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를 천주교에서는 천주교인으로 확보해 두고 싶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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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를 천주교에서는 천주교인으로 확보해 두고 싶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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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인물~프란시스~]

내용분류 : [-인물-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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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중세 1000년은 6세기에서 16세기로 잡는 것이 상식입니다. 성프란시스가 중세에 살았기 때문에 천주교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세 천주교 집권 시절에 천주교의 통치는 교회의 외부와 외형에만 미쳤지 성프란시스의 내면에서 하나님과 직접 상대하는 부분까지는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라는 단체가 남한 교회 전체를 대표한다고 말하지만 이곳 홈은 그런 곳에 어떤 영향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되지 않는 면에 대하여 그들의 활동을 특별히 비판하거나 몸을 던져 그들을 따라 다니며 그들의 가는 앞길을 가로막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오랜 역사가 다시 흘러가고 오늘 우리 사는 시대가 중세기처럼 그 기록이 잘 남아있지 않게 된다면 우리 후손들은 '예수교장로회한국총공회'도 한국의 장로교 분파 중에 하나였고 그 시대 기독교의 전체 흐름에서 약간 특별한 점들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한국교회 소속교단이었다고 논문이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프란시스의 생애는, 그 생애가 로마 교황청에 의하여 지도받고 그 교리 때문에 깨달아지고 그 교황청의 후원 기도 때문에 그 신앙생애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그는 하나님과 직접 상대하며 당대를 초월하고 살았던 여러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런 면들 중에 위에서 소개한 그런 일화는, 천주교 교황청은 듣지도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일이고, 말을 해 줘도 무슨 말인지를 모르는 생애입니다.


중세 1천년이 겉으로 보면 완전히 암흑 속에서 중세기 교회 전부가 다 죽었다고 보였지만, 이런 신령한 역사와 신앙의 인물들은 면면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영국의 위클리프, 보헤미아의 후스와 같은 분들은 루터와 칼빈의 신앙이 나타나는 데 중간 계단이었다는 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들도 호적상으로는 천주교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민등록 등본을 떼보면 초대교회와 동거하고 있었고 그 밑으로 이름을 보면 루터와 칼빈이 출생할 예정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프란시스의 생애에서는 우상종교로서 서양불교가 된 천주교의 모습은 없습니다. 그대신 천주교가 빼내어버린 하나님을 실제 섬기는 실상의 걸음이 보입니다.
[인물] 프란시스성자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목분류 : [~인물~프란시스~]

내용분류 : [-인물-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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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설교속에서 소개되는 모습은 저로서는 꽤 특이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거의 다 기도모습에 대한 것 외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천주교인으로 알고 있어 더 그러합니다.


질문을 하게 된 동기는 천주교에 대한 이단성 내지는 서양불교수준으로 평가되는 중에 이분에 대한 소개는 좀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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