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뢰 의지한다는 말씀은 기댄다는 뜻입니다. 2.겨자씨믿음은 생명있는 순종입니다.

문의답변      


1.의뢰 의지한다는 말씀은 기댄다는 뜻입니다. 2.겨자씨믿음은 생명있는 순종입니다.

분류
제목1.의뢰 의지한다는 말씀은 기댄다는 뜻입니다. 2.겨자씨믿음은 생명있는 순종입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설교록-] -------------------------------------------------------------------------------------------- 1.하나님을 의뢰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이 지팡이에 몸을 기대고 걸어갑니다. 그 노인의 지팡이를 발로 걷어차버리면 땅바닥에 뒹굴게 됩니다. 그 노인이 보행을 위해 의지하는 것은 바로 지팡이입니다. 지팡이가 힘이요 지팡이가 그 노인 발걸음을 유지시키는 배경입니다. 5살 겁많은 꼬마가 동네에서 제일 무서운 10살짜리 이웃집 못된 형 때문에 대문밖을 나가지 못하는데, 부모님 손을 잡고 나들이를 할 때는 그 형을 찾아 두리번거리다가 눈에 띄이면 혀를 내밀고 주먹을 한번 휘둘러봅니다. 이 겁많은 아이에게 그런 담력과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은 그 아이의 손에 부모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이것을 '빽'이라고 합니다. 그 아이에게 부모라는 존재는 그림의 떡이 아니고 벽에 걸어놓은 배경그림이 아니고, 그 아이 마음과 몸에 그 아이가 보유하지 않고 있는 별도의 힘입니다. 산속의 밤길에 귀신이 무서워 혼자 걷지 못하던 사람이 하나님 손을 잡고 걸어가게 되니까 '산속에 이 귀신들아 다 나와봐라!!'하고 큰 소리를 치고 부모 손에 잡힌 5세 겁쟁이 아이의 신나는 얼굴처럼 자신이 만만하게 된다면 그렇게 자신감이 생기고 담력이 나오는 것만큼이 하나님을 의뢰하고 의지하며 사는 성도의 실제 생활입니다. 주일을 지키려면 시험을 치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내 인생 앞날이 어찌 되겠느냐는 것을 계산해 본다면 모두들 양심을 어기고라도 시험을 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은 하는데 실제로는 의지하지 않는 삶입니다. 게을러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로 주일 때문에 내가 손해 볼 것이 있다면, 하나님 때문에 손해를 본 것은 여러배 혹 백배를 갚아주신다는 말씀 등 성경에 약속된 수많은 복이 밀려들어올 것이니 기쁘고 감사해서 주일을 지키되 기쁨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을 의뢰하는 실제 삶의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겨자씨 믿음이란 마13:31-32 본문에서 겨자씨는 보잘 것 없고 아주 작지만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땅 속에 들어가면 다른 것은 다 썩어서 땅이 되는데 겨자씨는 오히려 그 땅을 먹고 나무로 자라버립니다. 세상에 살면 세상 사람이 되고야 맙니다. 미국에 갖다 놓으면 미국 사람이 되고, 거지가 되면 거지 근성이 나오고, 잘 살면 교만해 지고, 나쁜 친구 만나면 나쁜 버릇을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 살면 세상의 죄와 사망과 악령에게 붙들려 세상의 일부가 되고 마는데, '겨자씨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하는 사람을 말하고 하나님과 내적으로 연결이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는 겨자씨같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도 그 사람 속에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생명역사는 세상 전부를 뒤집어 엎고 그 세상을 초월하여 우뚝 일어서는 복음운동과 천국건설을 만듭니다. 다윗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모든 신앙의 선진들이 다 그러했습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초기목록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 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4209
    yilee
    2005.03.18금
  • 4208
    총공회를...
    2005.03.19토
  • 4207
    yilee
    2005.03.19토
  • 4206
    총공회를...
    2005.03.20일
  • 4205
    yilee
    2005.03.20일
  • 4204
    초신자
    2005.03.17목
  • 4203
    yilee
    2005.03.17목
  • 4202
    help1
    2005.03.17목
  • 4201
    어린신앙
    2005.03.15화
  • 4200
    help1
    2005.03.15화
  • 4199
    yilee
    2005.03.16수
  • 4198
    help1
    2005.03.15화
  • 4197
    김수영
    2005.03.13일
  • 4196
    편집부
    2005.03.14월
  • 4195
    김수영
    2005.03.16수
  • 4194
    편집부
    2005.03.17목
  • 4193
    용어사전
    2005.03.11금
  • 4192
    김 정수
    2005.03.14월
  • 4191
    김 정수
    2005.03.16수
  • 4190
    김수영
    2005.03.11금
  • 4189
    편집부
    2005.03.11금
  • 4188
    김수영
    2005.03.11금
  • 4187
    yilee
    2005.03.11금
  • 4186
    이성실
    2005.03.11금
  • 4185
    help1
    2005.03.11금
State
  • 현재 접속자 189(1) 명
  • 오늘 방문자 6,147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2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