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2:11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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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2:11 본문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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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통과하며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나올 때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자세였습니다.


출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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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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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다음 설교 내용의 성구
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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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기 나오지 안했으면, 애굽에 거석할 때에 '일어서서 먹고 빨리 나가거라'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만일 그들이 나오지 안하고 멈춤멈춤하고 있었으면 애굽에 있는 뭐 생명이라 하는 종자는 싹 전멸이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 전멸하시구로 했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내리 전멸이 됐을 건데, 하나님께서 '서서 먹고 빨리 나가거라.'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들을 치시는 것이지 그들을 치셔서 멸망시키시는 것은 하나님의 본의와 소원은 아니라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때에 그들이 만일 거게서 안 나오고 좀 머물고 있었으면. 너희들 가지 말라 했다 해서 안 간다 하고 머물러 있었다고 하면 그때에 애굽은 계속해서 제일 장자가 죽으면 고 다음 거 죽고 그다음 거 죽고 그다음 거 죽어서 싹 전멸입니다. 이 전멸을 할 터인데 하나님이 빨리 가라 해서 빨리 나오므로서 그들이 애굽에서 다 나오자 장자재앙은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전국의 전 생명이 다 멸망받는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데에는 그런 재앙이 오지 안해. 짐승에, 그 사람들의 짐승에게는 오지 안했고 그 사람들 사람들에게도 오지 안했고, 이스라엘의 짐승에게나 뭐 이스라엘에게 속한 생명있는 것은 하나도 죽지 안했습니다.

(84040100)


위 설교 내용의 성구는 어디를 근거해야 할까요?

출 12:11이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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