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자 자체는 천국을 가지만 택자의 죄지은 행동은 지옥입니다.

문의답변      


택자 자체는 천국을 가지만 택자의 죄지은 행동은 지옥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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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하신 설교 내용을 조금 쉽게 다시 적었습니다.

질문과 관련있는 내용 중에서 핵심적인 부분만 새로 적었으므로

답변자의 설명을 다시 읽어본 다음 질문자께서 읽은 원래 설교본문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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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원래 설교를 쉽게 요약해 드린다면)


오늘 믿는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은 정력이 투자되어 행동이 되고

행동을 하고 나면 사람에게는 기능이 만들어집니다.

죄의 행동을 하면 죄의 기능이 만들어지고

의의 행동을 하면 의의 기능이 만들어집니다.


택한 사람은 천국을 가게 되지만

택한 사람이 세상에 살았을 때 행동을 잘못하여 죄의 기능을 만든

것이 있다면, 그 행동과 그 죄의 기능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즉, 택한 사람의 몸과 마음 자체는 천국에 가지만

택한 사람의 행동과 택한 사람의 기능이라 해도 죄를 지은 행동과

죄짓는 기능은 지옥에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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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설교 내용 중에 나온 몇 가지 표현)


공심판: 불택자는 지옥을 보내고 택자는 천국을 가게 하는 심판

사심판: 천국 갈 택자들이 세상에 살 때 지은 죄의 행동과 기능을 가려내는 심판
[기능구원] 아무리 택한자라도 지옥간다는 말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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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13 녹음본입니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택자라도 지옥간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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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양심의 이렇게 중요성을 깨닫고 자기가 양심을 기를라고, 양심을 꺾지 안할라고, 양심을 더렵히지 안할라고, 이러니까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왜? 하고 싶은 말 하고 난 다음에 뒤에 고쳐 버리면 되는데. 아니야. 나쁜 말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면 그게 자기가 됐기 때문에 제 마음으로 그만 '안 하면 되지.' 벗어지지 안해. 그거는 영원히 벗지 못하는 것이오. 자기 행동이 자기 되는 것은 벗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 벗느냐?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갈 때에 그때에 택자들은 벗고, 하나님이 대속으로 벗겨서 '이런 거는 못쓴다' 벗어 버리고 불신자들은 영원히 입고 있는 것입니다. 벗은 그게 뭐입니까? 그게 구원될 것이 벗지 않으면 안 될 그런 것이 된 것입니다. 그거 구원 될 것이, 그거 구원될 것인데 그걸 잘못해 가지고 벗지 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된 것입니다.


이러면 오늘 지금 믿는 사람들에게 그 행동한, 행동을 하면 정력은, 정력은 투자되어서 행동이 되고 행동은 기능을 조성하는 것인데, 기능을 조성하는 것인데 그 기능이 '범죄한 기능도 지옥 가지 않는다.' 범죄한 기능에 대해서는 말이 안 나왔습니다. '범죄한 사람이' 그래만 말했지. 범죄한 기능 그거는 지옥 갑니다.


아무리 택한 자라도 지옥 갑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육을 구원했지, 대속했지, 영육이 행동한 거게 대해서 대속한 것은 공심판면으로 대속했지 그리스도면으로는 대속을 안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선악간에 행함을 따라서 갚음을 받으려 함이라' 근방에 가지도 못하는 것을 이와같이 말하니까 알라고 애를 써도 알까 말까 될까 말까 하는데 이것을 아예 자기 주관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인정도 안 하면 언제 받겠습니까? 언제 가지겠습니까? 가지지 못합니다. 세월은 자꾸 지나갑니다. 참 천 년이 하루같이 지나가 버려요. 일은 안 되고. 이러니까 우리가 이 깨달음을 바로 가질라고 애를 써야 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대속은 공심판을 대속했고 사심판은 대속하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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