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고민] 보고서를 적을 때마다 양심에 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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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고민] 보고서를 적을 때마다 양심에 가책이

분류
공무원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신앙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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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쓰다 보면 하루가 다 갑니다.

적는 사람도 결재하는 윗 사람도 서로 뻔히 알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적는 것이 보고서인데

있는 그대로 적을래야 적을 수 없는 항목도 많고

현장을 샅샅이 훑으면서 나 혼자 적는다면 못 적을 것도 없지만

한 부서에서 나 혼자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 입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공직에 있는 사람이 다 그럴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한다고 믿는 사람이 그렇게 할 수는 없겠죠?

어느 선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늘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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