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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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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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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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이야기'라는 인식을 심으면서 그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전하는 것이면

평범한 세상 직장 생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치원교사들이야 평생 이야기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부모 문제, 자녀 문제 등을 소재로

일반 사회를 기준으로 생각해서 건전한 방향으로 나가는 전개라면

이 역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자연계시라고 할 수 있는 일반 세상의 평범한 이야기들이라면

일반 세상 직업과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야기를 읽은 사람들이

돈을 아껴야겠다고 느끼게 했다거나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고 느끼게 했다거나

사람이 뒷날을 생각해서 섣불리 행동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말들었다면

평범한 세상 직장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시청률을 위해서

제작진이 작가에게 글의 중간중간에 표현 수정을 요구한다면...

좀더 자극적으로 하란다든지 ....


믿는 사람이 직업군인을 택하면

택하는 순간부터 예배와 주일은 포기각서를 쓰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보는 아침 8시 TV에서

유치원 학생들끼리도 이성문제를 아슬아슬하게 건들이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이러하니

어디 한 곳인들 성도가 마음놓고 자리 잡을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직업] 정말 해보고 싶은데...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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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특히 믿는 사람은 그 수가 더 적으리라 봅니다.


저는 시나리오 작가가 제 꿈입니다.

너무나 하고싶고 계속 그런쪽으로만 관심이 가지고...

자신도 있습니다.

허나....이 직업은 주님앞에 죄짓는 직업이 아닐까해서요.

그래서 그 부분이 너무나 마음에 걸려서 선뜻 제꿈을 이루기 위해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실은 죄라는 것을 알고 단념을 했지만 포기가 되어지지 않아

죄인줄 안 그 뒤로도 작업을 하고 영화사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이지...알고 범한 죄는 더 크다는데..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절대로 포기가 안되어집니다.

주님께 기도를 하긴하지만.....

제가 믿음이 없어서인지...끝까지 단념이 안됩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너무나 그 일이 하고싶은데...

그일로 성공을 해서 충분히 주님께 영광을 돌릴 자신도 있는데...

사실...집에서나 친척들,친구들한테 제가 믿는 사람으로서 빛이 하나도 되지 못하고 있거든요.

항상 무시하는 것 같고....

예수만 저렇게 믿지...얻는 건 하나도 없는것 같다고...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주님께 영광돌릴 일이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제가 이 일로 성공을 해서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싶고...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로 된 일이라고...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일외에는 다른 어떠한 일도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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