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정죄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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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정죄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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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리서론~조직신학~백영희조직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리서론-조직신학-백영희조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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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조직신학이 출간 된 지 1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비판이나 정죄가 없다는 것은

이미 이 노선의 교리가 얼마나 한국교회 속에 중심을 잡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증표입니다.


드러내놓고 이 노선의 교리를 일반 교계에서 호평한다면

그 순간부터 그 교단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옳다고 믿고 가르치고 걸어온 전부를 새로 검토하고 새로 출발해야 할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과거 이 교리의 일부 표현 하나만 외부로 나가도 이단으로 정죄를 하며

지역별로 따로 모여 이단으로 이름을 올리고 총력 저지를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분들의 양심이 비록 공개 지지는 하지 못해도

공개 비판한다는 것은 전혀 생각도 하지 못할 만큼 되었습니다.
[조직신학] 최근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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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건설구원이나 백영희조직신학에 대한 책이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보수신학계에서 건설구원, 백영희조직신학,여기 홈페이지에 대한 새로운 평가나

삼분론 건설구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같은 소식이나 조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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