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토론에 나오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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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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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15:50
- 백도영목사님 : 세상 법정에 신앙문제를 가지고 고소 고발할 것이 아니라 공회교인 앞에서 그 타당성을 들어보고자 하니 공개토론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신영집사님 : 총공회 교회에 본인 입장의 서신을 보내셨던데 양쪽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니 공개토론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백순희사모님(또는 대리인) : 대구집회 본당 및 천막을 허락도 없이 다 뜯어 놓으셨던데 그 이유를 듣고자 하니 공개토론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토론이 진행되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공개토론이 가장 은혜롭게 공의롭게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또 조심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여쭙습니다.
토론 상대방 3인 측에서 어떤 조건을 제시한다 해도 본 연구소는 '공개'와 '공평'의 원칙만 있으면 됩니다.
제의를 받은 3인 측이 어떤 발언이나 제안을 하시면 됩니다. 사회, 장소, 일정, 주제... 어떤 것도 좋습니다.
세상 법정 경찰 시청 검찰에 이미 수백 건을 고소 고발했고 수천 쪽을 마음껏 고발하신 자료가 있습니다.
공회 내에서 교인들끼리 맞추면 애매한 것은 거의 없고, 딱딱 부러지게 잘잘못이 다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3인 측에 누구든 초기화면 '공지사항 11번'에 실명과 조건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글을 적으면 밝혀집니다.
현재 숨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틀린 것입니다. '공개' '공평'한 진행만 담보하셨으면.
제의를 받은 3인 측이 어떤 발언이나 제안을 하시면 됩니다. 사회, 장소, 일정, 주제... 어떤 것도 좋습니다.
세상 법정 경찰 시청 검찰에 이미 수백 건을 고소 고발했고 수천 쪽을 마음껏 고발하신 자료가 있습니다.
공회 내에서 교인들끼리 맞추면 애매한 것은 거의 없고, 딱딱 부러지게 잘잘못이 다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3인 측에 누구든 초기화면 '공지사항 11번'에 실명과 조건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글을 적으면 밝혀집니다.
현재 숨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틀린 것입니다. '공개' '공평'한 진행만 담보하셨으면.