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성구를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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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성구를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선~]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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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을 잘 배웠습니다.


백목사님의 선과 악에 대한 정의는 '하나님 중심'입니다.

이 해석은 성경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성경 전체를 읽는 분들에게는 따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이

너무 간단하고 확실하게 내릴 수 있는 정의이지만

이 해석을 설교 중에 처음 듣고 어느 성구를 근거로 했는지 질문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성구 중에서도 소개할 수 있는 핵심 성구가 필요합니다.

윗글로 자료를 주신 분께 감사하고 이 성구를 잘 사용하겠습니다.


이곳을 찾고 이용하는 분들께 좋은 말씀을 부탁합니다.

누구를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어떻게 전달할지

우리는 주님이 알려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뿐입니다.


'04.11.22.' 4531번 자료에 윗글 보충 성구를 바로 첨부했습니다.
[용어] 선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는 정의의 근거 성구 보충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선~]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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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2004년 11월 즈음에 선의 정의에 대한 근거 성구를 물으신 문의가 있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그 답변의 내용을 보면서 보충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충분히 게시한후 관리자께서 관련글들 위치로 이동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2. 관련글들


4530 [주해] 선의 정의가 하나님 중심이라는데, 어느 성구를 근거로 하셨는지 (개인메일) ■ 04/11/21

4531 창1:31, 2:17, 마20:15 등을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04/11/22

4536 기생 라합은 민족을 팔아먹었는데 의롭다 했습니다. (답변보충 - 관) 지나감 ■ 04/11/23


3. 선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는 정의의 근거 성구 보충


1) 고린도후서5장 9절~10절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2) 정의 도출을 위한 해석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그 몸으로 행한 것에 따라 받는 심판의 기준은 '선악'임이 고후5:10절에 뚜렷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몸으로 행한 것이 '선'이었느냐 '악'이었느냐를 구분 짓는 기준과 잣대를 바로 그 앞 구절에 기록을 하여 주셨으니 곧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었으면 선을 행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선이 아닌 '악'을 행한 것이란 것입니다.


주를 기쁘시게 한다는 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중심, 하나님위주라 표현 할수 있습니다.


4.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는 정의에서의 주의 할 점


그렇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면 막바로 선이 되는데 기뻐하는 주체가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의 할 점입니다.

곧, 본인 생각에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되겠다라고 하여 행한 것이 전부 선이 될수는 없다란 것입니다. 그이유는 그 행동이 기쁨이 될지 안될지의 주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생각하여 충성을 다하여 행하였으나 정작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행동이었다면 악이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이 기뻐하셔야 그 행동이 선입니다.


예를 들어, 이단이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가며 자기들 나름대로의 교리에 충실히 행했다면 그것은 선이 될수 없다란 것입니다. 이단의 양심으로야 하나도 거릴낄것 없이 순전히 그 양심껏 전부를 다하여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위주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이 실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방법이 아니고 방향이 아니고 절차가 아니고 결과가 아니라면 인간의 양심에는 맞았으나,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선이 되지 못함은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주체로 적중하지 못하고 인간이 그 위치를 대신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란 정의에서의 선을 의미함은 인간의 양심에 하나님을 최고의 중심으로 세우고 하나님을 최고로 위주하였다란 의미가 아니라 그 양심이란 주관이 진리와 영감이란 객관에 접선이 되어 전적피동이 되어야 비로서 주격이 바로 되었기에 선이 될수 있다란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란 선의 정의는 기뻐하신다란 성구와 결부지어서 받아들여져야 하며, 기뻐하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여야 한다란 것을 염두에 둘때에 신앙양심이 아닌 영감의 역사에 피동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여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곧 선을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고 정의 내릴때에는 바로 그 앞에 영감에 딱들어 맞는 하나님 중심, 영감에 딱들어 맞는 하나님 위주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5. 선의 정의를 양심의 수준으로 한정 지을때의 문제점


앞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노파심에 다시 상술을 합니다.

과거에 제가 알던 총공회 교역자(지금은 부공2)중에 백영희 목사님의 선악에 대한 정의를 비판하는 내용이 다음과 같았습니다.

" 안식교 교인이나 여호와의 증인 만큼 하나님을 위하여 정말로 순수하게 소박하게 자기 전부를 다하는 사람들도 드물텐데, 백목사님처럼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가 선의 정의라고 내린다면, 안식교 교인들의 제칠일 주일 성수도 선이라고 봐야만 한다라는 모순이 생기므로 백목사님의 선에 대한 정의는 오류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 진다"


총공회 교회에서 몇십년 신앙생활하고 또 교역자로 나서기까지 하신 분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분은 선악의 주체를 인간의 양심에 두었지 하나님에게 두지 않았기에 틀렸습니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는 선의 정의는 인간의 양심의 수준에서 결정이 지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영감이란 객관의 수준까지 가야 주격이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안식교 교인들이 자기 있는 전부를 다하여 제칠일주일성수를 하였다하여 그것이 선이 될수 없는 이유는 그 교리가 성경적이지 않으며 성경적이 아니므로 진리와 맞지 않으며 진리에도 맞지 않기에 영감이 인정하는 하나님중심, 하나님 위주가 아니므로 선이 될수 없고 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라고 선을 정의 내린 백영의 목사님의 깨달음은 옳다란 것입니다. 총공회 교리중 아주 중요한 부분이어서 안타까운 심정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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