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제46공과,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공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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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제46공과,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공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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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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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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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81-11-15(46공과)

본문:요한복음 11장 25절∼27절

제목:부활이요 생명

요절: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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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용설명


✝ (공과)


1. 하나님의 피조물은 사람이나 그 외에 모든 것이 하나님과 진리에 연결됨

으로만 보존과생명이 있고 떠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의 능력에게 정죄

받아 죽는다.


■ (해설)


만물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은 사람이든 무엇이든 하나님과 진리에 연결이 되어야 보존이 되고 생명이 유지됩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떠난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이 가진 힘에의하여 정죄를 받아 죽습니다.


✝ (공과)


자연법의 인생은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자율과 죄로 인하여 죽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이미 죽어 있는 자기로서 살아나는 길은

없다. 예수님의 공로를 통하여서만 살리는 진리와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

나게 된다.


■ (해설)


타락한 현재 일반인들은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서 자기들 마음대로 죄를 짓고 살고 있으니 살았으나 실은 죽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살아날 수가 없고 현재처럼 죽어 있는 자로 살다가 그대로 지옥을 가야 합니다. 이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은 진리와 하나님에게 연결이 되어져야 합니다.


✝ (공과)


2. 하나님 법에서 죽은 인생이 하나님의 예수님의 공로와 진리를 살기 위해

버린 자는 영원히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않는 자는 영원히 산다. 그런고로

살아 영원히 죽는 길이 있고 죽어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 이 두 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 갈래길로 놓여 있다. 자기의 요소만이아니고 세상과

세상에 있는 자기의 모든 것도 다 그러하다. 살려고 버려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아니함으로 사는 것이 세상이 모르는 영원히 변치 않는 살고

죽는 길이다.


■ (해설)


인생은 하나님의 법을 어겨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의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공로와 진리대로 살기 위해 자기의 무엇이든지 버리면 그 버린 부분은 영원히 살게 되고, 자기의 무엇을 아끼기 위해 버리지 않은 사람은 그 버리지 않은 부분을 영원히 지옥에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세상에서 살려고 하다가 영원히 죽는 길도 있고 세상에서 죽었지만 영원히 사는 길도 있습니다. 이 2가지 길은 우리 앞에 늘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갈랫길로 놓여 있습니다. 우리의 요소 뿐 아니라 우리가 접촉하는 만물도 우리의 선택에 따라 항상 이 둘 중에 한 길을 가게 됩니다. 버리고도 살게 되고, 살려고 했는데 영원히 버려야 하는 길을 세상은 모르고 있습니다.


✝ (공과)


3. 이렇게 생명인 이 세 가지에서 떨어지지 아니함을 인하여 온갖 박해에서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도 있고 없어지는 박해를 다 받아도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도 있다. 이는 하나님의 정하심에 없어질 때가 아니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고, 없어질 때가 되었으면 이 세 가지를 버려도 없어지고 가져도 없어진다.


■ (해설)


우리의 생명은 3가지이니 하나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에 연결되는 것입니다.(*공과 연결에 약간 문제가 있지만 평소 백목사님 설교를 고려) 이 3가지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연결되어 살게 되면 세상이 여러가지 박해를 하게 되어 세상에서 우리는 손해 보는 것이 많아집니다. 또 박해를 받았는데도 없어지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없어질 때와 남아 있을 때를 정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의 생명이 되는 3가지에 붙들려 산다고 무조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또 이 3가지를 포기하고 세상과 하나가 된다고 해서 우리가 가진 것이 무조건 잘 남아있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 (공과)


가져 없어지는 것은 영생으로 옮겨갔고 버려 없어진 것은 영원히 멸망된 것이다. 각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생된 자로 남아 있는 부분이 많은 자도 있고 죽음을 통과하여야영생 가질 자가 많은 자도 있다. 여기에서 갖은 환난을 당하나 어떤 자에게는 기쁘고 또 어떤 자에게는 고통스러워짐이 되나니 그것은 산 부분이 많은 자와 죽어 살아날 부분이 많은것이 그 원인이다.


■ (해설)


우리의 생명인 이 3가지를 놓치지 않고 가지고 있으려고 노력하다가 자기의 세상 것이 없어졌다면 없어진 것은 전부 우리가 천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영생의 것으로 바뀌어졌습니다. 이 3가지를 내버리고 살다가 없어진 것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생의 나라에서 가지고 있을 부분을 많이 가진 교인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죽어야만 살아날 수 있는 것을 많이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 고난을 당할 때에 이미 살아난 부분이 많은 사람은 고난조차 기쁠 것이고, 만일 한번은 죽고 없어져야만 자기 것이 될 그런 것을 많이 가진 사람은 자기에게 닥치는 환란이 자기에게 큰 고통이 됩니다.
[공과] 질문입니다.. (공과 설명 부탁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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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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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11-15(46공과)

본문:요한복음 11장 25절∼27절

제목:부활이요 생명

요절: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5)


1. 하나님의 피조물은 사람이나 그 외에 모든 것이 하나님과 진리에 연결됨으로만 보존과생명이 있고 떠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의 능력에게 정죄받아 죽는다. 자연법의 인생은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자율과 죄로 인하여 죽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이미 죽어 있는 자기로서 살아나는 길은 없다. 예수님의 공로를 통하여서만 살리는 진리와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나게 된다.


2. 하나님 법에서 죽은 인생이 하나님의 예수님의 공로와 진리를 살기 위해 버린 자는 영원히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않는 자는 영원히 산다. 그런고로 살아 영원히 죽는 길이 있고 죽어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 이 두 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 갈래길로 놓여 있다. 자기의 요소만이아니고 세상과 세상에 있는 자기의 모든 것도 다 그러하다. 살려고 버려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아니함으로 사는 것이 세상이 모르는 영원히 변치 않는 살고 죽는 길이다.


3. 이렇게 생명인 이 세 가지에서 떨어지지 아니함을 인하여 온갖 박해에서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도 있고 없어지는 박해를 다 받아도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도 있다. 이는 하나님의 정하심에 없어질 때가 아니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고, 없어질 때가 되었으면 이 세 가지를 버려도 없어지고 가져도 없어진다.


가져 없어지는 것은 영생으로 옮겨갔고 버려 없어진 것은 영원히 멸망된 것이다.

각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생된 자로 남아 있는 부분이 많은 자도 있고 죽음을 통과하여야영생 가질 자가 많은 자도 있다. 여기에서 갖은 환난을 당하나 어떤 자에게는 기쁘고 또 어떤 자에게는 고통스러워짐이 되나니 그것은 산 부분이 많은 자와 죽어 살아날 부분이 많은것이 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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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으면 부활절이 다가오는데 이공과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여주시고

부활절을 맞아서 주님에 부활을 어떻게 우리들이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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