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 10가지에 대한 설교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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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 10가지에 대한 설교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분류
편집부 0
제목분류 : [~설교록~메모~]

내용분류 : [-설교록-메모-]/[-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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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구원 10가지에 대한 감사


은혜라는 말은 대가 없이 공으로 받았다는 말입니다. 너무 헐해서 공짜가 아니고 대가를 낼 수 없을 만큼 큰 것을 공으로 받았을 때 은혜라고 합니다. 그 은혜의 유일한 대가가 감사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받은 은혜의 내용과 그 가치와 효력을 알아 마음 깊이 느끼는 것이 감사요, 그 은혜를 강직하고 활용하여 시은자의 뜻대로의 결과를 맺는 것이 또한 감사입니다.


기본구원 10가지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공짜로 받은 것인데, 그 대가는 사람이 도무지 낼 수 없는 무한한 것들입니다. 은혜로 받은 것입니다. 은혜로 받은 이 기본구원 10가지의 내용과 이 10가지 구원의 가치와 효력을 알아서 마음 깊이 느끼는 것이 감사요, 10가지 기본구원을 벗지 않고 입은 자로 사는 것이 감사입니다. 10가지 기본구원을 알고 정말로 믿는다면 감사의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 10가지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10가지 기본구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감사가 있을 수 없고, 또 아는데도 감사의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10가지 기본구원을 사실로 믿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10가지 기본구원과 그 설교 내용을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기본구원 10가지)


①예택 구원

②예정 구원

③창조 구원

④대속 구원

⑤중생 구원

⑥하나님의 아들 구원

⑦천국 시민권 구원

⑧성령과 진리와 피의 보증 구원

⑨성화의 씨 구원

⑩생명부활 구원


(기본구원 10가지에 대한 설교 발췌부분)


1983. 10. 16. 주일오후

본문:에베소서 1장 9절∼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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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 제목 일곱 가지 중에 첫째가 기본구원을 벗지 않고 입은 자로 살기를 기도하는 것이 첫째 제목입니다. 우리가 기본구원을 첫째로 지식으로 알아야 하고, 또 둘째로는 기본구원을 인정을 해야 하고, 확인을 해야 하고, 또 셋째로는 기본구원을 우리가 받아 가진 자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고, 또 다음에는 우리가 기본구원을 받은 자니 기본구원을 받은 자로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본구원이 어떠한 것인지 몰라도 안 되고, 또 아무리 지식으로는 안다 할지라도 이 사실을 자기가 인정하지 안하면 안 되고, 또 인정까지 한다 할지라도 이 기본구원을 자신이 입은 자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이 이 기본구원을 입고 있는 자인 것을 자기가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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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하나님의 목적 안에 예정된 구원입니다. 하나님 목적 안에 우리가 존재하게 된 구원입니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목적 밖에서 지음 받았지마는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정해졌습니다. 그러기에 목적 안에서 택정된 구원입니다. 목적 안에서 우리를 목적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정했습니다. 목적 안 택정 구원이라 그것을 쉽게 해서 그만 예택 구원이라, 선택 구원이라 그렇게들 말을 합니다. 다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안에,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실 때는 그 안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저 목적만 정했습니다. 목적을 정하시고 목적 안에 우리를 있도록 정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있는 것 아닙니다. 당신의 의지 안에서 그렇게 예정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목적 안에 택정 구원,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그렇게 정하신 구원입니다.

그러기에 이거는 만물보다 먼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다음에 존재로서는 둘째로 존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그 속에 우리를 정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의 구원은 모든 존재와 역사들이 있는데 그것들의 제일 원인이 하나님이시오. 제일 원인이 하나님입니다. 제이 원인은 우리입니다. 제일 원인은 하나님이시요 제이 원인은 우리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있는 것인데 하나님으로 인해서 어떤 것이 있었느냐? 하나님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목적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 중에 첫째입니다. 그 목적 안에 우리가 택정됐습니다.

우리는 제이 원인자입니다. 하나님은 제일 원인자시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생겨졌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제일 원인자시요 우리는 제이 원인자십니다. 모든 예정 모든 창조 모든 것은 우리를 인해서 하나님께서 예정도 하시고 창조도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제일 원인자로서 당신이 창조해 가지고서 모든 것이 생겨졌고 우리는 제이 원인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짓기는 지으셨지마는 우리 때문에 지으셨다 그거요, 우리 때문에. 우리는 뭐인데?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 안에 택정해 놓으시고 택정 받은 저희들을 하나님이 목적하신 그대로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늘의 것이나 땅의 것이나 이제 것이나 장래 것이나 사망이나 생명이나 전부를 자기의 것을 만들어 가지고 관리하고 통치할 수 있는 이 권위입니다. 이것이 주는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데 우리는 주입니다. 수많은 주의 주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왕입니다. 우리의 모든 왕의 왕이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주는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둘째는 목적 안에서 택정한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대로, 이제 말하는 대로 주가 되고, 왕이 되고, 제사장이 되고, 선지자가 되고, 또 이렇게 선지자 제사장 왕이 되도록 만드는 데에는 거기는 상당한 필요한 재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거기는 심히 많은 순서들이 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그때부터, 예정을 시작한 예정 그때부터, 목적을 정하시고 우리를 택정하신 그 다음부터 영원까지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계획 순서에 정해져 있습니다. 영원한 때까지 다 정해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모든 예정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정은 나 위해 있는 것입니다. 예정은 또 여러분들 위해 있는 것입니다. 예정은 택한 자들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정을 입은 자로 살라 말은 모든 예정은 이런 순서가 나타나고 저런 순서가 나타나고 수많은 복잡한 순서들이 나타날 때에 아는 순서도 있고 이해 못 할 순서도 있고 무슨 순서가 나타났든지 그 전체적으로 이 순서는 하나님이 예정하신 그대로의 예정인데, 이 예정은 천년 만년이 아니라 영원 무궁토록 단번에 하나님이 전지하신 지혜를 가지고 예정하셨는데 이 예정은 내 구원 곧 나를 위해서 예정됐다.

내가 뭐인데? 나는 유일로 하나님의 기업이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 자체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당신이 당신 위해서 나를 택정하셨기 때문에 당신 위한, 유일로 당신을 위하는, 유일로 당신의 무형의 존재를 형상으로 나타내고 당신을 나타내는, 당신을 증거하는, 당신의 모형, 모형 역사를 하게 하는 우리를 위해서, 당신을 위한 우리를 완성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예정된 것입니다.


셋째, 창조 구원입니다. 창조 구원은 뭐인가? 내가 창조될 때에, 창조될 때에 이미 하나님의 목적 안에 택정된 내가 하나님의 예정에 하나님의 목적 안에 택정된 나로 예정이 되었고 또 나를 창조할 때에도 나는 택정 안에 있는 자로 창조함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셋째로 창조 구원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꼭 같이 출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목적 자체에서 창조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목적 안의 것으로서 창조된 사람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하나는 불택자라 하나는 택자라 그렇게 일반 신학 술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불택자는 그 시발이 어디서 시발됐습니까? 불택자의 시발은 어디가 불택자의 시발입니까? 불택자의 시발은 하나님께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목적을 위해서 예정하실 그때가 불택자의 시발입니다. 택자의 시발은 언제가 택자의 시발인가? 그보다 한 때 더 앞서서 하나님의 목적 안에 택정할 때가 그때가 택자들의 시발인 것입니다. 그러면 택자들의 시발이 있고 택자들의 시발을 위해서 모든 예정이 있고 창조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는 창조 구원입니다. 우리가 창조될 때에 구원 받은 자로 창조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실 자로 택정하고 또 예정 안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으로 예정한, 택정과 예정을 입은 자로 창조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셋째로 창조 구원을 우리가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 우리 존재할 때에 구원을 받은 자로 우리가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넷째, 이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의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세상에는 '전인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다 입는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전인류 하나도 빠짐없이 전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풀었다 하는 것이 감리교에서 하는 말들이요 또 이것이 정통으로 인정은 하기는 하지마는 이것이 전인류 구원설과 또 제한적 구원설이라고 이래 가지고 구원설이 각각 다릅니다. 십자가의 대속한 것은 한정이 있다. 제한적 대속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고 무제한의 전인류의 대속이라 그렇게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저는 제한적 대속을 믿습니다. 왜? 성경이 밝히 증거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서 대속의 공로를 베푼 것은 벌써 목적 구원 받은 자, 예정 구원 받은 자, 창조 구원 받은 자 이자를 십자가의 대속하지 그 구원이 없는 자를 십자가의 대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칼빈이 제한적 대속을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다 대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미 택한 자들만 위해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다.' 하는 것이 칼빈의 깨달음입니다. 칼빈이 깨달은 그 깨달음은 바로 됐습니다.


다섯째, 중생의 구원입니다. 이 중생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예수 믿고 난 다음에 크게 한번 불덩어리를 받아 가지고 사람이 크게 한번 변화가 돼야 중생된다.’ 이렇게 말하는 중생론이 있는데 성결교에서는 그걸 완전주의라 이랍니다. ‘그거는 그저 중생되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중생된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다.’ 이래 가지고 중생되면 완전이라 해서 완전주의를 말하는 것이 성결교입니다. 또 감리교도 ‘중생을 미리 안 자를 미리 택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중생 그것도 한번 은혜 역사로서 된다.’ 그렇게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나 중생은 본인이 알게 중생하는 게 아니고 본인이 모르게 중생됩니다. 그러면 이게 다섯째 기본구원인데, 첫째 기본구원도 우리는 모르고 있고, 둘째 기본구원도 우리는 모르고 있고, 셋째 기본구원도 우리는 모르고 있고, 넷째 기본구원도 우리는 모르고 있고, 다섯째 기본구원도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중생된 것을 모릅니다.

모르는데 성경에 말하기를 '영으로 난 것은 영이기 때문에 우리의 심신이 중생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영만 중생됐다.' 말했습니다. 중생된 것은 영이라, 육이 중생된 게 아니고 영이라. 로마서 8장에 '영은 하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 가지고 중생해서 살아났지마는 심신은 아직까지도 죄 아래 그대로 있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중생은 가르치기를 ‘어떻게 그렇게 날 수가 있습니까?’ 니고데모가 물을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 이랬습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 못 들어간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거듭나는 걸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까?’ 이럴 때 주님이 그 해석을 하시기를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되 어디서 불어오는지 모른다. 바람은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모른다. 중생은 너희들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중생은 너희들이 모른다. 그러나 바람이 불어오는 그 마찰되는 결과를 보면은 동풍이다 서풍이다 알 수 있는 것처럼 중생된 자이면 그 다음부터 신앙 행위가 시발된다 하는 걸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중생됐나 안 됐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중생되면 단번에 무엇이 되는 게 아니라 중생된 자는 이제 믿음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 믿는 일이 차차 차차 조금씩 시작합니다. 이제 말씀을 들으니 교회 가고 싶고 또 한 주일 지키고 한 달 지키고 또 한 주일 지키고 또 일 년 지나고 또 한 주일 지키고, 어떤 사람은 두 주일 지나고 난 다음에 십 년까지 안 나오다가 뒤에 또 하루 지키고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가 각각 달라서 그저 사람 있는 대로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수많은 종류가 있어 이런 종류 저런 종류 수많은 종류 있고, 범죄도 종류가 있고, 또 의를 행하는 것도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다 예정하신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아들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네가 아느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정말로 인정하느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있느냐? 하나님의 아들로 네가 행동을 하느냐? 전능하신 이가 내 아버지, 전능하신 자의 아들, 전지하신 자의 아들, 대주권자의 아들, 주재자의 아들, 만왕의 왕의 아들, 만주의주의 아들 이로 네가 살고 있느냐?

이것을 자기 혼자는 살지마는 세상에 말하면 세상이 이해 못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미친 사람이라고 취급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 덕이 되지 않으니까 말은 못 하지만,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본 것과 깨달은 것을 다 말을 하면 세상이 나를 이상하게 볼 것이기 때문에 네가 알고 보고 들은 것을 내가 다 말하지 않는다.' 이상하게 알 사람은 이상하게 알 것이고, 또 지나치게 또 높일 사람은 지나치게 높일 것이고 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지 않는다고 한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로 자기가 살기 위해서 기도합시다.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살기 위해서 기도한다 그 말은 자꾸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우리 아버지는 전능자라, 우리 아버지는 전지자라, 우리 아버지는 자존자라, 우리 아버지는 주재자라, 우리 아버지는 독존자라, 우리 아버지는 창조주라, 우리 아버지는 예정자라, 우리 아버지는 대주재라, 우리 아버지는 무소부재라, 우리 아버지는 뭐 전능자라 전지자라, 우리 아버지는 지극히 크고 작은 것을 혼자 개별 섭리하는 자라.’ 이렇게 자꾸 믿으려고 애를 쓰고,

이제 이 아버지의 아들, 아버지는 자기를 사랑하셔서 독생자까지 주셨으니까 이 아버지를 자기가 믿는 그 믿음이 현실에서 나타난다 그 말이오, 현실에서. 물론 요새는 지금 빨갱이 세상이 돼 가지고 뭐 별별 지하 운동과 모든 지하 간첩들이 많이 있으니까 안심 못 하지마는 옛날 나라에서는 그 나라의 왕이라면, 그 나라의 왕의 아들이라면 왕의 아들이면 어디든지 제 땅이오. 어디든지 제 나라요 어다든지 제 물건이오. 이러니까 왕의 아들이 어디 가서 밥 굶을 것을 겁을 내며, 왕의 아들이 어디 가 가지고 이제 무슨 패류를 만날까 싶어 겁을 내며, 왕의 아들이 그 국경 내에서야 어디 가면 대적이 있을까 무서워하겠습니까? 왜 안 무서워해요? 왕이 권세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 암행어사라고, 암행어사는 나라에서 모든 부정한 것을 암행하면서 그걸 발견하라 하는 그것을 권세를 줬는데, 그 사람들은 다 떨어진 옷을 입고 헌옷 입고 망태 짊어지고 이래도 암행어사라는 표만 딱 내면 그 지방에 있는 모든 역졸들이 전부 쫙 모아 가지고 그러니까 산천초목이 떤다 그렇게 말했어요. 산천초목이 떨었었어요. 그러니까, 왕의 아들이 겁날 게 뭐 있겠습니까? 이 세상 왕은, 지금 왕이나 지금 뭐 정권자는 얄궂은 것이고 이렇기 때문에 왕의 아들일수록 조심해서 다녀야 되지 벌로 다니다가는 암살 당합니다. 이러나 그때는 그렇지 않다 그 말이오.

우리 아버지는 전지자요, 전능자요, 전재자요, 계시지 않는 곳이 없어요. 이러니까 그분이 모든 것 공간계나 시간계나 활동계나 생명계나 심리계나 이 모든 전부를 다 홀로 주권하고 당신이 움입니다. 그분이 우리 아버지인데 뭣 때문에 두려워하겠습니까? 두려워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고 정신 빠진 거라 말이오.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가다가는 이 전능자의 아버지의 아들이 됐지마는 아버지 아들인 것을 지식으로는 알면서도 어떨 때는 뭘 턱 닥치면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것도 몰라요. 모르고 어떤 사람은 있다가 ‘아이구, 엄마, 아이구, 아버지.' 이래 부르지 하나님 아버지 부르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자기가 알고 인식하고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아버지의 아들로 사는 것. ‘아버지는 주재자시니 어떤 것이 내게 어떻게 하겠느냐?’ 이러고 거기 대해서 자기가 대하는 태도나 자기 중심이나 그런 것이 너무 교만해서 조심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러지 그 어떤 무엇에게 제재를 받거나 무엇이 부럽거나 ‘저런 무슨 고관대작이 부럽다. 뭣 부럽다.’ 하는 그게 아버지를 믿지 않는 그것이라 그말이오.

이런고로 이제 아버지의 아들인 것을 믿고 아버지의 아들로 네가 살아라. 이것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오.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살기 위해서 산다는 것은 이것 때문에 이런 자로 살기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 아들이 세상에 두려울 게 뭐 있으며, 또 이제 부족할 게 뭐 있으며, 제것 아닌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제것 아닌 것이 하나도 없어. 저 이상 높은 자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무엇이 부럽겠소? 그러나 이것을 말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 못 할 세상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렇게 될 때 아니지마는, 우선은 우리는 어리니까 어렸을 때에는, 그 집에 호주의 상속을 받을 그 장자라도 어렸을 때에는 그 집에 있는 사환들에게 지배를 받고 다스림을 받는다. 이거 모양으로 우리가 모든 것에 주재될 사람이지마는 아직까지는 이 세상 정권자들과 모든 자들에게 다스림을 받으니 그들은 하나님의 사환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성경에 말해 놨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 이것을 자꾸 되새겨요. 이래 가지고 시험을 해. ‘보자, 정말로 내가 아버지의 아들이가? 내가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데 이 사실인데 아들이면 내가 아들노릇을 하고 아들 태도를 가져야 될 터인데 아들이라는 권세도 못 쓰지, 아들이라는 자세도 못 부리지, 아들이라는 부요도 누리지를 못하지, 아들이라는 소유권도 누리지 못하지 이름뿐이지 이거는 참말로 억만장자가 그저 쫄쫄 굶어 뒈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못난 자라 그거요. 이러기 때문에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살기 위해서 기도하라 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천국 시민권을 우리는 입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벌써 우리는 시민권을 가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것을 자기가 인정하고,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면 이 세상은 자기의 소유 중에 아주 발등상되는 그런 소유요 우리가 가서 살 나라는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전부는 기울어지기를 하늘나라 준비에 기울어질 거라 그거요. 하늘나라가 제 나라라는 것을 말뿐이지 확실히 안 믿기 때문에 항상 세상 준비만 합니다. 그 사람의 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천국 시민권을 가졌나 믿나 안 믿나 볼 수 있어요. 암만 하나님 나라 천국이 있지만 ‘그렇지만 알 수가 있어야지?’ 또 하늘나라 시민권이 있다 하지마는 ‘뭐 우선 세상에 살아야지.’ 그 사람은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이요 하늘나라 시민권을 인정치 못하는 사람이오.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졌는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영광과 존귀나 부귀나 실력이나 그것이 자기의 것이요 그것이 영원한 것이니 그것이 참된 것이지 이 세상은 자기 것이 하나도 아니라 그 말이오. 다만 이 세상 것은 하나님이 그 세상에 어떤 걸 주든지 주실 때에 거기 대해서, '네가 여기 대해서는 울어라. 여기 대해서는 때려라. 손을 내밀어라. 여기 대해서는 손을 물리쳐라. 여기 대해서는 말을 하지 마라.' 이제 이 모든 세상에 있는 것은 주님이 '거기 대해서는 언행심사를 네가 어떻게 하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가 보자.'

이 모든 것에 대한 취급을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취급하는 시험, 시험을 해서 그대로 취급을 해 보니까 잘되고 그대로 취급을 안 해 보니까 낭패되고 이제 취급하면 유익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그 다음에 한층 더 올라가면, 그대로 취급을 했는데 손해가 갑니다. 그대로 취급해서 손해가도 순종, 유익이 돼도 순종, 죽어도 순종, 살아도 순종, 네 이해 문제로 순종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서 그에게 순종하는 것이 네 순종의 원인이 된다 하는 것을 또 우리에게 알게 하는 것이 모든 예정입니다.


여덟째, 세 가지 보증 구원. 보증 구원은 성령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보증하고 계시고, 또 진리가 우리 구원 위해서 보증하고 계시고, 주님의 피가 우리 구원 위해서 보증하고 있어요. 세 가지 보증 구원을 우리가 얻었습니다.

불택자들은 성령이 상관하지 않습니다. 피가 상관하지 않습니다. 진리가 상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령과 진리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가 우리를 책임 맡고 있기 때문에 우리를 책임 맡고 관리합니다. 이것이 세 보증 구원입니다. 이 보증 구원은 여덟째 구원입니다.


아홉째, 성화의 씨 구원, 성화의 씨, 성화의 종자 구원, 우리는 성화 받을 수 있는 종자를 얻었습니다. 이 종자가 뭐이냐? 셋 보증이 우리의 종자요 또 모든 예정과 모든 창조 그 전부를 내 구원을 위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 구원을 위해서 그것들이 기다리고 있고 내 구원 위해서 이용할 수가 있지마는 내가 내 구원을 위해서 그것을 이용하지 못하고 내가 그것들에게 이용당하는 이런 못난 자가 있다 그 말이오.

그것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은 그것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내가 그것들에 이용당하는 것이고, 그것을 내 구원을 위해서 이용하는 것은 거기 대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시는 대로 그대로, 그 상대방이 좋다고 하든지 마다하든지, 그 상대방이 나한테 칼을 대하든지 말든지, 그 상대방이 나를 죽이든지 말든지 나는 그것에게 대해서, 모든 존재에 대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만 내가 하는 것은 내가 그것으로 이용한 것입니다. 그것대로 하는 그것뿐이오. 그것이 모든 존재를 내 성화구원을 위해서 이용할 그 사용권을 자기가 가진 것입니다. 이것이 성화의 씨 구원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열째, 생명 부활의 구원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우리가 뭐 잘했든지 못했든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는 영원히 죽지 아니할 하늘나라에 살 생명 부활, 불택자들은 사망 부활. 우리는 생명은 이미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생명 부활을 받은 자이니 우리는 잘했든지 못했든지 하늘나라 가 살지 지옥에 가 살지 못합니다. 광명의 나라가 아무리 싫은 어두움의 사람이라도 광명의 나라에 가서 살지 어두움의 나라는 가지를 못하는 생명 부활을 우리가 가진 자이기 때문에 우리의 죽음이라는 것은 뭐이냐? 우리의 죽음은 헌옷 입고 있다가 헌옷 갈아입는 것이요, 자기에게 떨어진 옷 입고 있던 걸 새로 좋은 옷으로 변화시킴을 받기 위해서 벗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에 영과 혼은 같이 가고, 영과 마음의 기능은 같이 가고 고깃덩어리와 그 기능은 땅에 남아 있는 것인데 남아 있는 것은 왜 남아 있느냐? 남아 있는 이유는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그 이유를 말해 놨습니다. 우리의 혼은 늙지 아니하고 쇠하지 아니하는 물질로서 신령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것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를 아니하고 식물의 제한 받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영과 한꺼번에 같이 가서 영계에 갈 수 있다 말이오. 그렇지마는 우리 고깃덩어리는 가서 머물 수가 없습니다.

고깃덩어리는 왜 머물 수 없느냐? 이것은 시간과 공간의, 의식의 제한을 받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안 먹어도 죽지, 또 추워도 죽지, 더워도 죽지, 또 이거는 구멍이 작아도 못 들어가지, 또 구멍이 커도 그 넓은 데는 거처할 수가 없지 이러기 때문에, 제한을 받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것은 벗어놓습니다.

왜 벗어놓습니까? 만물을 당신에게 복종시키는 자의 능력으로 인해서 예수님과 같이 우리의 제한된 몸이 무제한의 무한의 몸으로 변화함을 받아 변화한 몸으로 입기 위해서 세상에 두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서 죽는 것은 죽는 게 죽는 게 아니라 영생할 생명으로 내가 살았고, 자기가 중생된 영생의 생명이 진리와 영감으로 산 사람은 육이 죽는 것은 그에게는 상관이 없습니다. 육이 죽는 것은 이제 변화를 입어서 새로 개조를 해 가지고, 무한한 개조를 해서 변화해 가지고 영화로, 밥도 먹으려면 먹을 수 있는 부활로, 안 먹으려면 억만 년도 안 먹을 수 있는 부활로, 서로 거머쥐고 악수하고 이래 춤추려면 춤출 수 있는 몸, 이제 육덩이는 하나도 보이지 아니하고 없는 몸으로 억만 년 살려면 살 수 있는 몸, 또 우주가 넓다고 요새 뭐 이 별에서 저 별에 갔다고 큰소리를 떵떵 하지마는 많이 해 봤자 지구 땅덩어리 돌아다니는데 우리가 부활할 몸은 찰나에 우주를 여러 천 바퀴도 더 돕니다. 우주를 여러 천 바퀴도 더 돌 수 있어요. 영계도 얼마든지 돌 수가 있어요. 이런 몸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변화를 받기 위해서 우리는 잠깐 벗어놓는 것이기 때문에 생명의 부활을 받아놓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고 인정하고 받아놓은 사람들은 이 죽음은 벌써 초월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관계없어요. 있는 그거는 뭐이냐? 있는 것은 준비하기 위해서, 그저 바꾸되 바꾸지 못한 것이, 아직까지 바꾸지 못한 것은 악령과 악성에게 악습에게 속해 있는 것인데 그것대로 이것이 없어지면 이것은 다 죽어버렸어요. 이거는 무더기로 죽습니다.

이런데, 이것이 무더기로 늙어서 죽으면 기운이 다 쇠잔하기는 쇠잔했지마는 그래도 좀 남은 그것이 모조리 무더기로 죽어버리는데 마지막에 남은 심신의 기능 이것이 진리와 영감 때문에, 진리와 영감에게 속하기 위해서, 진리와 영감과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요것이 이제 이 세상에게 박해 당해 가지고서 딱 없어지는 날이면 부스러기 하나도 남지 않고 전부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난 변화된 이것으로 살아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순교를 원하는 것이 이것 때문에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참 믿는 사람들은 순교를 원하고 있지 순교 외에 늙어서 병들어서 이래 죽는 그런 것을 원치 않는 것이 기본구원을 깨닫고 믿는 사람들의 소행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믿읍시다.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획 하나도 가감이 없습니다. 내가 성구는 다 안 대도 다 성경이 말씀하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내게 가르친 그대로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메모] 기도제목 1번을 보면
제목분류 : [~설교록~메모~]

내용분류 : [-설교록-메모-]/[-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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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부교회 기도록 기도제목 1번을 보면

기본구원 10가지를 감사함으로 입고 살게 하옵소서라고 하는데 기본구원10가지가 무엇이며 무엇을 감사하는지를 설명해주세요?


15가지 기도제목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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