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했던 신앙의 사람이나, 교리적 중심과 균형, 계통이 아쉬웠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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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했던 신앙의 사람이나, 교리적 중심과 균형, 계통이 아쉬웠던 분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이용도~]

내용분류 : [-인물-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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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

우선 감리교 계통이고

북쪽에서 믿었던 분이기 때문에 백영희신앙노선으로서는

아주 먼 나라에서 들리는 어느 한 성자의 소식 정도로 조금 아는 정도입니다.


이용도목사님은


감리교가 요즘처럼 타락하기 이전 인물이고

감리교 쪽에서 열심히 믿는 분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경건과 열심이 극심했을 것입니다.


불신자나 비판가들이 본다면 자기에게 홀리듯 취해서 믿는 사람이고

정통 장로교 지식가들이 볼 때는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비판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정말 신앙으로 순수하게 주님을 사모하고 충성했다는

증표가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건전한 신비주의를 체험하여, 육신의 모든 것을 초월했던 분 같습니다.


그 분 당대에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으나

그분의 신앙을 잇는 분들이 1980년대 신학계에서

몇 가지 논문과 연구 등을 통해 이단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진정한 성자였다고

소개한 적이 있고, 이후에 상당히 그에 대한 평가가 좋게 나타났다는 교계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 정도입니다.


강남대학교인지, 학교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겠으나

수 년 전 이용도목사님 계통을 잇는 대학교가 있었고

관계자들과 잠시 대화한 정도 있었습니다.


아는 것이 없어 죄송합니다.
[인물] 예화사전 1010번의 이용도 목사님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 부탁
제목분류 : [~인물~이용도~]

내용분류 : [-인물-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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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끔씩 언급되는 분인데 아는 바가 전혀 없어 질문드립니다.


2. 검색에서 찾아본 자료는

1)李龍道 1901∼1933 감리교 목사. 황해북도 금천(金川) 출신. 협성신학교를 졸업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에 적극 참여, 옥고를 치렀다. 28년 목사안수를 받은 뒤 강원도 통천(通川)에서 목회활동을 시작하였다. 이어 성령체험을 하여 신앙생활에 큰 변화를 겪고 경성(鏡城)에서 부흥사로 일하면서 집회를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신비주의적 사랑과 헌신을 강조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신비주의적 신앙태도는 기존교회의 의심을 받기 시작하여 33년 목사 휴직처분을 받았다. 이해 백남주(白南柱)·한준명(韓俊明) 등 신령주의적 신앙인들과 조선예수교회를 조직하였다. 그의 사상의 핵심은 그리스도와의 합일에 매개가 필요없다는 것이었다. 저서로 편집된 《이용도목사서간집》 《이용도목사일기》 등이 있다.


2)http://www.sul9191.com/imrtj/2002-4/5%BD%C5%C7%D0%C0%DA%B7%E1/%C7%D1%B1%B9%B1%B3%C8%B8%20%C3%CA%B1%E2%20%BC%B1%B1%B3%BB%E7%BF%A1%20%B3%AA%C5%B8%B3%AD%20%BC%BA%BC%AD%C0%CC%C7%D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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