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소선집의 `겨자씨 믿음`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문의답변      


(참고) : 소선집의 `겨자씨 믿음`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분류
제목(참고) : 소선집의 `겨자씨 믿음`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설교록-] -------------------------------------------------------------------------------------------- ☞겨자씨 믿음 겨자씨 믿음 제자들이 첫째 둘째의 이 믿음을 생각하고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이렇게 말할 때에 주님은 첫째 둘째의 그 믿음을 초월한 세번째 말한 그 진실한 믿음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네 믿음이, 네가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이 네 주관대로 따르는 거기서도 머물러 있지 말고, 네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그 믿음에도 머물러 있지 말고, 하나님과 참 결합이 되어서, 주님이 내가 말하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그 일이 내 말로 나타났다. 그러면 내가 지금 움직이는 움직임은 내가 움직임이 아니고 내 안에 주님께서 움직이셔서 그 움직임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다. 바울이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그 사심이, 그 생활하심이, 그 움직이심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말한 것처럼, 첫째의 믿음 거기서 오만해 앉았지도 말고, 거기서 나아가서 두번째 말한 그 믿음에 나아가서 거기서도 오만해 가지고 주저앉아 있지 말고, 세번째 말한 하나님과 그 연결이 된 연결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네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가 너는 마치 하나님의 수족같이 되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역사대로 네가 움직여지는 이 믿음에 나아가도록 하라. 이것을 가리켜서 겨자씨 믿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생명있는 믿음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었으면’ 겨자씨는 아주 지극히 작은 씨입니다. 지극히 작은 씨이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생명력은 어떤 땅에 심기워져도 흙이라면 작은 생명이지만 그 생명이 흙에 있는 온갖 것을 다 정복을 해서 이용을 합니다. 이용을 하고 그것에게 해를 보지 않습니다. 땅이 뜻뜻해도 그 따뜻한 온기를 생명씨가 정복해서 이용하고, 또 땅에 있는 썩히는 그런 비료 기운 그런 것도 이용하고, 또 생명이 없으면 썩혀 버리는 모든 수분도 생명이 있으니까 이용하고, 온도도 이용하고, 생명이 없으면 흙이 정복해 가지고 흙 제것을 만들어서 흙과 같이 되는데, 삶은 호박씨를 한 섬을 심어도 생명이 없으면 그것은 얼마 안 가서 흙이 점령해서 흙과 같은 것이 됩니다. 흙이 됩니다. 흙의 것이 되어 흙이 됩니다. 그렇지만 생명있는 그 씨는 겨자씨가 가장 작은 것이지만 그 생명의 힘이 한 섬되는 생명 없는 호박씨를 썩히는 그 땅에 심어도 그 땅에 있는 모든 썩히는 썩힘의 것, 썩은 것, 또 썩히는 수분, 또 썩히는 온도 그런 것을 다 삼켜서 오히려 크게 자라게 된다. 이것이 생명 있는 씨인데, 이것은-믿음은 처음에 말한 그것도 믿음이지만 아주 껍데기, 두번째 말한 그것도 믿음이지만 껍데기, 세번째 말한 하나님과 네가 참으로 연결이 되어 네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제는 너와 연결이 되어 하나님이 너를 써서, 하나님이 너를 사용해서, 하나님이 너를 사용해서 하나님에게 사용되는,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움직이심으로 그에게 피동되어 움직이는 요것이 산 믿음인데, 생명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그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사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사망입니다. 그러면 자기 주관대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도 아직 그것이 죽은 것이고, 또 자기가 하나님의 법도를 좋아 지키는 것도 그것도 죽은 것이요, 그렇게 하다가 이제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점령하고 자기를 주장하셔서, 하나님이 주가 되고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하나님이 주권자 되어, 하나님이 나에게 자유하심으로 나는 그에게 피동이 되고 이용이 되어 그대로 움직이는 이것이 하나님과 결합한 행위인데, 요 세번째 말한 요것이 믿음이요, 요것이 산 믿음이라, 요것이 생명있는 믿음이라 말입니다. 네가 하나님과 연결된 연결이 아무리 보기에 작거나 크거나 상관 없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이 너를 주장하시고, 하나님이 너를 주권하시고, 너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이 당신 하고 싶은 대로 너를 움직이는 그것이 되어지면 하는 말입니다. 겨자씨 믿음이 있으면 ‘네 믿음이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네가 요렇게 요 결합이 되어 있으면 요것이 기독자의 완성이요 요것이 목적입니다. 요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네게서 어떤 행사가 되겠느냐? ‘뽕나무를 뽑혀’ 뽕나무 저더러 ‘뽕나무야 뽑혀라 네가 바다까지 가거라 바다에 심기워라’ 이것이 도무지 역사에 없는 일이요, 이제까지 이 역사 세계에 없었던 일이요, 이것이 또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오. 그 여러 아름 되는-뽕나무라면 다 그래야 되지 어떤 뽕나무는 명하면 되고 안 명하면 안 된다면 안되는 것이니까 뽕나무는 부득이 제일 큰 것을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뽕나무가 저절로 제 힘으로 땅에서 뽑힌다는 그것이 도무지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또 비자연이라. 비자연이라 말은 이제까지 역사에 없었다 그 말입니다. 비자연이요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비통계. 또그 큰 나무가 제가 바다까지 가는 그것도 도무지 없는 일이라. 그 말도 아닌 소리입니다. 흘러 내려가는 물에 떠내려 가기는 내려갈 수 있지만 내려가는 물에 어떻게 나무가 심겨질 수 있어요? 도무지 이치에 안 맞는 일입니다. 인간 힘과 인간과 역사에 하나도 안 맞는 일입니다. 안 맞는 일이라도 ‘네가 뽕나무에게 명할 것이요, 명할 것이요’ 네가 하나님에게 결합되어 가지고 그로 인하여 피동이 된다면, 그와 결합이 되어 그로 인해서 네가 살고 그가 너에게 자유를 하시고 너는 그에게 피동된다면 너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초자연의 모든 것을 경영할 수 있고 또 소망할 수 있고 또 역사할 수 있다. 이렇게 뽕나무에게 이런 명령을 한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과 결합이 되었으면 성경에는 인간 이치에, 인간 과학에, 인간 역사 세계의 모든 역사에, 인간 문화에 이해 못할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이런가 저런가 의문 중에 있을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을 네가 인정만 될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다 네가 하는 자가 되어지리라, 하는 자가 되어지리라. 요것 좀 어려운 말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나 또 영감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리 이렇다 저렇다 법도를 주셨고, 약속을 주셨고, 또 지식을 주셨고 이렇게 주셨는데 왜 우리가 요 도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 우리 지식 우리 생각 우리 뜻에는 전연히 맞지 않고, 이것은 물에 넣어도 붓지도 않을, 불에 넣어도 타지도 않을 말과 같은 아주 허무맹랑한, 말도 아닌, 아 사람이 백년도 못 살아 삐걱거리는데 영생이라니 이것 도무지 말이 아니라 이거요. 이제 인간이 비합리적이라, 비과학적이라, 비통계적이라, 비자연적이라, 비역사적이라, 비인지적이라 인간의 지식적이라 말이오. 인간의 지식, 다 인지식적이라 하는 전부 이런 것인데,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도 못하고 이대로 살지도 못하고 모순 가운데서 고통이라 말이오. 성경대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것은 번연히 죽는 일인데 자꾸 산다고 하니 고만 죽을 요량 하고 이것 한번 해 보면 어떻게 한번 해 볼 수 있기는 있겠는데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아무래도 안 되는데, 이러니 부득이해서 자기가 볼 때에 아주 쉬운 것 같은 약한 것, 아주 작은 것 그런 것은 제가 ‘어라, 손해 볼 요량하고 해 보자’ 이러니까 고렇게라도 하는 사람은 해 보니까 되니까 ‘야, 이거 우리 인간이 아는 지식뿐만이 아니구나. 인간이 아는 지식 뿐이 아니요 인간이 아는 지식밖에 이것을 초월한 지식이 있구나. 이것 꼭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된다’ 이래 가지고라도 차차차차 하나씩 밟아 올라가 가지고 이제 인식하는 데 나아가니, 이것 참 누운뱅이 걸어가는 걸음이지만 이래라도하지만 이것 조차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항상 하나님 말씀은 말씀대로 구경하고, ‘하나님 말씀은 그렇다 하지만 우리 생활은 실상 이래 있어야 되지 그래서는 안된다’ 이러니까 이중 생활 하게 된다 그거요. 그것이 왜 믿어지지 않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믿어지지 않는다는 말이오.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 믿어져도 한번 속을 요량 하고 해 보자 한 사람은 되어지니까 ‘되어지는구나.’ 요렇게 누운뱅이가 구불러 가는 것처럼 조금씩 이제 전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 이제까지 인간 살아온 것과 인간 체험, 인간 통계, 인간의 지식 여기에 맞지 않는 것은 왜 맞지 않느냐? 죽은 인간의 지식에게는 산 하나님의 지식이요 하나님의 것이기에 안 맞을 수 밖에 없다 그말입니다. 없는데, 이제 네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연결이 되어 하나님으로 네가 동하고 정하고, 너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은 너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은 네게 대해서 주장하시는 분이 되어지고, 너는 거기에 마치 팔다리 제가 주장하지 못하고 사람이 주장하는 대로 팔을 오므릴려면 오므리고 뻗치려면 뻗치고, 이것 뻗치게 하면 팔이 뻗치고 오므리게 하면 오므리게 되고, 이것이 제 주장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주장대로 팔다리가 움직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주장해서 너를 움직이는 요것이 결합된 산 움직임인데, 요것이 겨자씨로 비유한 것인데, 요렇게 되어지면 네가 뽕나무를 뽑혀 바다에 옮겨 심겨지라는 이와 같은 것도, 다시 말하면 이것은 인간의 그 주관, 인간의 지식, 인간의 경험 인간의 체험, 인간적인 지식에, 인간의 지식에 정반대되는 그것도, 정반대되는 그것도 너에게는 의심없는 인정이 된다. 의심 없는 인정이 되어서 그대로 행하게 된다. 의심 없는 인정이 되어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은 다 네가 인정하게 되고, 하나님의 주장은 다 네 주장이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하신 그 역사대로 너도 모든 피조물에게 대해서 행하게 된다.
help1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초기목록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 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4209
    yilee
    2005.03.18금
  • 4208
    총공회를...
    2005.03.19토
  • 4207
    yilee
    2005.03.19토
  • 4206
    총공회를...
    2005.03.20일
  • 4205
    yilee
    2005.03.20일
  • 4204
    초신자
    2005.03.17목
  • 4203
    yilee
    2005.03.17목
  • 4202
    help1
    2005.03.17목
  • 4201
    어린신앙
    2005.03.15화
  • 4200
    help1
    2005.03.15화
  • 4199
    yilee
    2005.03.16수
  • 4198
    help1
    2005.03.15화
  • 4197
    김수영
    2005.03.13일
  • 4196
    편집부
    2005.03.14월
  • 4195
    김수영
    2005.03.16수
  • 4194
    편집부
    2005.03.17목
  • 4193
    용어사전
    2005.03.11금
  • 4192
    김 정수
    2005.03.14월
  • 4191
    김 정수
    2005.03.16수
  • 4190
    김수영
    2005.03.11금
  • 4189
    편집부
    2005.03.11금
  • 4188
    김수영
    2005.03.11금
  • 4187
    yilee
    2005.03.11금
  • 4186
    이성실
    2005.03.11금
  • 4185
    help1
    2005.03.11금
State
  • 현재 접속자 189(1) 명
  • 오늘 방문자 6,147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2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