 말씀들을 인용했습니다. ----------------------------------------------------------------------- >제 가족이라면 교회를 옮기라고 권면할 것 같으나, >다른 교회 가도 똑같습니다. 사실 비슷해요. >최면을 잘 걸어놓으면 교인들이 불만이 적고 >최면을 바보처럼 걸면 교인들의 불평이 쏟아집니다. >결론없는 글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나, 현실이 그렇습니다. >연보등은 조용히 미루셨으면 합니다. >혹시 왜 안하냐고 개인적으로 물으면 >절대로 싸우거나 화내지 마시고 그저 조용히 >죄송하고 미안하나 내 형편이 안된다 말씀하시고, >조용히 뒷전에서 하나님께(서 현재 다니는 이) 교회를 바꾸어 주시거나 >다른 교회로 인도해 주십사 기도하는 것이 최선의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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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