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녹음본의 `의뢰와 의지`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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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녹음본의 `의뢰와 의지`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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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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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와 의지


890509오전 (이사야 3장 1절∼4절)

1989. 5. 9. 오전집회본문: 이사야 3장 1절∼4절

(설교 중간부분)


여게서 의뢰하며 의지하는, 다른 것들을 의뢰하고 의지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분개하셨습니다. 의뢰한다 말은 의지한다 말과 다릅니다. 의뢰한다 말은 그것에게 내가 받았다 그말이오.

의뢰한다 말은 내가 그것에게 받았고 또 앞으로 받을라고 지금 소망하고 있는 그 작용사를 가리켜서 의뢰라 그렇게 말합니다. 의뢰. 그에게서 내가 받았고 그를 의지하고 하는 것을 의뢰라 하는 것이요, 의지라는 것은 내가 받은 것은 말하지 안하고 내가 지금 모든 대외를 상대할 때에 뭘 배경으로 삼느냐 하는 배경으로 삼는 것을 가리켜서 의지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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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뢰하고 의지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절단을 내겠다 그말은 우리들이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이 하나님에게 얻어 가진 것이 아닌 다른 데에서 얻어 가졌다. 이것은 다른 데에서 받아 가졌다. 다른 데에서 얻어 가졌다. 이렇게 하나님 외에 딴데에서 받아 가졌다고 하는 그 모든 것을 총칭해서 의뢰하는 것들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첫시간에 말하지 안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것을 제 자기의 실력으로 했다, 어느 인간의 배경으로 했다, 협조로 했다, 뭐 과학의 혜택으로 했다, 정권의 혜택으로 했다, 시대의 혜택으로 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마지막 결론에 말하기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데 있느뇨”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의뢰하는 것, 의뢰하는 것.

‘나는 이거는 내가 잘나서 내 힘으로 했다. 내 지혜와 총명으로 했다. 내 열심으로 했다. 내 명철로 했다. 내 묘한 수단과 방법으로 했다. 머리 싸짜매고 대학에 공부한 이 지식으로 했다. 나는 선천적으로 유별히 특수한 그런 은혜를 입었다. 후천적으로 모든 것이 조건 좋아서 수양 잘했다.’ 어쨌든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그분 한 분이 줬습니다. 그분 한 분이 없는 가운데서 만드셨고 그분 한 분이 모든 것을 운영하시고 주권하십니다.

따라합시다.

주권!

개별 섭리!

주권 개별 섭리!

이것을 요렇게 믿는 교리와 신조도 우리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입니다.

뭐 공부하는 사람들 많이 있으니까 다 알 것이오. 하나님의 주권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의 개별, 개미 수염 하나를 요리 하고 요리 한다. 먼지 하나가 날아간다. 지극히 작은 그런 것 하나도 빠짐없이 그것까지 다 주님께서 주권하셔서 그런 것을 섭리하신다. 주권 개별 섭리를 믿는 교파가, 주권은 믿지마는 이 교파가 별로이 나는 못 봤습니다. 나는 들어 보지 못했어.

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의 예정론은 다릅니다. 모든 신학자들 예정론 한 것 내가 다는 안 읽어도 간단하게 조금 봤는데 모두 다 예정론 말한 것은, 우리 한국의 유력한 학자들의, 신학자들의 예정론 말한 것은 ‘기독자의 구원에 대한 강령적인 그런 것은 다 예정했지마는 불신자에게 대한 모든 것은 예정되지 안했다. 예정돼도 강령적으로만 예정됐다.’ 하는 것이 오늘까지에 다 예정론이요 그렇게 믿습니다.

우리는 그래 믿지 않습니다. ‘무신론자 김일성이의 그의 한 마디 행동 하고 안 하는 그 모든 것 그것도 다 주님께서 예정한 범위 내에서 예정대로 제가 움직이지 예정을 탈피해서 예정을 벗어나서 움직이지 못한다. 그것도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분의 주권에 따라서 피동으로 되어지지 제 능동으로 하는 거 하나도 없다.’ 요렇게 믿는 게 우리 믿는 것입니다. 우리 예정입니다. 우리 예정론과 일반 교계 예정론과 다르기 때문에 일이 났습니다.

이러니까, 이런 이 성구도 해석하는 것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저 우리가 받아 가진 거, 내가 나 되어 있는 거, 내게 모든 머물고 있는 모든 소유, 형편, 사정, 모든 것 좋은 것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내게 주시지 안한 것 하나도 없다. 내가 싫어하고 못 마땅히 여기는 것 모든 것 그런 것 주님이 주시지 안한 것 하나도 없다. 내가 좋아해서 달게 여기는 것도 주님, 내가 몰라서 쓰게 여기는 것도 주님, 모든 것이 합동하여서 하나님의 중심을 이룬다. 우리 소원의 뜻을 이루는 게 아니고 당신의 소원의 그 뜻 당신 중심을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지극히 작은 것도 하나님이 안 하신 것 없고 어떻게 우리가 이해되지 안해도 내 구원을 위해서 있지 않는 게 하나도 없고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있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다 하는 이것을 믿는 것이 우리 교리와 신조입니다. 이것이 우리 교리요.

이러기 때문에, 이 교리를 제가 알아서 요대로 믿고 요대로 행하면 거게서 꿀이 나오고 생명이 나오고 능력이 나와서 세상이 아무리 욕하고 ‘이거는 이단이다’ 해서 교인들 못 오구로 하는 그 소리보다도 억억만 배도 더 되는 수입이 있기 때문에 이걸 버릴 수 없습니다. 그자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그자에게 목회가 되고 하나님께서 양떼를 보내 주십니다. 이것을 부끄러워하는 자가 무슨 목회하겠소? 암만 제가 한다고 해도 너는, 너는 그 속에 초자연의 능력은 오지 않는다. 다른 일반적인 하나님 은혜와 능력은 오지마는 독특한 총공회 교리와 신조대로의 은혜와 능력은 네게는 안 온다. 그라면 장로교에 가 있으면은 그냥 잘 지내고 좋을 것이고 다 협동받을 터인데 뭣 때문에 특별한 은혜도 받지 못하면서 핍박받는 그런 고독의 걸음을 걸을 이유가 뭐이냐? 고독의 걸음을 걷는 것은 고독보다도 더 유익된 것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그것도 안 나오는데 그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 아닙니까?


이래서, 의뢰하는 것 무엇이든지 자기에게 있는 것은 ‘주님 한 분이 나에게 주신 것이니 필요 있어서 주셨다. 어데다가 쓰라고 주셨을까? 이분이 나에게 한 분이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나 나에

게 주셨다.’ 주셨으면 그다음에는 이분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주셨으니까 감사하고, 그다음에는 ‘이거는 암만 해도 소용이 없는데?’ 내가 좀 더 생각해서, 소용 없는 거 없고, 감사하고, 그다음에는 ‘이것을 내가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나님이 나에게 모처럼 선물을 주셨는데 이 선물을 바로 이용해 가지고 그 선물의 효력을 내가 보고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기쁘게 만족케 할까? 어떻게 활용할까?’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라면 이것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어떻게 할까? 내가 그분에게 나 혼자 하고 말까 그분에 같이 나눠 할까?’

여러분들, 어떤 부자든지 그 부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은 가난한 모든 자의 모가치를 그에게 줘서 그가 혼자 담당해 가지고는 나눠 주기 때문에 저는 나눠 줌으로 제 본분을 감당하는 것이지 제것 가지고 주는 것 아닌 것입니다. 안 하면 도적질이 되고야 맙니다. 제것으로 주는줄 알면 교만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이게 맡기신 그분의 목적이 있고 소원이 계시니까 거게 응하지 못하면 큰일 났다.’ 하는 그자는 필연적으로 겸손해지는 것이고 진실해지는 것이고 자기는 모든 행위가 삼가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오늘 우리들이 이 의뢰하는 것 이 하나님 외에, 하나님만을 의뢰해야 되는데,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거는 ‘내가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받았다. 모든 것을 나에게 주셨다.’ 하는 것이 하나님 의뢰하는 것이요, 하나님 외에 ‘그렇지마는 나는 이 직장이 들어서, 내 배경에 어떤 권력가가 들어서, 내 명철이 들어서, 내 노력이 들어서, 내 열심이 들어서,’ 하나님 한 분을 의뢰하지 안하고 다른 것을 의뢰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렇게 주가 만군이 됐고 만군이 계약 가지고 지금 달라듭니다. 계약 가지고 판단할라고 달라듭니다.

이러니까, 주님 한 분만을 의뢰하지 안하고 무슨 양식을 의뢰하든지, 물을 의뢰하든지, 무슨 법률가를 의뢰하든지, 전쟁에 용사를 의뢰하든지, 무슨 예술가를 의뢰하든지, 복술가를 의뢰하든지, 요술가를 의뢰하든지, 배짱 있는 자를 의뢰하든지, 도둑놈을 의뢰하든지 뭘 의뢰하든지 어떤 것을 의뢰하고 의지하든지 주님 외에 의뢰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행동이라 하는 요것을 단정 지우십시오. 주님 외에 어떤 것이든지 의뢰하는 것은 요것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원수가 되는 이 무서운 자멸을 취하는 행동이라. 이라니까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9절에.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요것을 우리가 알아서,

그러면 주님 외에 내가 의뢰하는 것이 뭐인가? 이것은 불택자와 택자가 다릅니다. 불택자는 죽는 날까지 고생도 없고 죽음도 평안하게 죽고 소득은 생각보다 넘치고 모든 것이 풍부하다 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을 분깃으로 줬기 때문에 제 맘대로, 죄에 대해서 너무 죄가 지나쳐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 제재하지마는 제 마음대로 죄짓고 마음대로 삽니다. 성도들이 그거 보고 ‘왜 저런 사람은 저런데 우리는 이런가?’ 해 가지고 탄식을 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하나님의 성결의 약속이 이거 적응되지 않는다.’ 이래 가지고 불만 불평 품다가 성소에 들어갈 때야, 그분이 참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신령한 눈이 환하게 열려 가지고 금생과 내세를 일관해 가지고, 막힌 장벽이 없이 금생과 내세에 이제와 영원 장래를 일관되는, 일통되는 이 눈이 열리고 보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죽는 그 시간까지 반성하고 돌아오고 한번 머물 것도 없이 쭉 미끄러져 가지고 그만 풍덩 해 가지고 멸망받도록 그들에게 했다.’ 그보다도 더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자기가 깨닫고 ‘만일 그걸 깨닫지 못했으면 하나님의 아들들의 구원 이룰 시대를 다 이와같이 지금 오해할 뻔 했다, 속을 뻔 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여게서, 우리가 하나님 외에 의뢰하는 것, 의뢰하는 것은 그분 외에 뭐에게 ‘어데서 어데서 받았다.’ 그에게 받아서 그분을 든든히 의지하고 있는 것을 의뢰라 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요 죄를 어짜든지 회개해야 됩니다. ‘내가 뭐 지식이 이만치 있고, 이만치 활동이 있고, 젊고 기운이 있고, 구변 있고 이러니까,’ ‘네가 뭐이냐? 네 젊음을 의뢰하는구나, 네 지식을 의뢰하는구나, 우리 동지자들, 동지를 의뢰하는구나.’ 요것이 자멸 행위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의뢰하지 마십시오.

요거 우리가 회개를 해서 요거 하나 고치면 다른 것을 의뢰함으로 그것도 망하고 자기에게 망해지는 그 모든 결과를 필연적으로, 필연적으로 망하는 것 있고, 의뢰하고 의지함으로 필연적으로 망하는 걸 그 밑에 말해 놨고, 이제 필연적으로 망하는 것 외에 하나님이 능력으로 멸망시키는 것을 그 밑에 말해 놨어. 필연적으로 자멸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는 교만해집니다. 교만해집니다. 하나님 의뢰하지 안하고 다른 것에서 받았다. ‘내가 그래도 뭐 어째 대가리 싸매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내가 이런 현실을 누리고 있지. 내가 건강하기 때문에 어떻게 됐지’ 그런 걸 다 하나님 외 다른 것을 의뢰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뢰하는 자에게 첫째 보응으로 오는 게 무엇인가? 보응으로 오는 것이 교만입니다. 교만입니다. 하나님에게 받은 것 아니고 피조물에게 받았고 이랬기 때문에 피조물에게는 겸손하지마는 하나님 앞에서야 교만할 수밖에 더 있습니까? 그 사람이 교만해집니다. 그 결과로 필연성으로 교만해지고,

그라고 난 다음에 그 밑에 보니까 모든 조직과 질서가 문란해집니다. 조직과 질서가 문란해집니다. 그분에게, 그분이 주고 받으니까 그분 비위 서끌리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야 그분이 알지 못하심이 없고 그분이 모든 것 능치 못하심이 없고 그분이 정확하고 무오하고 완전하고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 비위를 맞출라면 거룩해야 되겠고, 그분 비위를 맞출라면 공의로워야 되겠고, 그분 비위를 맞출라면 깨끗해야 되겠고, 그분 비위를 맞추려면, 쉽게 말해서 죄를 범하지 안해야 될 거고 거짓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요거 하나에서 모든 일이 해결 됩니다.

겸손이 여게서 나옵니다. 조심이 여게서 나옵니다. 자기 성결이 여게서 나옵니다. 다른 사람을 학

대하지 안하고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는 두려움이 여게서 나옵니다. 다른 사람을 동정하는 것이 여게서 나옵니다. 모든 질서와 조직과 모든 것들이 다 상하 대소 이것들이 질서 정연하게 되어지는 것이, 그분에게 모든 게 달린 줄 알기 때문에 그분만 바라보고 그분을 자꾸 바라보니까 그분이 그런 분이니 그분 비위 맞추고 그분 생각하다 보니까 모든 것이 되어집니다.

그분을 무시하고 자기 지식으로, 자기 힘으로, 어떤 인간 힘으로 뭐이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 쳐놓고 교만하지 안하는 자 없고, 타락하지 안하는 자 없고, 그는 월권하지 안하는 자 없고, 남용하지 안하는 자 없고, 사치하지 안하는 자 없고, 자기 욕심대로 날뛰지 안하는 자 없습니다. 이것이 스스로 지은 죄값으로써 본능적으로 이거는 필연적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실 때에는 나중에 “자기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이러니까 요새는 하도 세상이 얄궂어서 아랫도리 하체가 드러난다 하니까 이거 뭐 아주 자기 몸 자랑할라고 뭐 코리아인가 뭐인가 막 모두 발가벗고 자꾸 이래 가지고, 하는데 그거 모양으로 그런 건 줄 알아도 그게 아니고 가룰 것이 없어서, 하체를 가룰 것이 없어, 부끄러운 줄 알지마는 가룰 것이 없다 그 말이오.
[설교록] 1.하나님을 의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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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삶을 말합니까?

2.산 믿음이란,

겨자씨믿음이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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